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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용 장신대 총장, 생명신학 협의회 참석

    김명용 장신대 총장, 생명신학 협의회 참석

    김명용 장신대 총장이 오는 11일(토) 생명신학 협의회에 참석한다.
  • 최형묵 목사, “영성권력이 이동하고 있다”

    최형묵 목사, “영성권력이 이동하고 있다”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소장 양권석 신부)는 9월29일(월) 오후 제178차 월례포럼을 서울 서대문구 소재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진행했다. 발제는 최형묵 천안살림교회 목사가 맡았고 주제는 “목사의 영성에서 장로의 영성으로: 영성권력의 이동”이다. 최 목사는 서두에서 한국사회가 민주화의 과정…
  • NCCK 차기 총무 후보 확정…김영주·류태선 목사

    NCCK 차기 총무 후보 확정…김영주·류태선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차기 총무 후보가 확정됐다. 9월 30일(화) 오후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김영주 현 NCCK 총무(기감)와 류태선 목사(통합)가 후보로 등록했다. 김영주 목사는 임기 중 정년을 넘긴다는 이유로 후보 자격 논란이 일었으나 최근 NCCK 헌장위원회는 ‘연임 가능’이란 유권해…
  •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사건 보도 유감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사건 보도 유감

    9월 마지막 주 월요일의 키워드는 단연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였다. 이날 이른 아침 ‘전병욱’과 ‘홍대새교회’는 짝으로 검색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1, 2위에 오르더니 하루가 저물도록 검색어 상위권에 머물렀다. 통상 네티즌들의 관심사가 시시각각 부침이 심하다는 사실, 그리고 주로 연예…
  • [강남교회] 우리가 받은 은혜

    소설가 정연희의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는 소설을 보면, 맹의순이라는 실제 인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이분은 우리 한신대 선배로서, 거제도 포로 수용소에서 환자들을 돌보다가 27세에 세상을 떠난 분입니다. 평양 장대현 교회의 맹광호 장로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해방 후 월남하여 한신대에 …
  • [강남교회] 믿을만한 사람

    한 말에 우리 기독교인 가운데 위대한 민족의 스승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월남 이상재(1850-1927)는 한국 기독교 역사상 큰 유산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의 교육자이며,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 언론인인 이상재 선생은 정말 애국자였습니다. 하루는 고종 황제를 알현하러 갔는데, 어떤 …
  • [강남교회] 어떻게 헌신할까?

    기독교 국제회의에서 어떤 세계적인 선교학자가 강의하면서 자기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출세하지 않기를 기도한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겪은 경험 때문인데, 영국의 식민지인 아프리카 사람들 중에 신앙이 좋은 가난한 집 자녀들을 데려다가 옥스퍼드 대학이나 캠프리지 대학에서 공부를 시켜…
  • [강남교회] 거룩한 근심

    미국의 위대한 교회 지도자였던 웰치 목사는 101세 생일을 맞아,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목사님, 101세 연세에 대해서 두려움은 없습니까?” 이 질문에 대해서 웰치 목사는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저는 30년 전에 70세에 은퇴했는데, 그때 늦게나마 깨달은 진리가 있습니다. 제가 과거를 회고해 …
  • [강남교회] 자랑스러운 성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손주 자랑은 이미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손주 자랑하려면 돈 만원씩 내고 하라”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손주가 무엇을 하든지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 NCCK, “김영주 총무 입후보 가능” 유권해석 내려

    NCCK, “김영주 총무 입후보 가능” 유권해석 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총무인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NCCK 헌장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 26일(금) 현 김영주 총무의 연임이 가능하다고 유권해석을 내렸다. 김 총무의 연임은 그의 나이(1952년 12월10일 생, 만62세)로 인해 논란이 일었다. 만약 그가 연임에 성공할 경우 2017년 12월10일이면 65세로 …
  • 평양노회, 전병욱 목사 면직 다룰 듯

    평양노회, 전병욱 목사 면직 다룰 듯

    최근 『숨바꼭질』 출간을 계기로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평양노회(이하 노회, 노회장 강재식 목사)는 오는 10월13일(월) 열릴 정기노회에서 전 목사 면직안건을 다룰 방침이다. 익명을 요구한 노회 고위 관계자는 30일(화) …
  • [강남순 노트] 검찰의 사이버 감찰

    박 대통령이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 도를 넘었다, 사이버 여론이 국론을 분열시키고 사회의 분열을 가져오고 있다"는 말을 하자 마자 검찰은 사이버공간의 감찰을 시작한다고 한다. 웃고 넘기기에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직책을 지닌 이의 그 강경한 어조가 매우 서늘하고, 곧 이은 검찰의 대응도 …
  • [포토] 생명평화 도보순례 나선 성공회 사제들

    [포토] 생명평화 도보순례 나선 성공회 사제들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이하 사제단)은 29일(월) 진도 팽목항을 출발해 오는 10월18일(토) 서울 광화문 광장에 도착하는 에 나섰다. 사제단은 순례에 앞서 팽목항에서 파송 성찬례를 봉헌한 뒤 세월호 참사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들이 머무는 진도 체육관까지 도보로 이동했다. 사제단은 체육관에 여…
  • [김영한 시론] 판넨베르크의 현대신학에 남긴 공헌(II)

    [김영한 시론] 판넨베르크의 현대신학에 남긴 공헌(II)

    바르트가 신학을 교회의 학문으로 이해한 데 반해서 판넨베르그는 신학을 보편 학문으로 이해했다. 불트만이 신학을 개인이 갖는 신앙고백에 정초하려는 데 반해서 판넨베르그는 신학을 역사적 이성에 기초한 일반 학문의 영역으로까지 확대될 수 있는 것으로 보았다. 신학의 목적은 진리를 합리적으…
  • 샬롬나비 논평, 유관순 열사 삭제 역사교과서 비판

    샬롬나비 논평, 유관순 열사 삭제 역사교과서 비판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는 9월29일(월) 논평을 내고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서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삭제한 것은 역사왜곡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 샬롬나비는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취지에서 “유관순 열사의 항일운동은 역사적 사실이며 3.1운동의 모범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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