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 수험생 위한 기도회 열어
대학수학능력시험(대입 수능)이 11월13일(목)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는 가운데 이날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에서는 전국의 모든 수험생을 위한 기도회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기도회는 오전 7시 아침 성찬례를 시작으로 수능 1교시가 시작되는 오전 8시40분부터 교시별로 열린다. 주교좌성당 측… -

영화인들, 멀티플렉스 차별 규탄 기자회견 연다
세월호 참사를 주제로 한 첫 다큐멘터리 영화 (연출: 이상호, 안해룡)이 흥행 호조에도 대형 멀티플렉스 상영관으로부터 외면당하자 영화인들이 행동에 나선다. 이 영화의 배급사인 (주)시네마달은 11월12일(수) 보도자료를 통해 “은 지난 10월 23일 개봉한 이후 개봉 5일 만에 관객 1만 명을 돌파, 개봉 11… -
![[기자수첩] 언제까지 숨바꼭질인가? [기자수첩] 언제까지 숨바꼭질인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355/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언제까지 숨바꼭질인가?
완벽한 작전성공이다.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면직을 다룰 재판국 2차 모임이 열렸던 지난 11월10일(월) 홍대새교회(이하 새교회) 측 성도들이 보여준 일사분란한 움직임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말이다. 바로 이날은 전 목사의 출석이 예고돼 있었다. 현장취재에 어느 정도 어려움이 따르리라는 점… -

‘반동성애 목사가 인권위원?’ 시민단체 거센 반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이하 인권위)가 지난 11월4일(화) 최이우 종교교회 담임목사를 신임 인권위원으로 임명한데 대해 자격 논란이 일고 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회 다문화축제 열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는 오는11월14일(금)과 16일(일) 양일간 제2회 다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서 2회를 맞이하는 다문화축제는 현재 160만 명을 넘어서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이주 외국인들을 이웃과 가족으로서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는 행사다. 축제는 14일(금) 오후 9시 다문화특… -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 연세대 개방이사 선임돼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가 최근 연세대 법인이사회에서 개방이사로 선임됐다고 국민일보가 10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박 목사는 오는 2018년 10월 28일까지 4년간 이사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현재 연세대 이사회는 기독교계 2인, 연세대 동문회 2인, 사회유지 4인(연세대 출신 2인, 기독교계 2인), 개방이사 3인… -

한신대 총동문회, 송년음악회 열어
한신대학교 총동문회(회장 한성수)는 오는 11월13일(목) 오후 서울 수유동 한신대 서울캠퍼스에서 ‘2014 한신대학교 총동문회 송년의 밤’(이하 송년의 밤) 행사를 연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동문들의 교류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부 총동문회 총회와 2부 송년 음악회로 진행된다. 2부에… -

전병욱 목사 측, “성추행 사실 부인” 맞불 소송 양상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강재식 목사, 이하 노회)가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면직을 다룰 재판국을 설치한 가운데 11월10일(월) 오전 서울 대치동 예장합동 평양노회 사무실에서는 재판국 2차 모임이 열렸다. 이 자리엔 전 목사가 피고 자격으로 출석했다. 익명을 요구한 노회 측 고위 관계자는 … -
![[북리뷰] 하나님의 선물: 복ㆍ일ㆍ밥ㆍ쉼 [북리뷰] 하나님의 선물: 복ㆍ일ㆍ밥ㆍ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349/image.bmp?w=320&h=180&l=50&t=40)
[북리뷰] 하나님의 선물: 복ㆍ일ㆍ밥ㆍ쉼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무엇일까? 간결한 이 질문 한 마디에 대답하기란 쉽지 않다. 누구나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떳떳하게 밝히고 살아가지만 자신의 삶을 돌이켜 봤을 때 그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찾기란 쉽지 않다. 반면 너무나도 당연한 듯이 하루하루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자신의 모… -

연세신학 신앙 수련회 정재현 교수 특강, “더불어 고통으로”
2014년 연세신학 신앙 수련회가 지난 11월 7-8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에 소재한 양수리 수양관에서 열렸다. 신앙 수련회는 연세대학교 신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 모두가 참여하는 신과대학의 대표적 연례행사이며, 올해는 “사랑하는 우리 사이, 예수 그리스도와 나”라는 주제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 -
![[하태영 칼럼] 밤의 감흥 가운데서 자라는 희망 [하태영 칼럼] 밤의 감흥 가운데서 자라는 희망](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347/image.jpg?w=320&h=180&l=50&t=40)
[하태영 칼럼] 밤의 감흥 가운데서 자라는 희망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사람마다 자기 삶의 밤이 있고 낮이 있음에도 애써 외면하고 싶은 밤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저녁은 해의 밝음이 가고 밤의 어둠이 시작되는 시간이다. 명암의 교체만으로도 저녁은 특별한 감흥을 준다. 또 이 감흥에는 더욱 지적인 인식이 스며있다. 저녁 시간은 하루의 끝이… -

전병욱 목사 면직 재판에 출석
전병욱 목사가 11월 10일 오전 서울 대치동 평양노회 사무실에서 열린 목사 면직 재판에 출석했다. 이날 재판장 인근에는 전 목사 외에도 황 모 부목사, 허 모 장로를 비롯해 홍대새교회 쪽에선 성도와 부교역자를 합해 20여 명이 모여들었다. -

홍대새교회측, 전병욱 목사 면직 재판국 취재 방해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면직을 다룰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강재식 목사, 이하 노회) 재판국이 11월10일(월) 오전 서울 대치동 노회 사무실에서 열린 가운데 전 목사가 출석했다. 전 목사 외에도 황 모 부목사, 허 모 장로를 비롯해 홍대새교회 쪽에선 성도와 부교역자를 합해 20여 명이 노회 사… -
설립 3주년 아산나눔재단, 창업생태계 버팀목 자리 잡아
아산 정주영 현대 설립자의 나눔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1년 6,000억원 규모로 설립된 아산나눔재단이 지난달 7일 창립 3주년을 맞았다. -
현대중공업, 성과위주 연봉제 첫 도입
현대중공업이 성과 위주의 연봉제를 도입하는 등 혁신 작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달 임원 30% 감축과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 현대중공업은 성과 위주의 연봉제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최신 기사
-
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