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CK,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위한 행보 가속화
세월호 참사가 16일(월)로 두 달을 맞이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두 개의 행사를 준비 중이다. -

하트하트재단, 시각장애아동 위한 특별한 도서관 세워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특별한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은 지난 14일(토) 스탠다드 챠터스 은행과 함께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도서관을 강원명진학교에 건립했다. 이번에 세워진 ‘착한 도서관’은 지난 4월 청주맹학교에 건립한 도서관에 이어 두 번째로 세워진 것이다. -

연세대 기독교대책위, 항고하기로 결정
연세대 정관개정 문제가 장기전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은 11일(수) ‘연세대 이사회 결의 무효 확인’ 2심에서 원고(예장통합·기감·기장·성공회)의 항소를 기각했다. 이에 대해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대책위)는 지난 14일(토) 긴급회의를… -
![[기고] ‘하나님의 뜻’ 이데올로기 편향 넘어서야 [기고] ‘하나님의 뜻’ 이데올로기 편향 넘어서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342/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하나님의 뜻’ 이데올로기 편향 넘어서야
최근 박근혜 정권이 차기 국무총리로 지명한 문창극 씨(온누리 교회장로)가 과거 모 교회에서 행한 강연내용이 한국의 근현대사에 대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날이 지나가면서 그의 글과 행보에 대한 찬반양론이 맞서기 시작했는데, 기독교 쪽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문창극 씨는 보수적인 기독교인으… -
한신대 동문, 6·4 지방선거 6명 당선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지난 4일 치러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동문 6명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

이재훈 목사, 칼럼서 문창극 후보자 간접 옹호 논란
‘일제 식민지배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문창극 총리 후보자 발언이 일파만파의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문 후보자가 장로로 시무하는 온누리교회의 담임목사인 이재훈 목사가 지난 14일(토) 국민일보에 기고한 칼럼이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 목사는 라는 제하의 칼럼에서 “한 사회에 보이지 않으… -

“복음 정신 구현을 위한 발로 신학하기”
성명서 공화국이라 불릴 만하다. 교단 차원의 성명서로부터 이름조차 생경한 단체들의 성명서에 이르기까지 거의 매일 성명서가 최근까지 발표되었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성명서에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정부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견지하고 고통 받는 자들의 편에 서며 자신부터 회개하겠다는 … -

한국사회의 도시화와 한국교회(3-3)
우리나라에서 도시화와 교회성장은 거의 같은 시기에 일어났고, 그 과정의 속도 역시 비슷하게 이루어 졌다. 즉, 도시와 교회는 모두 1960, 70년대에 가장 급격하게 성장이 이루어졌고, 1980년, 1990년대에는 다소 완만한 성장이 이루어졌으며, 2천 년대에는 성장이 거의 멈추어 버렸다(교회의 경우에는 이때… -
![[특별기고] 일제조선침략과 남북분단은 하나님의 뜻인가? [특별기고] 일제조선침략과 남북분단은 하나님의 뜻인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337/image.jpg?w=320&h=180&l=50&t=40)
[특별기고] 일제조선침략과 남북분단은 하나님의 뜻인가?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공석에 있는 총리를 지명한 것이 구설수에 올라 있다. 총리 지명자의 문제는 얼마 전 자기가 나가는 교회에서 한 강연이라고 한다. 그 강연에서 여러 가지 말을 했지만, 문제가 된 부분은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것이나, 해방 후 남북이 분단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 … -

도시공동체연구소, 교회 개척 관련 세미나 개최
도시공동체연구소(소장 성석환 목사)는 6월 13일 오후 동숭교회 안디옥 홀에서 “교회개척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선교적 교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 발표에 나선 성석환 목사는 “영국 성공회의 새로운 교회개척 전략과 한국적 적용”을 발표하면서 영국의 기독교가 ‘교회의 새로운 표… -

대안목회, “재정 보다 사역을 건물 보다 지역을”
도시공동체연구소(소장 성석환 목사)는 6월 13일 오후 동숭교회 안디옥 홀에서 “교회개척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선교적 교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성석환 목사는 “영국 성공회의 새로운 교회개척 전략과 한국적 적용”을 발표하면서 영국의 기독교가 ‘교회의 새로운 표현’(Fresh Expressions of Chur… -
한국구세군, 신간 서적 2종 펴내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11일(화) 캐서린 부스의 『실천적 신앙』, 『구세군의 기원과 발전』 등 두 종의 신간을 발행했다. 『실천적 신앙』은 구세군의 공동 창립자인 캐서린 부스가 직접 작성하여 연설했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그녀의 영성과 지성, 감성을 두루 느끼게 하는 동시에 세속주…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골목 경기의 현장
차 타고 다닐 때 보이지 않던 것들이 걷거나 자전거로 움직일 때 보인다. 소소한 개인 용무를 위해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걸어다녔다. 그러다 조금 전 마주친 곳이 바로 이 '다갈로가맥'이다.'가맥'이란 가게맥주의 준말로 전주시 특유의 전통이 스며 있는 이름이다. -
기독시민단체, 문창극 후보 지명철회 촉구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등 8개 기독교 시민단체들은 13일(금)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 후보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

NCCK, 6.15 남북공동선언 이행 촉구
6.15남북공동선언(이하 공동선언)이 14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13일(금) 성명을 통해 공동선언 이행을 촉구했다. NCCK는 “공동선언은 분단이후 최초로 남북정상이 만나 남북의 화해와 통일의 물꼬를 트는 역사적 합의”라면서 “민족의 통일이 정치적 이해관계에 의해 좌우되…
최신 기사
-
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