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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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유가족-백남기대책위, 더민주당 점거 농성 들어가
세월호 유가족과 백남기농민대책위원회 소속 농민들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다불어민주당 당사에 들어가 단식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야당에 보다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기 위한 행동인데요, 그동안 미온적이었던 야당이 야성을 회복하기 바랍니다. -

세종충남 4대 종단 종교인, 사드 반대 입장 밝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예정지인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반대 목소리가 비등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상황은 비슷한데요, 대전세종충남지역 4대 종단 종교인들이 나서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종교인들은 "온 민족이 다 같이 살 길은 6.15선언, 10.4선언 이행뿐"이라며 남북화해와 협력… -

[포토] 세월호 가족협의회, 전면단식 돌입
세월호 유가족들이 전면 단식을 선언했습니다. 세월호 특조위가 종료되고, 특조위 활동 연장을 위한 특별법 개정 논의도 지지부진하자 곡기를 끊기로 결정했는데요, 정치권이 소중한 가족을 잃은 부모들이 계속 곡기를 끊기로 한 그 심정을 제대로 헤아려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김동호 목사, "은퇴는 반납...도둑놈 되기 싫어"
김동호 목사가 "도둑놈이 되기 싫다"며 은퇴에 대한 자신의 분명한 입장을 정리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은퇴 목회자가 걸리기 쉬운 함정, 즉 목회 미련에 따른 욕심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취했는데요. 교회의 잦은 분쟁의 원인으로 손꼽히는 원로와 후임 간의 관계에 있어서 '은퇴'를 바라보는 깨… -

"반평화 · 반통일의 길에서 돌아서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지난 달에 이어 2차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시국회의는 이번 성명을 통해 4가지 정책제안을 제시했고, 그러면서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즉각 돌이키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러나 불통으로 일관해 온 정부가 귀기울이기 바랍니다. -

사드 예정지 성주, 제3부지 놓고 분열양상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군이 이번엔 '제3부지'를 놓고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성주군은 22일 기자회견을 열어 제3부지 수용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만만치 않습니다. 한편 성주가 제3부지 수용입장을 밝히면서 불똥은 김천에 튀는 모습입니다. 제3부지로 유력 거론되고 있… -

YWCA전국회원대회, "국민 생명 위협하는 신고리 5,6호기 백지화하라"
한국YWCA연합회가 8월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개최한 전국회원대회에서 '탈핵선언'을 발표하고,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전면 백지화될 때까지 시민과 함께 행동하겠다고 결의했다. -

[기고] "번영설교가는 예언자가 아냐"
번영설교는 복음의 핵심 메시지를 현대적 감수성에 맞추어 조정한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이것은 복음에 대한 모욕이다. 복음은 문화를 거슬러 참 진리에 이르는 길을 안내하기 때문에 번영신학의 주장과는 정반대의 길을 요구한다. 따라서 진리를 선포하는 예언자적 소수가 되려면 예수께서 말씀하신 … -

[기고] 고 박형규 목사님 영전에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강요당할 때 끝까지 굴하지 아니하신 주기철 목사님 같은 분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한국교회가 있는 것처럼, 박 목사님의 굽히지 않았던 신앙의 투쟁은 미래 한국교회의 자랑스러운 지표가 될 것입니다. - 안동교회 유경재 원로목사 -

"모든 성행위가 평등한 것은 아니다"
예일대 출신 문화평론가 에릭 메탁사스(Eric Metaxas)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모든 성행위가 평등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모든 성행위가 평등하다는 주장을 강요하고 이에 대해 말하는 것도 막으려고 하는 이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새로운 형태의 맑시즘이며 전체주의라고 비판했는데요. … -

주님을 기다리며 해야 할 10가지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컬럼니스트 댄 델젤 목사는 최근 "재림을 기다리며 해야 할 10가지"라는 제목의 컬럼을 통해서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인들에게 소중한 권면을 전했습니다. 창조와 종말, 시작과 끝을 믿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해야 할 10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

'너목보' 흑인 찬양 사역자 조셉의 남다른 한국 사랑
찬양 버스킹(길거리 공연)으로 유명한 흑인 찬양사역자 조셉 붓소(Joseph Butso, 한글명 최준섭)가 최근 '오하이오주립대 한국어학과 11학번 최준섭'이라는 이름으로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존박과 듀엣을 선보였다. -

예장통합, 전년 대비 교인수 2만 감소
국내 최대 교세를 지닌 보수장로교단인 예장통합의 2015년 교인수가 전년 대비 2만 여 명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예장통합 통계위원회의 집계인데요, 이 교단이 2012년 이후 280만 수준을 유지해왔고, 2014년엔 소폭 상승했다는 점에서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반면 교회수와 목회자수… -

[설교]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는 불가능이 가능해지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불가능한 일에 손을 댔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종들 가운데 계산상 가능해 보이는 일에 손을 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성공이 예측되는 일에만 손을 대는 사람들… -

YWCA, 4개 지속적 후원기관에 감사패 수여
한국YWCA연합회는 8월23일(화) 더케이경주호텔에서 한국YWCA 전국회원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NK농협은행,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한국씨티은행, KB손해보험 등 4개 기관이 그 동안 YWCA 활동을 꾸준히 후원해 청소년 교육, 생명운동, 여성지도력 향상 등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하여 감사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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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박승렬 NCCK 총무 "사이비 종교 문제 적극적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NCCK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