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검찰, 오정현 목사와 홍만표 변호사 커넥션 밝히라”
법조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검사장 출신의 홍만표 변호사가 27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할 예정입니다. 홍 변호사는 사랑의교회 집사이기도 했는데요, 이 교회 갱신위원회 H집사는 검찰에 오정현 목사와 홍 변호사 사이에 얽힌 유착관계를 밝히라며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홍 변호… -

[신간소개] 내 삶이 흔들릴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 이해하기!
한별 목사의 『흔드심』은 “하나님 앞에서 흔들리면 문제 해결의 길이 보인다”고 알려준다. -

[포토] 2016 여성평화심포지엄, "여성 없이 화해 없고, 여성 없이 평화 없다"
참석자들은 "전쟁과 분쟁에서 여성은 더 이상 피해자가 아니다. 대결과 분단을 종식하는 평화운동가이자 변화주도자로서 역할자가 되고 있다"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 -

2016 여성평화심포지엄, UNSCR 1325 중심으로 여성참여 확대 모색
한국YWCA연합회 등 5개 여성단체들은 5월24일(화) 오후2시부터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10호에서 을 공동개최했다. 주제는 "여성, 3.0평화시대를 열다: UNSCR 1325를 중심으로"이며 "여성 없이 화해 없고, 여성 없이 평화 없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 -

사랑의교회 주민소송 대책위, 27일 기자회견 연다
사랑의교회 신축 관련 주민소송 대책위원회는 2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상고심 판결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대법원에서 있을 상고심 판결에 맞춘 것입니다. -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이 읽어볼 성경말씀
화가 나고 낙심될 때 누구나 그 분노를 밖으로 표출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당신의 삶에 평화와 안정을 원한다면 다음 성경구절을 묵상해보라. -

제14기 평신도 아카데미, "교회개혁, 성직자 종교에서 평신도 종교로!"
정의 평화를 위한 기독인연대가 주최하는 제14기 평신도 아카데미가 "교회 개혁, 성직자 종교에서 평신도 종교로!"란 주제로 6월7일, 14일, 21일, 28일 등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서울 명동의 향린교회에서 열린다. -

보수 개신교, 김조광수 동성 혼인 각하에 '환영'
영화감독 김조광수의 동성 혼인신고 소송이 각하된 것으로 전해지자 보수 개신교가 법원의 판결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냈다. 25일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은 논평을 통해 "혼인은 단지 생물학적 결합이 아닌 하나님이 창조하신 남자와 여자 간의 신성한 결합"이라며 "이에 반하는 동성간의 결합은 하… -
[한교연 논평] 법원의 김조광수 동성 결혼 불허 판결을 환영한다
법원이 동성 간의 결혼을 불허하는 판결을 내린데 대해 환영한다. 서울서부지법이 지난 25일 동성애자인 김조광수 김승환 씨의 동성결혼 불수리 처분에 대한 불복소송을 각하한 것은 엄정한 법집행일 뿐 아니라 국민정서에 부합하는 지극히 당연한 판결이다. -
[언론회 논평] '동성 간 혼인신고 불수리' 당연한 결정
25일, 서울서부지법(이태종 법원장)은 김광수·김승환 동성커플이 서울 서대문구청장을 상대로 낸 '등록부정정(사건번호 2014호파1842/가족관계등록공무원의 처분에 대한 불복신청)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이는 지극히 당연한 헌법적 판단이다. -

강남역 10번 출구 추모공간, 시민청으로 자리 옮겨
지난 주말까지 강남역 10번 출구는 여성혐오 범죄로 희생된 희생자를 추모하는 메모로 뒤덮였습니다. 이 메모들은 23일 비로 훼손될 것이 우려돼 자진철거 됐었는데,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 추모공간이 마련됐습니다. -

화제작 <아가씨>, 언론에 공개
박찬욱 감독이 이후 7년 만에 신작 를 내놓았습니다. 이 작품은 제69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기도 했는데요,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화제를 불러 모으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특히 두 여 주인공의 러브신은 무척이나 파격적입니다. -

김조광수, 동성 혼인신고 소송 각하
영화감독 김조광수의 동성 혼인신고 소송이 각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종 서울서부지법 법원장은 25일 서대문구청을 상대로 낸 소송을 각하했다고 밝혔다. 앞서 동성간 공개 결혼식으로 이목을 끌었던 김조광수(51)와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김승환(32) 등은 혼인 신고를 받아주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며… -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고 느낄 때 해야 할 일
하나님께서 침묵하고 계신다고 느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침묵 속에서도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 침묵은 하나님이 우리가 원하는 때에 응답하지 않으신 것 때문에 우리가 추정하는 것일 뿐,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종교문화포럼 - 신앙과 이성 사이에서>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은 오는 6월2일 경동교회에서 길희성 서강대 명예교수를 모시고 를 진행합니다.
최신 기사
-
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