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anghosuk_04

    총신대 김영우 총장, “특별히 할 말 없다”

    총신대학교가 여성 강사들을 강의에서 배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몇몇 관계자들은 강사 배제에 이 학교 김영우 총장의 입김이 작용했다고 증언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 총장은 "담당자에게 알아보라"고만 답했습니다.
  • spotright_01

    [대중문화 리뷰]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지난 2월 치러진 제88회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대망의 작품상은 가 차지했습니다.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이 로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상도 가져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는데, 는 꽉 짜여진 스토리로 작품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영화는 보스턴 교구 가톨릭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을 다뤘…
  • flower_01

    [포토] 꽃망울 터뜨린 산수유

    요며칠 봄기운이 완연했습니다. 마침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이 성큼 왔음을 알렸는데요, 마치 세상이 어지러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변화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것 같아 보입니다.
  • passion_11

    [카드뉴스] 고난주간: 비탄의 길(Via Dolorosa)(4)

    고난주간 예수께서 걸어가신 비탄의 길 14 도정을 묵상하는 것은 유의미한 일일 것입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예수의 도정이 고독하지 않도록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그 비탄의 길을 함께 걸어봅시다. 1,2,3편에서 이어집니다.
  • junbyungkeum

    [설교]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우리가 감당하는 고난이 우리 주님의 십자가 고난과 비교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고난은 주님이 당하신 그 십자가 고난에 감사하는 고난입니다. 그리고 그 고난을 통해 오히려 주님의 영광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 kijang_0323

    [한 장의 사진] 공권력의 초라한 민낯

    21일 있었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의 시국기도회 행진 도중 경찰과 기도회 참여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몸싸움은 어처구니없게도 간이의자 때문에 벌어졌습니다. 경찰의 행태를 통해 현 정부의 초라한 민낯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kimyoungju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부활절을 맞아 21일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메시지 전문을 소개합니다.
  • kijang_0322

    “헬조선, 민주주의가 파괴된데 따른 필연적 결과”

    한국기독교장로회는 21일 긴급시국기도회를 갖고 성명을 냈습니다. 총회는 다음 달 치러지는 선거에서 반민주세력이 당선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 시국기도회 이후 행진에서 경찰이 물리적으로 저지한데 대해 항의할 방침임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 cp_0114

    하나님 방식의 스트레스 관리법

    세기의 질병 스트레스. 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하나님 방식의 관리 방법이 있다는데요. 조이스 메이어 목사는 그것에 관해 우리가 하나님의 평안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 kimdongho_0107

    [종려주일 설교] 십자가와 구원

    개를 사람취급하는 것은 용납이 되지만 자기가 개취급을 받는 것을 용납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것은 우리가 개가 되었다는 것보다 훨씬 더 낮아지신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하여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이 되어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다른 이름은 …
  • passion_07

    [카드뉴스] 수난주간: 비탄의 길(Via Dolorosa)(3)

    고난주간 예수께서 걸어가신 비탄의 길 14 도정을 묵상하는 것은 유의미한 일일 것입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예수의 도정이 고독하지 않도록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그 비탄의 길을 함께 걸어봅시다. 1편에서 이어집니다.
  • kijang_01

    [포토] 길거리 성찬례

    20일 저녁 옛 국가인권위 건물 사거리에서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는 시국기도회를 마친 후 이곳을 거쳐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성찬례를 드릴 예정이었는데요, 경찰의 제지에 막혀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이에 성찬례는 거리에서 봉헌됐습니다. 현장 사진입니다.
  • ncck_0401

    [현장스케치] 수난 당하는 민주주의

    21일은 고난주간의 첫날입니다. 이날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최부옥)는 '고난받는 민주주의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봉헌한 뒤 광화문 세월호 광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집회참가인원 미달이라는 이유로 이들의 발걸음을 막아섰는데요, 이런 모습에서 수난 당하는 민주…
  • seokwangsun_01

    [대담] 독일역사박물관, <종교개혁500주년 루터 효과> 전시회 열어

    독일역사박물관 프로그램 담당인 안네 카트린 지자크(Anne-Katrin Ziesak) 국장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500년 전 루터의 종교개혁이 피선교국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독일에 소개하려는 목적으로 스웨덴, 미국, 탄자니아, 한국 등 4개국을 방문하고 있는데요. 본지 논설주간인 서광선 박사가 지자…
  • parkjonghwa_1226

    [부활주일 설교] 주님과 세계의 부활

    우리가 부활절을 지킵니다. 이제야 부활을 경험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활은 이미 있었습니다. 부활은 부활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눈물로 호소하고 십자가를 받는 사람에게 부활의 은총을 항상 베풀어 주십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일상 속에 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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