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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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홍혜선의 혹세무민, 반드시 책임 물어야
그야말로 혹세무민이다. 유투브 등에 ‘12월 전쟁설’을 유포한 홍혜선 이야기다. “북한군이 땅굴을 통해 전쟁을 일으킬 것이다,” “북한군은 어린이들을 납치해 인육으로 먹고 여성들을 제2의 정신대로 만들 것이다”는 주장도 그렇지만, 그런 장광설을 굳게 믿고 가정을 버리고, 빚까지 내어 태국-… -
[이상철 칼럼] 관점, 상상, 그리고 믿음
성경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 때 가장 빈번하게 다루어지는 내용은 무엇일까? 예수를 소재로 하는 작품을 제외하고 그 다음 순위를 차지하는 것을 고르라면 단연 모세의 출애굽 관련 내용이 아닐까 싶다. 실제로 출애굽을 소재로 한 영화들은 그간 심심치 않게 제작되었다. 찰턴 헤스턴이 주인공 모세로 … -
![[데스크시선] ‘선지자’의 회개 [데스크시선] ‘선지자’의 회개](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824/image.jpg?w=320&h=180&l=50&t=40)
[데스크시선] ‘선지자’의 회개
2월7일(토) SBS는 프로그램의 “노아의 방주를 탄 사람들” 편을 통해 홍혜선 씨에 대한 심층취재 내용을 보도했다. 홍씨는 전도사의 신분으로 ‘12월 한국전쟁설’을 예언하며 유포함으로써 다수의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국외로 ‘피난’을 가게 만들었다. 이 ‘예언’은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그 여파… -
농성단, 인권위 대북전단 살포 저지 반대의견에 강력 반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이하 인권위)가 대북전단 살포 저지에 반대의견을 낸 가운데 검경의 교회침탈에 항의해 무기한 농성 중인 (단장 이적 민통선 평화교회 담임목사, 이하 농성단)은 2월9일(월) 성명을 내고 인권위 의견을 반박했다. 인권위는 지난 1월26일(월) 전원위원회의에서 대북전단 살… -

경찰, 이적 목사에 출석요구서 발부
검경의 교회침탈에 항의해 이적 애기봉 민통선평화교회 담임목사가 무기한 농성 중인 가운데 경찰이 이 목사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발부했다. 2월6일(금)자로 발부된 이 요구서에서 경찰은 이 목사에게 오는 13일(금) 오전 10시까지 서울 경찰청 보안수사3대에 출석하라고 요구했다. 제기된 혐의는 “2013년… -

NCCK 인권센터, 부당한 법집행 대응 토론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소장 정진우 목사)는 2월10일(화) 오후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예수살기,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기독교평신도시국대책위, 새로운교회를여는신학생협의회 등과 함께 ‘집회 및 시위에 대한 부당한 법 집행에 공동대… -

고은 시인, 한신대 명예문학박사 된다
한국 현대사의 대표적인 시인이자 민주화 및 통일운동가로 잘 알려진 고은 시인이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

NCCK 김영주 총무, 방콕 CCA 중앙위 참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가 10~1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중앙위원회에 참석차 지난 9일 출국했다. -

예장합동 평양노회, 오는 3월 분립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강재식 목사, 이하 노회)가 분립 수순에 들어간다. 익명을 요구한 노회 측 고위 관계자는 “노회가 지난 2월5일(금) 총회분립위원회를 갖고 오는 3월16일(월) 분립예배를 드리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노회 분립은 95% 정도 … -
“노동 가치의 재발견…영성공동체 교회를 꿈꾸다”
[편집자 주] 참된 노동의 가치로부터 일탈된 자본주의는 자본주의 자체를 스스로 위협한다. 막스웨버가 갈파하였듯 칼빈의 건전한 근로사상이 자본주의의 바탕이 되었음에도 이 시대 자본주의는 종종 악으로 분류된다. 이 시대 자본주의 안에서 노동의 신성함을 찾을 수 있는가? 경기도의 한 공장에서 … -

연세신학 100주년 기념 ‘진리와 자유포럼’ 개최
2월9일(월) 오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에서는 “연세신학 100주년 기념 ”(이하 포럼)이 열렸다. 연세대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2015 한국사회와 기독교정신”을 주제로 10일(화)까지 이어진다. -

손봉호 교수 “현대 사회, 기독교 더 필요로 해”
2월9일(월) 오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에서는 “연세신학 100주년 기념 ”(이하 포럼)이 열렸다. 연세대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2015 한국사회와 기독교정신”을 주제로 10일(화)까지 이어진다. 포럼 첫 강연은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손 교수는 “현… -

이적 목사 “이완구 내정자, 삼청교육대 피해자에 사죄해야”
이완구 총리 후보자에 대한 자질시비가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검경의 교회침탈에 항의해 무기한 농성 중인 (이하 농성단, 단장 이적 민통선 평화교회 담임목사)은 2월9일(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 후보자의 과거 삼청교육대 관련 전력에 문… -

사랑의교회 갱신그룹, 재정장부 ‘공개요구’ 가두행진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표절과 교회건축, 공금유용 혐의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 교회 갱신그룹 성도 420여 명은 2월8일(일) 옛 강남 예배당에서 서초 예배당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
![[대중문화 리뷰] 스파이 영화에 보내는 러브레터 [대중문화 리뷰] 스파이 영화에 보내는 러브레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812/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스파이 영화에 보내는 러브레터
매튜 본의 영화는 유쾌하다. 어딘가 모르게 비꼬는 어투 같으면서도 존경심은 잊지 않는다. 그의 2010년 작 이 그랬다. 수퍼 히어로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를 비꼬는 듯 하면서 경의를 표한다. 그러나 다음 해 연출한 는 아주 진지했다. 그는 3편부터 점차 내리막길로 치닫던 시리즈에 새로운 활력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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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