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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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과 성공회, 브뤼셀 테러사건 기도 요청
프란시스코 교황과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대주교가 브뤼셀 테러사건을 애도하며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요청했다. 교황은 성명서를 통해 "맹목적인 폭력"의 희생자들을 애도하면서 "사고로 숨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비가 임하시길 빌고 유가족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며 기도할 것"… -

2016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
가 부활절 오후 3시30분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세월호 참사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거행된다. -

NCCK 부활절 연합예배,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NCCK는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를 토요일 저녁 11시에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거행한다. -

기독교계, 고난주간 맞아 위안부 피해 할머니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지도부와 회원 교단장들은 고난주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머무는 '평화의 우리집'을 찾아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현재 추진중인 정의기억재단 설립에 의지할 곳은 한국교회 말고는 없다며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

“예수는 오늘의 갈릴리에서 우리를 기다립니다”
오는 3월27일(일) 부활주일을 맞아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부활의 기쁨 세상 안에서'란 제목으로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메시지 전문을 싣습니다. -

[포토] “한국교회가 도와줘야 살아나갈 수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은 역사 속에서 큰 고난을 당했고, 지금도 당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4일 오후 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이 머무는 '평화의 우리집'을 찾아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피해할머니들은 한국 교회에 간절히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

[기고] 은혜 받으면 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가?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면죄부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은혜는 지금 우리가 마음속으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더 순종하도록 도와주는 수단이라고 하는데요. 은혜를 받은 우리들은 계명에 대해서 수동적이어야 할까요? 능동적이어야 할까요? -

[기고] 성령 사역자이신 나사렛 예수(III)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권능을 받아서 권세 있는 교사, 전인 치료자, 축사자로서 우리 가운데 활동하셨다. -

교회의 위험한 사고방식 10가지
론 에드몬슨 목사가 교회가 사로잡히기 쉬운 위험한 사고방식 10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본인의 경험상 교회를 어렵게 만들 우려가 있는 사고방식들을 소개한 것인데 한국교회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인데요. 그가 제시한 '교회의 위험한 사고방식 10가지'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총신대 김영우 총장, “특별히 할 말 없다”
총신대학교가 여성 강사들을 강의에서 배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몇몇 관계자들은 강사 배제에 이 학교 김영우 총장의 입김이 작용했다고 증언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 총장은 "담당자에게 알아보라"고만 답했습니다. -

[대중문화 리뷰]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지난 2월 치러진 제88회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대망의 작품상은 가 차지했습니다.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이 로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상도 가져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는데, 는 꽉 짜여진 스토리로 작품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영화는 보스턴 교구 가톨릭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을 다뤘… -

[포토] 꽃망울 터뜨린 산수유
요며칠 봄기운이 완연했습니다. 마침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이 성큼 왔음을 알렸는데요, 마치 세상이 어지러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변화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것 같아 보입니다. -

[카드뉴스] 고난주간: 비탄의 길(Via Dolorosa)(4)
고난주간 예수께서 걸어가신 비탄의 길 14 도정을 묵상하는 것은 유의미한 일일 것입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예수의 도정이 고독하지 않도록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그 비탄의 길을 함께 걸어봅시다. 1,2,3편에서 이어집니다. -

[설교]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우리가 감당하는 고난이 우리 주님의 십자가 고난과 비교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고난은 주님이 당하신 그 십자가 고난에 감사하는 고난입니다. 그리고 그 고난을 통해 오히려 주님의 영광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

[한 장의 사진] 공권력의 초라한 민낯
21일 있었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의 시국기도회 행진 도중 경찰과 기도회 참여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몸싸움은 어처구니없게도 간이의자 때문에 벌어졌습니다. 경찰의 행태를 통해 현 정부의 초라한 민낯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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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피해자 문제 제기가 문제가 아니라 가해 목사의 성범죄가 문제"
"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교회를 허문다." "조용히 (가해자의)교회 임지를 바꿔주면 된다." "거룩한 ... ... ... -
교계/교회"종교해산법 명칭 사용, 매우 왜곡된 표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