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인터뷰] “변선환 선생님은 멍에이자 명예”
'거리의 신학자' 이정배 교수와 가졌던 대담 두 번째 순서입니다. 이번 순서에서는 한신대 학내갈등을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스승이었던 고 변선환 교수에 대한 회상이 담겨져 있는데요, 특히 이 교수는 변 교수에 대해 '멍에이자 명예'라며 깊은 존경심을 내비쳤습니다. -

빌리 그래함, 십일조 중요성 강조
빌리 그래함 목사(97)는 목사들이 십일조를 더 많이 내라고 역설한다고 해서 교인들이 실망하거나 봉헌을 중단하는 결정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모든 사역에는 재정적인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기장, 팽목항에서 ‘기다림’의 성찬예배 봉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지난 13일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다섯 가정과 함께 "세월호 2주기 팽목항 '기다림'의 성찬예배"를 봉헌했습니다. 성찬예배 참가자들은 세월호 선체인양과 진실규명을 위해 연대할 것을 다짐했고, 그 다짐을 노란 리본에 적어 팽목항 등대에 묶었습니다. -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과 텅빈 사람의 10가지 차이
오순절 성령 충만한 삶을 살고 있으신가요?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성령 충만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텅빈 사람)과의 차이를 연구하여 10가지로 그 차이점을 추려낸 홀리 파이어 미니스트리스(Holy Fire Ministries)의 설립자인 버트 파리아스(Bert Farias)의 주장에 … -

한국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퇴임식 갖는다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한국구세군의 제24대 사령관과 여성사역총재로 2013년 10월 취임하여 지난 3년여간 사역을 감당해온 박종덕 사령관과 윤은숙 여성사역총재의 퇴임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포토] 한신대 학내 민주주의를 회복하라
한신대 학생들은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신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5180인 선언"에 돌입했습니다. 한신대는 지난 3월말 부터 총장선임을 둘러싸고 이사회와 학생들이 대치하며 내홍을 겪기 시작했는데요, 최근 총회 임원의 외압설이 불거져 나오면서 한신대 학생들의 학내 민주화 열기를 고조되는 양… -

한신대 학생모임, '학내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5180 서명운동' 돌입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한신대가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신대 공동대책위원회를 준비하는 학생모임'은 16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신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5180인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행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엔 학생모임과 함께 교수협의회, 학부모 모임, 동문들도 참석했는데요, 모… -

싱글 기독교인을 격려하는 성경구절 5가지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앨래나 프랜시스는 최근 "싱글 기독교인을 격려하는 성경구절 5가지(5 Bible verses to encourage single Christian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사회적 통념과 교회 안에서 결혼에 대해 압박 받는 싱글(미혼)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힘을 얻기 바란다"고 전… -

[포토] 한국구세군, 안산 주민들과 함께 이주민들에게 급식나눔과 진료봉사
한국구세군은 5월14일(토) 안산 주민들이 동참한 가운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의 만남의 광장에서 이주민들을 위한 급식나눔과 진료봉사를 진행했다. -

한국구세군, 이주민들을 위한 급식나눔과 진료봉사 실시
한국구세군은 5월14일(토)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의 주관으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의 만남의 광장에서이주민들을 위한 급식나눔과 진료봉사를 진행했다. -

평화재단 정세토크, "김정은 시대의 '어떤' 개막인가?"
평화재단 평화연구원에서는 5월17일(화)과 24일(화) 양일에 걸쳐 정세토크를 "북한 제7차 당대회, 김정은 시대의 '어떤' 개막인가?"라는 주제 아래 진행한다. -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폐막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가 5월15일(일) 6일간의 장정을 마무리하며 중견 및 신진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막식을 거행했다. -

가톨릭, 사제서품 남성 전유 전통 포기하나?
프랜시스 교황이 로마가톨릭에서 여성이 부제(deacon)로서 봉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연구할 위원회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성직서품의 남성전유 전통이 사라질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한국교회 역시 여성 성직에 대한 논의를 좀 더 개방적으로 끌고 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예수와 위안부, 신학적·법학적으로 조명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이 오는 19일 오후 3시 서울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제46회 공개학술강좌를 갖는다. 이날 임성욱 교수(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와 김종철 교수(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가 강사로 나서 각각 '예수, 위안부, 그리고 벌거벗은 삶' '헌법의 관점에서 본 종교와 정치'를 제목으로 … -

감신대, 윤성범 중심으로 토착화신학 세미나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로비에서 윤성범을 중심으로 한 한국 토착화 신학자들의 저서와 사진, 유품 전시회를 진행하고, 5월 24일 웨슬리회심을 기념하며 오늘날 한국 교회의 변혁을 위한 한국적 토착화 예배를 드린다. 또한 원로 신학자(유동식, 김광식, 김경재)를 모셔 강연회를 개최한다. 두 …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