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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규태 칼럼] 마르틴 루터의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신자유주의 세계체제 (1)
루터가 말한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영적 인간, 혹은 내적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으로 이해되고 외적 인간은 세상의 권위나 체제에 “복종하는 인간”으로 이해되어 왔다. 보수적 신학자들은 이에 근거해서 종교를 전적으로 개인적 사안으로 규정하고 자유를 순수 내적인 것으로 해석함으로써 … -

김삼환 목사, 설교 중 박근혜 대통령 동정론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가 지난 6일 주일예배 설교 중 박근혜 대통령 동정론을 편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개신교계 원로로 박 대통령과 회동 직전에 있었던 이 설교에서 김삼환 목사는 "5천만 민족 중에 가장 큰 상처를 받은 분이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

신천지, "새누리당, 최태민 관련 없어"
신천지(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따른 정국 혼란과 관련해 "우리는 새누리당이나 영세교, 일베 등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신천지는 자신들의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공지사항'까지 게시하면서 이를 부각시키고 있다. -

[뉴스 되짚어보기] 버티기로 돌아선 박 대통령
전국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 대통령과 이른바 '친박' 세력들 사이엔 묘한 기류가 감지됩니다. 무엇보다 박 대통령이 정국 주도권을 놓치 않으려 하는데요, 박 대통령이 과연 현 시국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박 대통령은 늘 듣고 싶은 … -
NCCK 이야기마당, "투명한 재정, 신뢰받는 교회"
NCCK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위원회와 교회재정투명성위원회는 11월22일(화)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이야기 마당 "투명한 재정, 신뢰받는 교회"를 개최한다. -

다윗의 인구조사 누가 충동했나? 여호와인가 사탄인가?
다윗의 인구조사는 누가 충동했을까요? 역대기는 사탄이 다윗을 충동한 것으로 기록하고 있는 반면, 사무엘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격동자로 제시하고 있는데요. 서로 모순되는 기록이지만, 역대기의 사탄은 하나님의 대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히브리어 용법상 “대적자”를 의미한다는 … -

김동호 목사, 최순실 국정농단에 촛불집회 참여 예고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재차 박근혜 대통령에 하야할 것을 촉구하며 금주 토요일 평화 촛불집회에 직접 참여하겠다는 뜻을 내비쳐 주목을 받고 있다. -

[포토] 거리로 나간 한신대생들
박근혜 대통령 퇴진 목소리가 대학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신대학교 총학생회는 16일 오후 캠퍼스에서 학생총회를 가진 뒤 거리 행진에 나섰습니다. -

NCCK비상시국회의 "대통령 하야 꼭 이뤄달라"
시국이 혼란합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비상시국대핵회의는 15일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나 긴급 제안을 전달했습니다. 제안엔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및 사후 수습대책이 담겨져 있습니다. 제안 전문을 공유합니다. -

기장 생태공동체운동본부, ‘탈핵연합기도회’ 개최
기도회 소식입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오는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앞에서 생태공동체운동본부 주관으로 를 개최합니다. -

전국 102개 대학 역사학자 “국정교과서 폐기하라”
최순실 국정농단이 온 나라를 뒤흔드는 시국입니다. 그런데 이것 말고도 나라를 뒤흔들 쟁점이 산적해 있습니다. 국정 역사교과서도 그 중 하나인데요, 교육부는 오는 28일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에 전국 102개 대학 역사-역사교육 교수 561명은 15일 성명을 내고 현장검토본… -

박근혜 대통령에 감리회 "결단하라"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국민에게 상처 주지 말고 결단하라"는 시국선언의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박 대통령이 차움병원 이용시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쓴 의혹까지 불거지자 박근혜 하야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

부족한 것이 없는 하나님께서 왜 섬김을 바라실까
하나님은 우리의 노력을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돈도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시동장치가 없이도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실 수 있는데요. 그분은 은하수를 만드셨을 때 어떤 도움도 요구하지 않으셨고 우주를 창조하실 때 우리의 눈곱만한 도움도 없이 그냥 멋지게 해… -

기장 “참담하고 부끄러운 사태의 책임은 집권 여당”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는 지난 11일 서울 명동 향린교회에서 시국기도회를 드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시국선언이 발표됐는데요, 기장은 시국선언을 통해 현 사태의 궁극적인 책임은 무능력자를 내세워 정권연장 욕망을 채우려 한 집권 새누리당과 보수 세력에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정권에 부역… -

세월호 참사 당시 박 대통령의 7시간, 쟁점으로 떠올라
최순실 게이트로 박근혜 정권은 국정운영 동력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이러자 새삼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당시 박 대통령은 7시간 동안 행적이 묘연했었고, 이후 박 대통령과 청와대는 명쾌한 해명을 하지 않아 왔습니다. 그러다 한 언론이 보톡스 시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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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목회자, 삶의 문화에서 말씀 깊이 이해하고 읽어내야"
급변하는 사회문화적 변화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복음을 해석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 ... ... ... -
국제아시아 교회, 아동 인신매매·착취 방지 위한 보호체계 강화 촉구
아시아 교회가 아동 인신매매와 착취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교회와 에큐메니칼 기구 차원의 ... -
교계/교회박영돈 전 고신대 교수, 가수 박진영 씨 성령론 비판
최근 성령론 등 개신교 정통 교리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지론을 펼치고 있는 가수 박진영 씨의 성경 강해를 ... -
학술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
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가 오는 11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 드림아트홀에서 지난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