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장식 칼럼] 프로테스탄트 신도와 구원파 신도

    최근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가 신도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는 구원의 확신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교회에서는 한번 회개하거나 죄 용서를 받으면 단번에(once for all) 구원 받는 것이고 죄의 재범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이론이다. 그렇게 믿는 신도들을 순진하다고 …
  • 한신대, ‘동아시아의 종교와 과학의 대화’ 학술대회 열어

    한신대, ‘동아시아의 종교와 과학의 대화’ 학술대회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27일(화) 오전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한신대 학술원 신학연구소 주관으로 ‘동아시아의 종교와 과학의 대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신학과 과학간 소통을 위한 담론이 활발히 모색됐다.
  • 한신대 김용옥 석좌교수 초청 특강…‘미래비전’ 강조

    한신대 김용옥 석좌교수 초청 특강…‘미래비전’ 강조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지난 26일 교내 채플실에서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를 초청, 과학과 역사, 종교를 통해 재학생들의 미래비전을 세우기 위한 특강을 열었다. 한신대 1~2학년 재학생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특강에서 김 석좌교수는 3가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 석좌교수의 특강…
  • NCCK, 길환영 KBS 사장에 사퇴 권고…공공성 회복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 이하 정평위)가 27일 성명을 내고, 공영방송 KBS의 공공성 회복을 촉구했다. 정평위는 성명에서 무엇보다 김시곤 보도국장의 “앵커는 상복을 입지말라”는 지시와 “세월호 참사를 교통사고보다 못하다”는 발언에 대해 "…
  • 위기에 빠진 이 시대의 인간들을 위하여

    위기에 빠진 이 시대의 인간들을 위하여

    “종교는 인간 사회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의무가 있습니다. 만약 어떤 이가 조언을 구한다면 저는 그것에 답해야 할 의무가 있지요.” 오는 8월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한다. 프란치스코는 지난해 3월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1282년만에 탄생한 비유럽권 출신 교…
  • “남성성이 지배하는 교회정치에 여성성이 드러나야”

    “남성성이 지배하는 교회정치에 여성성이 드러나야”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교회개혁위원회는 26일(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교회여성과 정치, 함께 가자”는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서는 성석환 장신대 교수와 이은선 세종대 여신협신학위원장이 발제자로 나섰다. 무엇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한국 정치, 경제, 종교의 …
  • 전광훈 목사 막말…‘국민 미개’ 발언에 “예언성 있어”

    보수 개신교계 인사들의 막말 퍼레이드가 계속되고 있어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얼마 전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아들의 ‘국민 미개’ 발언을 두둔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이어 극우 보수파 인사로 잘 알려진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도 가세해 기독교계의 대사…
  •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우리신학연구소, 5월 월례발표회 개최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와 우리사이가 공동 주관하는 5월 월례발표회가 26일 저녁 7시 30분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전쟁과 원죄와 교회’란 주제로 열린다. 강사로는 민경석 석좌교수(미국 클레어몬트대학원 종교학과)가 나서 ‘20세기 전쟁잔학사에 비춰본 원죄와 교회에 대한 새로운 성찰’…
  • 손인웅 목사, 한목협 제26차 열린대화마당서 모두발제

    손인웅 목사, 한목협 제26차 열린대화마당서 모두발제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는 오는 5월 29일 오후 3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리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제26차 열린대화마당에 참석, 모두발제를 할 예정이다. 발제 주제는 ‘위기의 시대, 한국교회의 역할을 논하다’이다.
  • 예장합동 평양노회, 이중적 행태 드러내

    예장합동 평양노회, 이중적 행태 드러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강재식 목사)가 모순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 동도교회 옥광석 목사에 대해선 면직처분을 내리면서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에 대해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회는 지난 19일(월) 동도교회 옥광석 목사를 면직처분했다. 옥 목사는 2013년 12월 1…
  • 평화통일 위해 신뢰 회복이 먼저…“대체종교된 맘모니즘”

    평화통일 위해 신뢰 회복이 먼저…“대체종교된 맘모니즘”

    한국기독교학회는 지난 5월 23일(금) 오후 서울신학대학교 존토마스홀에서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국교회: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교회는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이원규 석좌교수는 “한국교회의 절망과 희망”을, 대전신학대학교 …
  • [전문] 조인서 목사 위임예배에 대한 황형택 목사측 입장

    오늘 오후 3시, 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조인서목사 위임예배가 드려졌다고 한다. 밀실야합을 통해 조인서목사를 위임목사로 미리 정해놓고, 형식적으로 불법적인 당회결의, 불법적인 공동의회 공지, 불법적인 공동의회 개최, 불법적인 노회승인에 이어 불법적인 위임예배로 불법시리즈를 완성함으로…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망언과 재채기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망언과 재채기

    아베와 그 일당의 전유물 같던 망언이 이즈음 세월호 참사에 편승하여 이 땅에 한 자리 한다는 사람들의 입술에 달라붙어 역겨운 악취를 토해내고 있다. 둔한 일부 정치인들이 선수치더니 이제는 국영방송 고위 간부가 뱉어낸 망언이 유가족의 가슴을 후벼파고 있다. 그 말에 웬만한 상식과 감각이 있는…
  • 조인서 목사 위임예배…황형택 목사측 반발

    조인서 목사 위임예배…황형택 목사측 반발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동엽 목사)의 지지에 힘입어 강북제일교회 조인서 목사의 위임감사예배가 25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드려졌다. 보통 위임예배는 해당교회에서 드려지나 이날 조 목사의 위임예배는 그와는 달랐다. 강북제일교회의 또 다른 구성원 황형택 목사측 교인들이 교…
  • [논평] 이슬람에서 여성인권은 무엇인가?

    이슬람 지역에서 여성에 대한 반인권적 상황이 수시로 벌어져 세계를 경악케 하고 있다. 지난 2월 수단에서는 에티오피아 출신 10대 소녀가 결혼해 임신 3개월째의 몸으로, 수단에서 남성 7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 소녀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이슬람 축제기간이라는 이유로 수사에 착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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