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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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사족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가 지난 30일 막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본지는 종합적인 평가를 내린 바 있는데, 아무래도 한 마디 덧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사족을 달아야겠는데요, 굳이 사족을 다는 이유를 본문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10회 안산희망나눔 프로젝트 진행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는 10월5일(수) 제10회 안산희망나눔프로젝트를 안산시 보성전통종합시장에서 진행했다. -

한국민중신학회, 제12차 민중-달릿 신학학술대회 "정의와 평화"
한국민중신학회는 10월13일(목)-14일(금)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백석관 4101호(서울 수유리)에서 제12차 민중-달릿 신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정의와 평화: 신앙적, 신학적 함의"(Justice and Peace: Implications on Faith and Theology)이다. -

기독인문학연구원, '구약성서와 고대근동' 강좌 개설
기독인문학연구원이 '구약성서와 고대근동' 강좌를 개설한다. 강좌는 10월10일부터 2017년 1월1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2시에 연구원 역삼동 강의실에서 15주간 계속된다. -

[포토] 사드 예정지 김천 시민 상경 결의대회
사드 배치 예정지가 경북 성주군 초전면 롯데 골프장으로 결정된 가운데 골프장과 인접한 김천 시민 1,000여 명은 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성주골프장 사드배치 반대를 위한 김천시민 투쟁 결의대회'(아래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

원불교 “사드가 미국으로 갈 때 까지 평화를 위해 기도할 것”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 논란은 뜨거운 쟁점 현안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군소 교단인 원불교가 나서서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실 원불교가 이렇게 행동에 나서는 건 무척 이례적인 일인데요, 현장에서 만났더니 그 결기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원불교계가 사드에 반대하… -

목회자들이 늘어놓는 최악의 사과 5가지
지도자가 자신의 실수에 대해 사과한다고 해서 지도력이 완전히 망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진심어린 사과를 할 때 그 지도력을 회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심이 실리지 않은 사과는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하거나 책임을 전가하려는 시도일 수 있는데요. 목회자들이 늘어놓는 최악의 사과 5가지를 꼽… -

[만평] 인공지진, 자연지진, 바벨탑
북한 풍계리의 핵실험으로, 경주의 지진으로 한반도가 흔들렸다. 삶의 터가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불안의 와중에도 기득권층은 그들만의 리그를 위해 바벨탑을 쌓기에 여념이 없다. 삶의 터는 정의와 평화가 기반이 될 때 안정되지만 남한이나 북한의 기득권층은 그들로 인해 사회적 지진이 벌… -

이랜드 계열 애슐리, 알바생 노동력 착취 꼼수
'나눔' '바름' '자람' '섬김' 등의 가치를 간판으로 내걸고 있는 이랜드 계열의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매출 1위 '애슐리'가 자체 근무시간 할당방법을 이용해 꼼수를 써가며 알바생을 울린 사례가 제시돼 논란이 되고 있다. -

빌리 그래함, "과거 잘못 바로 잡는데 시간은 상관없어"
과거의 잘못에 대해 어떻게 배상하면 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빌리 그래함 목사는 "과거의 잘못에 대해 배상하는 일은 아무리 늦었더라도 상관없다. 비록 피해를 당한 사람이 더 이상 곁에 있지 않다 해도 말이다"라고 답했는데요.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는 일에 있어서 시간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 -

예장합동, 남송현 목사 재심...'환부' 판결로 매듭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남울산노회가 자신을 면직하고 수찬정지한 판결을 재심해 달라는 남송현 목사의 소송 제기와 관련, 해당 사건을 남울산노회로 환부키로 하자는 재판국(국장 김주철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

백남기투쟁본부-유가족, 사망진단서 수정요청 전해
지난 달 25일 숨을 거둔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인이 입원해 있던 서울대병원이 꾸린 특별조사위원회가 3일 "백씨의 사인을 '병사'로 적은 사망진단서에 대해 지침을 어긴 것은 맡지만 의학적 판단이었을 뿐, 외압은 없었다"고 발표해 논란이 더욱 가중됐는데요,… -

“현장에서 말씀을 살아내는 신앙이 진짜 기독교 신앙”
'노란 우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서영석 씨 인터뷰, 두 번째 순서입니다. 서 씨는 보수적인 신학교에서 공부했던 분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고난 당하는 이웃의 모습을 보았고, 이들의 곁에 있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노란 우산 프로젝트 역시 이 같은 결심의 표현이라 할 것입니다. 서 씨와의 인… -

[총회 총평] 제101회 총회, 절반의 성공으로 마무리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가 지난 달 30일 마무리됐습니다. 총회를 앞두고 기장 교단은 안팎의 내홍에 시달렸는데요, 이런 탓인지 총회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이번 총회를 되돌아 보니 그동안 뜨거운 감자였던 한신대 학내 갈등은 해결의 단초를 마련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김해… -

[설교] 범사 감사(누가복음 15장 1-7절)
바울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것은 주후 33년 혹은 34년경으로 추측되는데, 이방인을 위한 사도의 길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참으로 험난한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바울은 선교 여행에서 수많은 고난을 받았습니다: '나는 수고도 더 많이 하고, 감옥살이도 더 많이 하고, 매도 더 많이 맞고,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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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