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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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환경연구소, 2016 교회 에너지절약실천 지원사업 공모
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5월16일(월)부터 6월4일(토)까지 의 공모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교회 건물과 교우들의 가정의 전기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

김동호 목사, "뇌물 받지도 주지도 말아야"
김동호 목사가 한국사회 내 깊이 뿌리 내린 뇌물 문화의 청산에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강조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불의한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는 훈련을 해야 한다"면서 이 같이 전했다.김 목사는 "꽤 오래 전(몇 십 년 전)에 우리 나라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어느 기업인이 자기 …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4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오는 5월25일(수) 오전10시30분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제4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의 주제는 "겸손의 선교! 성령과 함께!'이며 약 61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샬롬나비 제12회 학술대회, "한국 근현대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샬롬나비 제12회 학술대회가 5월27일 오후2시부터 서초구 방배동 소재 백석대학교 목양동2층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한국 근현대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이다. -

감리교 목회자 성추문·임금 착취 의혹 보도돼
감리교 목회자들의 성추문, 임금 착취 의혹이 잇따라 보도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SBS TV '궁금한 이야기 Y'는 최근 감리교 목사의 임금착취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지난 20일 방송분에서는 인천의 한 감리교 목사와 여신도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

YWCA 등 9개 단체, 동일임금의 날 캠페인 벌여
한국YWCA 등 9개 여성․청년 단체는 남녀임금격차의 해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동일임금의 날' 캠페인을 진행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현재 대한민국 여성은 연간 근로일 기준, 95일을 더 일해야 비로소 남성과 같은 임금을 받을 수 있다. -

믿는 자들이여, 타협하지 마라
어려움이 닥쳐 올 때 타협하기로 결정하면 작은 일도 커지게 마련입니다. 특히 신앙생활에 있어서는 죄와 타협하는 일이 절대로 없어야 할 텐데요. 우리가 죄를 짓지 않도록 계명을 주신 것은 결국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25 "교회주의 자폭 선언"
폴 니터는 그리스도교가 다른 종교들과의 새로운 관계와 새로운 자기이해를 추구해야만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리스도교는 교회중심주의에서 그리스도중심주의로, 또 그리스도중심주의에서 신중심주의로 가야 하는데요.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스물 다섯번째 편입니다. -

죄책감으로 마음이 무거워질 때 읽어야 할 성경구절 5가지
美기독교신문 크리스천포스트의 캐서린 웨버는 최근 "죄책감으로 마음이 무거워질 때 읽어야 할 성경구절 5가지(5 Bible Verses to Read When You're Burdened With Guilt)"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죄책감에 시달리는 기독교인들에 하나님의 용서와 위로가 있기를 바랐다. -

성경 번역, 전 세계 2,935개 언어로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 UBS)는 지난 2015년 12월 말 기준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최소한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의 수가 총 2,935개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

부천 여중생 학대치사 사건 목사 '징역 20년'
지난해 부천 여중생 학대치사 사건 피의자인 목사 부부에 대해, 1심 재판부가 검찰 구형량 보다 높은 중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아동학대치사, 사체유기,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목사 이모 씨(48)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20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

[서평] 여전할 것인가, 역전할 것인가?
책에서는 로마시대를 배경으로 환란과 핍박과 살인과 폭력의 질서가 세상을 덮고 있어 숨조차 쉬지 못하는 현실을 고발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당시 로마의 괴물이요 짐승이었던 황제 숭배가 오늘날도 여전히 그러한 폭력과 억압과 살인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경종을 울리고도 있다. 사회적 약자를 향한 … -

한신대 '종교와 과학' 분야 6년 연속 연구사업 선정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가 제4차 세계인문학포럼(World Humanities Forum)의 세션 발표와 한국연구재단의 학술대회지원사업 신규과제에 잇따라 선정됐다. -

필리핀 사역 한인 선교사, 괴한에게 피습 당해 사망
필리핀에서 16년 째 선교사역을 하던 심재석 선교사가 현지 시간으로 20일, 괴한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올해들어서만 필리핀에서 세 명의 한국인이 피살 당했는데요, 심 선교사가 속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측은 현지에 인원을 급파하는 한편 사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

NCCK,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호소에 공감”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피해 가족들이 한국 교회에 도움을 호소해 왔습니다.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현재까지 239명이 사망하고 고통 당하는 피해자들이 1,528명에 이릅니다. 그러나 관련 업계는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검찰 수사가 임박하니 서둘러 사과입장을 내놓았지만, 정작 이면에서는 대형 로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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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