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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신대원, 문화공간으로 거듭나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원장 연규홍)이 공연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문화적 공간으로 거듭난다. 한신대 신대원은 2일(화) 오후 장공기념관에서 서울 필하모닉과 교류 및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WCC,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문제화 시도
성노예, 저항, 그리고 여성을 위한 정의 등은 최근 WCC 회의에서 주요하게 다룬 주제들인데, 그 가운데 특히 일본군 성노예로 징집된 한국 여성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았다. 프로그램의 한 세미나에서 WCC 공개증언 및 디아코니아 담당 부총무인 이사벨 피리(Dr Isabel Apawo Phiri)는 일본군 성노예로 징집당한 … -

기장, 아베 내각 집단자위권 강력대응 촉구
일본 아베 내각이 1일(화)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가 가능하다고 발표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박동일 목사)는 2일(수) 논평을 내고 박근혜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집단적 자위권이란 동맹국이 군사적 공격을 당했을 때 무력행사를 할 수 있는 권리로 일본은 1981년부터 이를 … -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 기독인들 나서다
세월호 참사 이후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는 가운데 일반 기독교인들이 1일(화) ‘평범한 기독인들’의 마음을 담아 (이하 기독인 선언)을 발표했다. 304인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희생된 희생자 수(사망자 293명, 실종자 11명)를 상징한다. -
NCCK 인권센터, <강기훈을 기억하는 음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소장 정진우 목사)는 10일(목) ‘강기훈을 기억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1991년 5월 유서대필 의혹 사건의 당사자인 강기훈 씨를 후원하기 위한 자리다. -

장신대 김명용 총장, 독일 튀빙엔大 방문
장신대 김명용 총장이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독일 튀빙엔 대학교에 방문한다. -

기후변화가 인권에 미치는 영향은?
기후변화가 심해지면서 그 영향이 해수면 상승과 기후패턴의 변화 등을 넘어서 인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이 문제는 미래에도 지속될 사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기후변화는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주민들의 강제이주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지역통합과 안정에도 영향을 끼쳐서 결국 전 세계 사람들… -

『전병욱 프로젝트』(가제) 제목 공모
전병욱 목사의 홍대새교회 개척을 저지하기 위한 모임인 네이버 카페 ‘전병욱 목사 진실을 공개합니다’는 1일(화) 공고를 내고 단행본 책 『전병욱 프로젝트』(가제)의 제목 공모에 들어갔다. 카페 매니저인 이진오 더함공동체 목사는 “직설적이지 않으면서 의미가 있는, 그리고 부드럽지만 사건의 … -
종교인 합심해 세월호 이후 한국사회 나아갈 길 고민한다
세월호 참사 발생 칠십 여일이 지난 가운데 (이하 종교인모임)은 오는 8일(화)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성당에서 “세월호 이후 우리 사회는 어떻게 거듭날 것인가”라는 주제로 공청회를 연다. 이번 공청회는 세월호 이후 우리 사회의 거듭남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대안 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

NCCK, 북한의 적대행위 중단 제안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는 1일(화) 논평을 내고 북한의 적대행위 전면 중단 제안에 대해 환영입장을 표명했다. 앞서 북한 국방위원회는 지난 6월30일(월) “남조선 당국에 보내는 특별제안”을 통해 다음달 4일 0시부터 모든 군사적 적대행위를 전면 중단하자며 한… -
![[기자수첩] 죽은 원로들의 사회 [기자수첩] 죽은 원로들의 사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445/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죽은 원로들의 사회
한국 교회의 원로로 사회로부터도 무난한 평가를 받았던 김동호 목사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상에 올린 글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김 목사는 정의에 대한 단상을 적으면서 “불의한 사람들이 더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정의의 사람이 되고 싶다. (중략) 그러나 동키호테가 되고 싶지는 않… -

김동호 목사, SNS로 구설수 올라
김동호 목사가 네티즌들의 입길에 오르고 있다. 김 목사는 6월30일(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의에 관한 단상을 올렸다. 김 목사는 이 글을 통해 정의의 편에 서서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을 "용감한 사람들이다. 참 귀한 사람들"이라 하면서도 "정의의 편에 서서 불의를 꾸짖고 항거하다보면 정의의 편에 …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합리적인 것은 영적인 것이다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합리적인 것은 영적인 것이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443/image.jpg?w=320&h=180&l=50&t=40)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합리적인 것은 영적인 것이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의 유명한 이 요절에서 '영적 예배'로 번역된 희랍어 원문은 logikē latreia로 표기되어 있다. 여기서 해석의 관건은 'logikē'로 이 단어는 logos의 형용사형이다. -

기아대책, 4일간 해외조직 대표 전략회의 열어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회장 이성민)은 지난 6월24일(화)부터 4일 동안 10개국 대표 기아봉사단원들이 모여 기아대책 해외 사업 재정비를 위한 ‘해외조직 대표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9일(일)밝혔다. -
구세군, 긴급구호 세미나 개최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오는 7월 7일(월)부터 10일(목)까지 3박4일 동안 “2014구세군 국제긴급구호 세미나”를 개최한다. 구세군국제본영이 주최하고 한국구세군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긴급구호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구호팀 조직과 긴급구호 매뉴얼제작 등 효과적인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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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