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숨바꼭질』, 종교분야 스테디셀러 등극

    『숨바꼭질』, 종교분야 스테디셀러 등극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 및 회개 없는 교회개척을 다룬 『숨바꼭질』이 교보문고 종교분야 스테디셀러에 올랐다. 『숨바꼭질』을 출판한 대장간 출판사는 11월1일 현재 1, 2쇄 합해 4,100부 가량 판매됐다고 밝혔다. 『숨바꼭질』은 지난 9월 지면을 통해 보도되면서 보도 당일에만 800부 주…
  • 동아일보 앞 광장에의 애기봉 트리

    동아일보 앞 광장에의 애기봉 트리

    17일 한기총이 애기봉등탑재건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하던 날 동아일보 앞 광장에 광화문 애기봉 트리가 세워졌다.
  • 설교자를 위한 WCC 제10차 총회 주요문서 연구돼

    설교자를 위한 WCC 제10차 총회 주요문서 연구돼

    한국기독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공동으로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이제홀에서 '21세기의 교회와 선교- 설교자를 위한 WCC 제10차 총회 주요문서의 내용'이란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은 이은경 박사(감신대 외래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발제자로는 …
  • 샬롬나비 추수감사절 논평서, “감사절의 토착화 필요”

    샬롬나비 추수감사절 논평서, “감사절의 토착화 필요”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는 11월17일(월) “추수감사절의 시기를 추석과 일치시키자: 감사절을 토착문화에 뿌리 내리자”라는 제하의 추수감사절 논평서를 발표했다.
  • 한기총, “등탑건립, 사랑의 정신과 남북평화 차원”

    한기총, “등탑건립, 사랑의 정신과 남북평화 차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범시민단체연합(상임대표 이갑산)과 공동으로 11월17일(월) 오전 서울프레스센터 목련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애기봉 등탑 재건과 관련한 입장과 결의를 밝혔다. 기자회견장에는 엄신형, 홍재철, 이영훈 목사 등 교계 관련자들이 다수 배석했…
  • [호소문] 애기봉 등탑은 전쟁 등탑입니다

    [호소문] 애기봉 등탑은 전쟁 등탑입니다

    애기봉 철탑 철거를 둘러싸고 뒷말이 많다. 군 당국이 애기봉 철탑을 철거하자 대통령이 호통을 쳤다는 보도가 나오는가 하면, 보수 기독교계의 목소리를 대변해오던 한국교회언론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은 성명을 통해 유감을 표시하는 한편 대체등탑을 세우겠다고 나서고 있다. 과연 애기…
  • [포토] 거리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

    [포토] 거리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

    시간은 어느덧 11월 중순으로 접어든 가운데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매장엔 크리스마스 카드 판매가 시작돼 성탄절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 [대중문화 에세이] 크리스토퍼 놀란의 문학적 감성

    [대중문화 에세이] 크리스토퍼 놀란의 문학적 감성

    영국 출신 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가 연일 화제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11월15일(토) 현재 누적 관객수 4,151,762명으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위인 가 한 달 가까운 기간 동안 1,655,547명을 기록한 데 비추어 볼 때 실로 압도적인 흥행성적이다.
  • [대중문화 에세이] 이단 정죄, 구주 예수의 이름으로?

    [대중문화 에세이] 이단 정죄, 구주 예수의 이름으로?

    얼마 전 전공 수업에서 소설 『장미의 이름』(The Name of the Rose, 1980)을 각색한 장 자크 아노 감독의 영화 (The Name Of the Rose, 1986)을 만날 수 있었다. 원작 『장미의 이름』은 위대한 기호학자, 철학자, 역사학자인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의 작품이다. 이는 중세사, 기호학, 포스트모던 이론과 방대한 지식을 …
  • 기독교대한감리회, 사랑의 친환경 김장나누기 행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사랑의 친환경 김장나누기 행사

    기독교대한감리회가 14일(금) 오전 추수감사절을 맞아 서울 청계광장에서 ‘사랑의 친환경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를 위한 기금은 감리회 본부 각 국이 예산을 절약하여 모은 기금과 이웃 소속 교회 성도들이 기부한 기금, 동화면세점의 기부금, 사회복지법인 태화복지관의 …
  • [포토] 세월호 참사 희생자 기리는 조형물

    [포토] 세월호 참사 희생자 기리는 조형물

    11월14일(금)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에서 이라는 주제로 ‘2014 기독교 환경운동 정책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조형물 가 현장에 설치됐다.
  • 박종천 감신대 총장, 만나교회 향림설교대회서 설교外

    박종천 감신대 총장, 만나교회 향림설교대회서 설교外

    박종천 감신대 총장이 오는 17일(월) 만나교회 향림설교대회 및 김우영 목사 추모예배 등에서 각각 설교 및 축도를 한다.
  • 이형기 교수, “교회 재정 투명성의 신학적 전제” 강연

    이형기 교수, “교회 재정 투명성의 신학적 전제” 강연

    교회재정건강성운동(실행위원장 최호윤 회계사)은 11월14일(금)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2014년 교회재정세미나 “공개해도 괜찮아: 헌금의 공공성과 재정의 투명성”을 개최했다. 이 날 ‘공공재로서의 교회재정’에 대한 좌담이 있기 전에 이형기 장신대 명예교수가 “하나님 나라의 복음…
  • 기사련·목정평, 한기총 등탑 건립 움직임 비판

    기사련·목정평, 한기총 등탑 건립 움직임 비판

    기사련과 목정평이 한기총의 애기봉 기도회 및 대체 등탑 건립 움직임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한기총을 지지하는 행인과 기자회견단 사이에 약간의 실랑이가 벌어졌다. 큰 충돌로 번지지는 않았다.
  • [김영한 시론] 추수감사절을 추석(한가위)에 지키자

    11월 셋째 주는 한국교회가 추수감사절로 지키는 주일이다. 그런데 이미 해마다 반복되는 일로서 모든 추수가 끝난 시기에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것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 그 이유는 한국교회가 미국교회의 추수감사절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이다. 필자는 한국교회가 추수감사절을 미국교회의 …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