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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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은혜 받으면 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가?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면죄부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은혜는 지금 우리가 마음속으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더 순종하도록 도와주는 수단이라고 하는데요. 은혜를 받은 우리들은 계명에 대해서 수동적이어야 할까요? 능동적이어야 할까요? -

[기고] 성령 사역자이신 나사렛 예수(III)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의 권능을 받아서 권세 있는 교사, 전인 치료자, 축사자로서 우리 가운데 활동하셨다. -

교회의 위험한 사고방식 10가지
론 에드몬슨 목사가 교회가 사로잡히기 쉬운 위험한 사고방식 10가지를 소개했습니다. 본인의 경험상 교회를 어렵게 만들 우려가 있는 사고방식들을 소개한 것인데 한국교회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인데요. 그가 제시한 '교회의 위험한 사고방식 10가지'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총신대 김영우 총장, “특별히 할 말 없다”
총신대학교가 여성 강사들을 강의에서 배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몇몇 관계자들은 강사 배제에 이 학교 김영우 총장의 입김이 작용했다고 증언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 총장은 "담당자에게 알아보라"고만 답했습니다. -

[대중문화 리뷰]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지난 2월 치러진 제88회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대망의 작품상은 가 차지했습니다.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이 로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상도 가져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는데, 는 꽉 짜여진 스토리로 작품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영화는 보스턴 교구 가톨릭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을 다뤘… -

[포토] 꽃망울 터뜨린 산수유
요며칠 봄기운이 완연했습니다. 마침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이 성큼 왔음을 알렸는데요, 마치 세상이 어지러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변화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것 같아 보입니다. -

[카드뉴스] 고난주간: 비탄의 길(Via Dolorosa)(4)
고난주간 예수께서 걸어가신 비탄의 길 14 도정을 묵상하는 것은 유의미한 일일 것입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예수의 도정이 고독하지 않도록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그 비탄의 길을 함께 걸어봅시다. 1,2,3편에서 이어집니다. -

[설교]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우리가 감당하는 고난이 우리 주님의 십자가 고난과 비교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고난은 주님이 당하신 그 십자가 고난에 감사하는 고난입니다. 그리고 그 고난을 통해 오히려 주님의 영광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

[한 장의 사진] 공권력의 초라한 민낯
21일 있었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의 시국기도회 행진 도중 경찰과 기도회 참여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몸싸움은 어처구니없게도 간이의자 때문에 벌어졌습니다. 경찰의 행태를 통해 현 정부의 초라한 민낯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부활절을 맞아 21일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메시지 전문을 소개합니다. -

“헬조선, 민주주의가 파괴된데 따른 필연적 결과”
한국기독교장로회는 21일 긴급시국기도회를 갖고 성명을 냈습니다. 총회는 다음 달 치러지는 선거에서 반민주세력이 당선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 시국기도회 이후 행진에서 경찰이 물리적으로 저지한데 대해 항의할 방침임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

하나님 방식의 스트레스 관리법
세기의 질병 스트레스. 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하나님 방식의 관리 방법이 있다는데요. 조이스 메이어 목사는 그것에 관해 우리가 하나님의 평안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

[종려주일 설교] 십자가와 구원
개를 사람취급하는 것은 용납이 되지만 자기가 개취급을 받는 것을 용납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는 것은 우리가 개가 되었다는 것보다 훨씬 더 낮아지신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하여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이 되어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다른 이름은 … -

[카드뉴스] 수난주간: 비탄의 길(Via Dolorosa)(3)
고난주간 예수께서 걸어가신 비탄의 길 14 도정을 묵상하는 것은 유의미한 일일 것입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예수의 도정이 고독하지 않도록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그 비탄의 길을 함께 걸어봅시다. 1편에서 이어집니다. -

[포토] 길거리 성찬례
20일 저녁 옛 국가인권위 건물 사거리에서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는 시국기도회를 마친 후 이곳을 거쳐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성찬례를 드릴 예정이었는데요, 경찰의 제지에 막혀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이에 성찬례는 거리에서 봉헌됐습니다. 현장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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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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