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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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논평] 대통령의 역사인식, 묵과하기 어렵다
8월15일은 우리민족에겐 뜻 깊은 날입니다. 그런데 올해 광복절은 온 종일 논란으로 들끓었습니다. 바로 대통령의 광복절 축사에 담겨진 '1948년 건국절' 주장 때문인데요, 사실 이 주장은 역사학계에서는 해묵은 논란이었습니다. 대통령이 가장 뜻 깊은 날에 해묵은 논란을 다시 끄집어낸데 참으로 유감… -

[기고] 힐러리 클린턴 스캔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에 대해 제기된 의혹들이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닌 상황에서 그녀를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작업을 하는 미국 언론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한 글이다. -

순복음교회, 교바모 장로 무더기 제명-출교 조치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조용기 원로목사를 검찰에 고발한 '교회바로세우기 장로 기도모임'(교바모) 장로들에 대해 무더기 징계조치를 취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조치는 보복이라는 해석이 무성한데요, 교바모는 즉각 성명을 내고 반발했습니다. -

샬롬나비 광복절 논평, "사드 배치 찬성하고 국론통일하자"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광복 71주년을 맞아 논평, "한국 국민은 북한의 미사일을 대비하기 위한 사드(THAAD) 배치에 찬성하고 국론 통일하자"를 8월13일 발표했다. 논평은 국제관계와 관련하여서도 입장을 밝혔다. -

시사만화가 백무현 화백 별세
시사만화가 백무현 화백이 별세했다. 향년 52세. 백무현 화백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직후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뒤 항암치료 등으로 투병생활을 해오다 지난 15일 오후 지병이 악화돼 소천했다. -

[설교]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오늘날 우리는 감당할 수 없는 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정치, 경제, 외교, 교육, 언론, 종교 등 위기 상황에 처해있지 않은 분야가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오늘의 이 모든 위기는 결국 신앙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야곱처럼 모든 우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의복을 바꿔 입고 벧엘을 향하여 … -

[설교] 사라의 웃음
사라가 웃음은 어떤 웃음이었을까요? 여자였으니 분명히 너털웃음은 아니었을 것이고, 어쩌면 쓴웃음이었을 것 같습니다. 후손이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그 약속을 지키시지 않았는데, 이 천사들은 웬 헛소리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표정… -

[설교] 성전 문 앞에 서서 외치라
사람들 위에 군림하거나 권세를 부리려는 생각을 버리고 가장 연약한 이들과 자신을 동일시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눅22:26)을 꼭 붙들고 삽니까?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세워놓은 장벽들을 사랑으로 허무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제사나 번다한 종교의… -

美 '근친상간' 주장 母子 논란
美 뉴멕시코 모니카에 살고 있는 모자가 성적 자기 결정권 등을 이유로 근친상간을 주장해 논란이다. 모니카 마레스(36·Monica Mares)와 갈렙 피터슨(19·Caleb Peterson)은 모자지간(母子之間)으로 '근친상간 혐의'로 체포된 바 있으나 "동성애자의 권리처럼 우리의 성관계 역시 정당하며 이를 위해 싸우겠다"고 … -

'신의 목소리' 이민용, 새 CCM 앨범 낸다
SBS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에서 동방신기의 데뷔곡 '허그(Hug)'를 불러 JYJ 김준수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주목을 받은 가수 이민용이 새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앨범 작업 소식을 전했다. -

초보 목회자들이 피해야 할 실수 8가지
초보 목회자들이 범하는 일반적인 실수들이 있습니다. 이 실수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데요. 美크리스천포스트 객원칼럼니스트이며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는 설문 조사 등의 연구 끝에 초보 목회자들이 일반적으로 범하는 실수 8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아래는 초보 목회자들이 피해야 … -

[포토] 성주를 뒤덮은 현수막 물결
사드 배치 예정지로 결정된 경북 성주는 온통 사드 반대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 일색입니다. 정말 현장에 가서 보면 놀라울 정도인데요, 정부의 정책결정이 미숙했다는 점은 지적하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

[현장] “사드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
사드 배치 예정지로 결정된 경북 성주의 여름은 그 어느 해 보다도 더 뜨겁습니다. 기자가 찾았을 때도, 이곳 기온이 39도를 기록했는데요 성주의 뜨거움은 비단 이 여름의 폭염만은 아닐 것입니다. 무엇보다 성주 군민들이 밀양 송전탑, 강정 해군기지, 세월호 등 비슷한 아픔에 공감하기 시작했고 적극… -

좌절한 영혼이 성령과 동행하는 방법은?
우리가 성령과 동행하면서 우리 삶 가운데 평화의 열매를 맺고자 노력하면 성령께서는 우리가 좌절을 극복하는 법을 알려주십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믿음의 장성한 단계로 나아가게 되는데요. 성령과 동행하는 삶의 조건이 무엇인지 그것이 왜 어려운지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30 "자기동일성이 아니라 구성적 상대성"
종교의 본질과 정체성은 자기동일성으로 정의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이라는 시공간적 역학 속에서 구성적 상대성을 띠는 것으로 정의될 수 있을텐데요. 파니카는 이를 ‘에큐메니칼 에큐메니즘’이라 불렀습니다. '에큐메니칼 에큐메니즘'이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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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박승렬 NCCK 총무 "사이비 종교 문제 적극적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NCCK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