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데스크시선] 교계 최고원로가 신앙원로로 느껴지지 않아
한국교계의 원로인 최성규 목사가 7월 30일자 국민일보 미션 면 하단에 “돌을 던지면 맞겠습니다. 오늘의 아픔과 슬픔이 내일의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에서 최 목사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조사를 정부에, 특별법 제정을 국회에, 책임자 처벌을 사법부에 맡기자고 제안했으… -

교회 분쟁, 백주대낮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다
한국목회자개혁중앙협의회(회장 김화경)는 7월 31일(목)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현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을 발표했다. 호소문을 낭독한 김화경 회장은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파렴치한 범죄 행위가 한국교회를 망치고 있습니다”라고 일갈하고, 모 기독교TV G 회장의 비리 의혹과 합동총회의 “몇몇… -

구세군자선냄비본부, 강원 지역에 <희망공간 만들기> 사업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7월 한 달 동안 강원도 강릉, 양양, 속초 등 3개 지역의 10 가정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사업은 한국구세군과 KB국민은행이 전국 지자체와 함께 장애인, 조손, 결손 가정에 대해서 공부방을 만들어 주는 사업이다. 2012년부터 시작하여 2013년까지 전국에서 180 … -

적막감이 감도는 팽목항
31일(목)로 세월호 참사 발생 107일째를 맞는 가운데 사고 현장인 진도 팽목항은 적막감이 감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메시지와 실종자들의 귀환을 염원하는 노란 리본만 가득하다. -

NCCK 전 회장 최성규 목사 세월호 사태 관련 글 논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두루 역임한 교계 지도자급 인사인 최성규 목사의 세월호 특별법 관련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자 국민일보 미션면에 게재된 ‘돌을 던지면 맞겠습니다. 오늘의 아픔과 슬픔이 내일의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란 글에서 진상조사는 정부에, … -
![[손규태 칼럼] 박근혜 대통령의 종파적 성격 [손규태 칼럼] 박근혜 대통령의 종파적 성격](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690/image.jpg?w=320&h=180&l=50&t=40)
[손규태 칼럼] 박근혜 대통령의 종파적 성격
근래에 와서 박근혜대통령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특히 그가 대통령에 취임하고 나서 하는 말과 행동들을 보면서 더욱 그러하다. 그가 대통령이라고 하는 직책을 갖지 않은 정치인이거나 보통 사람이라면 어떤 언행을 하건 우리는 별로 신경 쓸 일이 없다. 그러나 그가 한 … -

한국YMCA, “한국YMCA 100년 시민참여 한마당” 개최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이신호 목사)은 “한국YMCA 100년 시민참여 한마당” 행사를 오는 8월2일(토)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100년의 역사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시민사회의 비전을 공유하는 장”을 만들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주요 행사로는 부천YMCA 아버지교실의 북 공연, 백… -

종교지도자들 이석기 의원 탄원서에 보수 기독교 반발
내란음모 혐의로 재판 중인 이석기 의원에 대해 선처를 호소하는 최고위 종교 지도자들의 행보에 보수 기독교 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사단법인 한국미래포럼(대표회장 최성규 목사)은 7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여 4개 종단 지도자들이 이석기 의원을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사건을 비판했다. 성명서는 반… -

경기생명평화기독교행동, 시국 선언문 발표
경기생명평화기독교행동은 7월 29일(화) 세월호유가족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동조 릴레이 단식을 진행하며 “가만히 있을 수 없어 행동한다”는 제하의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은 “우리가 분노하는” 이유가 “정부는 국가의 존재 이유를 망각하고 자신들의 안위만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 -

NCCK 인권센터, 내란음모사건 2심구형에 논평
NCCK 인권센터(소장 정진우)는 7월 29일 내란음모 13차 공판에서 검찰이 이석기 의원에게 1심 선고보다 중형인 형량을 구형하고 다른 구속자들에게도 1심 구형과 동일한 중형을 구형한 것에 대해 논평했다. 논평에서는 “검찰이 우리 사회의 평안을 위하여 더 이상 무리한 정치적 판단이 아닌 오로지 증거… -

교단장협,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성명서 전달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 소속 교단장들은 2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장실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세월호 참사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명환(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이신웅(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과 전용재(기독… -

김명용 장신대 총장, 순천노회장로회연합회 여름수련회 설교
장신대 김명용 총장은 오는 8월 18일(월) 예장통합 순천노회장로회연합회 여름수련회에서 설교를 전한다. -

워싱턴서 한반도 평화 행진 열리다
지난 26일(현지시각) 워싱턴에서 (이하 평화행진) 행사가 열렸다. 300여명의 참가자는 이날 한반도 지도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채 백악관 앞까지 1.2km를 행진했다. -

한국전쟁 정전 61년, 워싱턴에서 평화행진 열려
한국전쟁이 끝난 지 27일(일)로 꼭 6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미국 현지시각으로 26일(토) 워싱턴에서는 (이하 평화행진)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진에 참가한 300여명의 참가자들은 한반도 지도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백악관 앞까지 1.2km를 행진했다. 평화행진에는 미연합감리교회(UMC) 위스콘신 연회 정희수… -

한국YMCA, 가자기구 지원과 팔레스타인 어린이 수감자를 위한 도서 보내기 모금 캠페인 벌여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이신호 목사)은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가자지구 어린이들과 팔레스타인 어린이 수감자들을 위한 도서 보내기 모금 캠페인을 7월 28일(월)부터 전개한다. 지난 7월 8일 이후 가자지구는 2008년 이후 세 번째로 이스라엘 군의 폭격과 침공을 당했으며 3주간에 걸…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