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북한의 어머니, "거기서 꼭 지켜야 할 준칙 ... 건강관리"
NCCK 인권센터는 6월16일(목)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월7일 입국한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들에 대한 면담을 허용할 것을 촉구하며 그들의 가족들로부터 온 편지를 공개했다. -

NCCK 인권센터, 북한 여종업원의 가족편지 공개
NCCK 인권센터는 6월16일(목)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월7일 입국한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들에 대한 면담을 허용할 것을 촉구하며 그들의 가족들로부터 온 편지를 공개해 주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편지를 근거로 NCCK 인권센터는 해외식당 여종원들 입국 과정에서 우리 측의 강제성이 작용했다는 논지… -

기장, “세월호 선체 온전한 인양 위해 기도해 달라”
현재 맹골수도에는 세월호 선체인양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는 홈페이지를 통해 세월호의 온전한 선체인양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해수부는 선체인양 작업을 8월 이후로 연기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기고]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V)
칭의는 선언적이며, 법정적이고 일회적이긴 하나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신을 드리는 책임과 순종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는 신앙생활(성화) 속에서 그 칭의의 신분을 유지하게 되지만, 종말론적 심판 앞에서 믿음의 행위로 인한 결실에 따라 칭의를 최종적으로 확정받게 된다. 따라서 우리의 신… -

[카드묵상] 손양원 목사의 예수 중독자
'사랑의 원자탄'으로 불리는 손양원 목사의 삶은 가히 중독적인 삶이였습니다. 손 목사는 분명 예수에 지독하게 중독되었던 분이었을텐데요. 이 중독에 관한 그의 어록으로 만든 카드묵상 글입니다. '크로스맵'에서 자료 제공을 해주었습니다. -
NCCK,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 관련 기자회견 연다
총선이 임박했던 지난 4월7일 통일부는 북한 해외식당에서 일하던 종업원들이 서울에 도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이들은 북한이탈주민 보호센터에 구금돼 변호인 접견이 거부당하고 있습니다. 해외식당 여종업원들의 가족은 세계교회협의회(WCC)에 친필편지를 보냈고, WCC는 이를 한국기독교… -

’유실 없는 인양을 위한 현장기도회’
현재 맹골수도에서는 세월호 선체 인양작업이 한창입니다. 이에 발맞춰 신학생 및 기독청년들이 20일 진도 팽목항을 찾아 '유실없는 인양을 위한 현장기도회'를 봉헌합니다. -

[기고] 내가 중생했는지를 어떻게 아는가?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십자가를 의존하는 것이라는 데 이견은 없습니다. 이것이 구원받고 용서받으며 다시 태어나게 되는 유일한 길일텐데요. 그렇다면 다시 태어났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중생 체험을 했는지 알 수 있는 데 도움이 될만한 글을 나눕니다. -

법원, 병역거부 여호와의증인 신도 항소 기각
법원이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거부를 선언한 여호와의증인 신도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
2016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피정
2016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피정이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하느님의 초대와 그 응답'이란 주제로 파주 민족화해센터(경기 파주시 소재)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강길웅 신부(한국천주교 광주대교구)가 나설 예정이다. 대상은 목회자와 수도자 30명이다. -

NCCK 평화조약안 내 '외국군 철수' 입장 갈려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상임공동대표 박종화 손인웅 이규학 이영훈 홍정길, 이하 평통기연)가 14일 오후 '평화협정 체결에 관한 한국교회 교단 정책담당자 초청 좌담회'를 가졌다. 숙명여대 앞 카페 '효리'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최근 발표한 평화… -

[기자수첩] 이웃에 거짓증거 하지 마라
해마다 퀴어 문화축제가 열리는 즈음이면 한국 교회, 특히 보수 성향이 강한 개신교계는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분열됐던 교단이나 교계 연합체가 모처럼 한 목소리를 내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이들이 성소수자를 향해 내뱉는 구호들은 혐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과연 이런 행동들이 기독교 정신… -

비록 실패하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산다는 것은 그분의 구체적인 약속을 알고 신뢰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어둠의 심연 같은 고난이 닥쳐올 때가 바로 자신보다는 하나님을 더 신뢰하기로 결단할 때로 보입니다. 상황이 어떠하더라도 하나님의 약속과 신실하심을 굳게 믿는 성숙한 신앙인들이 되시기… -

‘서울신학대 반동성애모임’ 성소수자 혐오 조장
신학교 내 모임이 성소수자 혐오를 조장하는 글을 온라인에 유포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성결교단 신학교인 서울신학대 내 반동성애모임이 자신들이 운영하는 트위터 계정에 성소수자를 향해 상해와 개인정보 공개 협박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경악하고 있는데요, … -

‘여성의 눈으로 읽는 성경’ 강좌 열려
기독인문학연구원에서는 오는 6월28일부터 8월2일까지 매주 화요일 '여성의 눈으로 읽는 성경' 강좌를 진행합니다. 강사는 전 총신대 강사인 강호숙 박사이고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최신 기사
-
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피해자 문제 제기가 문제가 아니라 가해 목사의 성범죄가 문제"
"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교회를 허문다." "조용히 (가해자의)교회 임지를 바꿔주면 된다." "거룩한 ... ... ... -
교계/교회"종교해산법 명칭 사용, 매우 왜곡된 표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