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왕 스트레스 받는 날 꼭 읽어야 할 성경구절 7개
스트레스가 심한 날... 누구나 그런 날을 경험해봐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문제가 크든 작든, 아래의 7개 성경구절을 읽고 힘든 날을 견디며 언제나 희망은 있다는 사실을 함께 나누어 봅니다. -

파퀴아오, 판정승...나눔문화 선도 주목
전설의 복서이자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매니 파퀴아오가 10일(한국시각) '티모시 브래들리(33)와의 WBO 인터내셔널 웰터급 경기에서 3명의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나눔문화 활동이 주목을 모으고 있다. -

세월호 미수습자 이름 적은 새길교회 주보 화제
세월호 미수습자 이름을 적어 놓은 교회 주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길교회는 세월호 2주기를 맞는 주간인 지난 10일 교회 주보에 세월호 미수습자 이름을 적어놓고 이들을 잊지않겠다고 했다. 이날 예배는 세월호 참사 2주기 유가족과 함께하는 '기억과 동행 예배'로 드려졌다. -

한신대 학내사태 관련, 관련 학생 경찰 줄소환
한신대학교가 신임 총장 선출 문제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세 명의 학생이 경찰로부터 출석 요구를 받았습니다. 이미 두 명의 학생이 출석 요구를 받았는데요, 과연 공권력에 기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기장 공동체 모두가 숙고해 보았으면 합니다. -

4.13 총선 선거 독려 가두 캠페인
서울YMCA는 오는 4월 9일(토) 오후 3시부터 광화문과 종로구 일대에서 150여명의 청소년들이 제20대 4.13 총선에 선거권이 있는 모든 시민들이 선거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선거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

[카드뉴스] 기독교인이라면 줄줄 외워야 할 성구 10가지
본 카드뉴스는 英 유명 기독교신문 칼럼니스트 마크 우즈(Mark Woods) 객원 에디터가 최근 게재한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암송해야 할 10가지 성경구절'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포토] 외국인들의 시선엔
다음 주면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이합니다. 광화문 세월호 광장도 2주기 맞이에 분주한 모습인데요, 문득 이곳을 지나는 외국인들은 세월호 참사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지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

[기고] 여성사역자의 정체성과 소명
장신대 신대원 여학우회 '두루누리'는 최근 강호숙 전 총신대 강사를 모시고 '한국교회에서의 여성 리더십'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신학교 운영 교단인 예장통합의 여교역자 목사 안수 20주년에 발맞춰 열렸는데요, 강 박사는 이 세미나에서 '여성사역자의 정체성과 소명'에 대해 … -

[기고] 시간당 15달러를 위한 투쟁과 실업사태
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시간당 법정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향후 자동화 추진 시기를 당기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대규모 실업사태가 우려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고급기술을 연마해야 한다. -

[카드뉴스] '자살' 문제에 대한 교회사적 관점
자살 국가 1위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자살 문제에 대해 건강한 입장을 갖는 것은 한국교회의 주요한 과제에 해당하는 일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교회사적 관점에서 자살 문제가 어떻게 다루어졌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통과의례적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카드뉴스로 구성해 보았습니… -

그렉 로리 목사, "용서받지 못할 죄란 ..."
성경은 우리가 죄를 고백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언제나 기꺼이 용서해주신다고 말하지만, 예수께서 말씀하신대로 용서받지 못할 죄도 있다. 성령을 모욕하는 죄가 바로 그것이다. -

기장 “경찰은 종교탄압 중단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는 경찰의 총회장 소환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해 7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광장에서 긴급 시국기도회를 가졌습니다. 기장은 공권력의 종교자유 탄압을 중단할 것과 경찰청장의 종교탄압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

[기자수첩] 한신대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한신대학교는 한국 현대 지성사는 물론 민주화 운동에도 큰 족적을 남긴 학교입니다. 그러나 최근 신임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내홍을 치르고 있는데, 그 속살을 파고들어가보면 과거 민주화 운동의 전통을 무색하게 할 정도입니다. 이번 사태는 사실 학생들 보다 이사회, 그리고 그에 앞서 아무런 명분 … -

전 세계 회교지도자들, "회교의 이름으로 저지르는 테러는 무자비한 참사"
전 세계 회교지도자들이 최근 파키스탄의 라호르 자폭테러 사건에 대해 비판하면서 꾸란의 정신이 평화와 존중이라고 강조했다. -

IS점령지 주민, "우리를 구해주거나 폭격하라"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는 최근에도 15명의 인명을 화형에 처해 살해하는 등 잔인한 행태를 그치지 않고 있다. 그 학대를 견디지 못한 한 이라크 여성은 서방국가에다 자신들을 폭격해서 즉사시켜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