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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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이번에도 면직 피해가나?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와 회개 없는 교회개척을 고발한 『숨바꼭질』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징계권을 가진 예장합동 평양노회(이하 노회)가 그에 대한 면직건을 다루지 않을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그의 면직 청원을 위해 페이스북에 개설한 ‘전병욱 목사 면직 청원… -

“한글순화·한류개발로 인류문화 공헌하자”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은 한글날을 맞이하여 10월8일(수) “한글을 순화시키고 한류의 지속적 개발을 통해서 인류문화에 공헌하자”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한글은 독창적이고 과학적이어서 배우기가 쉬운 언어이며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게 주신 일반 은총의 선물이다… -

한목협, 2014 한국교회 신임교단장 초청 축하모임
국민일보(사장 최삼규)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는 10월7일(화) 오후4시 여의도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홀에서 을 열었다. -

한목협 주최 신임교단장 초청 축하모임 성료
각 교단이 총회를 통해 신임 교단장을 선출한 가운데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는 7일(화) 오후 여의도 CCMM빌딩에서 국민일보와 공동으로 ‘2014 한국교회 신임교단장 초청 축하모임’(이하 축하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축하모임엔 구세군대한본영, 그리스도의교회협… -

기사련, “NCCK 총무 인선, 투명하게 진행돼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차기 총무 후보가 김영주 현 총무(기감)와 류태선 목사(통합)로 확정된 가운데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기사련)은 10월8일(수)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앞 민주광장에서 (이하 회견)을 열었다. 기사련은 회견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NCCK 총무 인선과정을 목… -
[강남순 노트] 혈연중심적 가족주의의 한계와 위험성
한국에서 활동할 때, 모 여대에서 한국주재 외교관들을 포함하여 한국에 나와 있는 외국인들의 배우자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에서 "Women of Korea"라는 과목을 맡아서 서너 학기 강의를 한 적이 있었다. 매 학기 마다 사람들은 바뀌는데 그들이 내게 묻는 두 가지 동일한 질문의 내용이 있었다. 첫째는 한국… -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 16일 출판기념회 갖는다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가 오는 16일(목) 오후 6시경 서울 성공회 대성당에서 자신의 새 책 『한국 개신교의 신학적 교회적 실존』(대한기독교서회)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
[손규태 칼럼] 마르틴 루터의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신자유주의 세계체제
근대적 의미에서 자유라는 개념은 인간의 삶에서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다. 프랑스 혁명에서 내어난 “자유, 평등, 형제애”라는 세쌍둥이 개념들은 이전의 부자유하고 불평등한 전제군주체제에 대항하는 투쟁구호였다. 이들 세쌍둥이 개념들은 역사적 발전과정에서 다양하게 변용되었다. 철학… -
![[기자수첩] 궁극의 권위에 순종하라 [기자수첩] 궁극의 권위에 순종하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137/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궁극의 권위에 순종하라
한국 교회가 최고로 여기는 미덕은 단연 ‘순종’이다. 목사들은 교회 크기와 관계없이 신도들에게 순종의 미덕을 공공연히 설파한다. 신도들 사이에서도 자발적으로 목사들의 영적 권위를 인정하고, 순종하려는 경향이 농후하다. 이런 경향은 세속의 정치권력에 대한 순종으로까지 확장된다. 단, 세속… -

세기모, 실종자 가족 위한 위로예배 드린다
여야의 세월호 특별법 3차 합의안에 대해 반발이 거센 가운데 , , 등 기독교 시민단체의 연합체인 (이하 세기모)은 오는 17일(금)과 18일(토) 양일간 세월호 사고 현장인 팽목항을 찾아 (이하 위로예배)를 드린다. 이번 위로예배는 지지부진한 세월호 특별법 입법 움직임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는 실종… -

청운동사무소 CCTV, 세월호특별법 촉구 유가족, 촛불기도회 감시
청와대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드러난 청운동사무소 CCTV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의 농성을 감시하여 논란을 빚은 데 이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촛불기도회도 감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유가족들과 촛불기도회를 주최해… -

기감 서울연회감독 선거, 여우훈 목사 당선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는 7일(화)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에서 제31회 총회 연회감독 선거를 실시했다. 이번 선거에서 기호1번 여우훈 목사(서강교회)가 352표를 얻어 기호2번 강승진 목사(실로암교회)를 근소한 차이(341표)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여 목사는 ▲ 서울연회 30만 성도 운동 전개 ▲ 다음세대 … -

윤향기 목사, CCM 신곡 발표…가수인생 제2막
가수 겸 목회자 윤항기 목사(예음교회 담임)가 데뷔 55주년을 기념하며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예장동에 있는 예음콘서바토리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CCM 신곡 ‘걱정을 말아요’를 발표했다. 최근 목사직을 은퇴한 그는 태진아 사단에 합류해 가수 인생으로서의 제2막을 열었다. -
![[포토] 『숨바꼭질』 많이 읽어 주세요 [포토] 『숨바꼭질』 많이 읽어 주세요](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132/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숨바꼭질』 많이 읽어 주세요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와 회개 없는 교회개척을 고발한 『숨바꼭질』 이 출간된 가운데 6일(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는 출간 기념 포럼 가 열렸다. 포럼이 열리는 현장에서는 『숨바꼭질』 편집팀이 참석자들에게 도서를 정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

신간 『숨바꼭질』 출간 기념 포럼 열려
최근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와 회개 없는 교회개척을 폭로한 『숨바꼭질』이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6일(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는 출간 기념 포럼 (이하 포럼)이 열렸다. 이번 포럼은 『숨바꼭질』 책임 편집자인 이진오 더함공동체 목사,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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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