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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 필리핀 태풍피해복구 선교봉사단 모집

    기장, 필리핀 태풍피해복구 선교봉사단 모집

    지난 11월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하이엔'으로 인해 폐허가 된 필리핀 중부 레이테 섬 구호와 재건사업을 위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박동일 목사)가 선교봉사단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가려움과 불편함을 벗 삼는 길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가려움과 불편함을 벗 삼는 길

    문제가 생겼다. 날씨가 덥고 습하니까 땀띠가 일어나 ‘육신의 가려움’이 시작된 것이다. 목덜미 아래쪽으로 가슴부위가 좁쌀 같은 붉은 반점들이 일어났다. 많이 많이 가렵다. 팔뚝에도 빨간 띠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매년 여름이면 반복되는 개인적 병변이지만, 약간 서늘한 곳에 있으면 곧 안정이 …
  • 한국교회 연합기구와 주요 교단의 갑오년 신년 메시지

    한국교회 연합기구와 주요 교단의 갑오년 신년 메시지

    지난 한 해 우리는 아직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의 모습, 경쟁과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구조 속에서 늘 뒷전에 설 수 밖에 없는 소수자와 약자들의 모습, 나누어진 국토만큼 깊게 마음마저 나뉜 우리 민족의 모습, 민주주의를 통해 바르게 나타나야 할 국민의 뜻을 왜곡…
  • 사랑의교회 집단폭행사건에 갱신위원회의 성명서

    2013년 12월 22일 한 여성도가 사랑의교회 서초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를 추종하는 20여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하는 불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성도는 당시에 당한 정신적인 충격으로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후 오정현의 영향을 받는 자들은 이 자매가 스스로 쓰러져 자작극…
  • [전문] 기독인 1만인 시국선언

    대한민국에서는 올해 내내 참고 또 참고, 또 인내하면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현 정부에 권고를 해왔다. 매우 평화적인 방식으로 시국선언을 통해 또 촛불집회를 통해 진심으로 말하였다. 그것은 국가기관의 선거개입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박근혜정부의 사과를 요구하는 것이었다.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노천시장의 계시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노천시장의 계시

    내가 서울 관악구 봉천7동 언덕배기의 반지하방에서 자취하던 시절, 등하굣길에 꼭 시장골목을 통과해야 했다. 무심하게 지나칠 때가 많았겠지만 비가 오는 날 저녁이나 푸르딩딩한 새벽녘, 또는 소금기에 심장이 절어 청춘의 번뇌가 깊어질 때면 그 시장바닥 사람들의 바지런한 몸놀림과 은근한 끈기…
  • 사랑의교회 갱신위, 여신도 집단폭행 논란에 성명

    사랑의교회 갱신위, 여신도 집단폭행 논란에 성명

    사랑의교회 교인들 간 집단 폭행 논란과 관련해 오정현 담임목사를 반대하는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갱신위는 성명서에서 "한 여성도가 사랑의교회 서초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를 추종하는 20여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하는 불행한 사건…
  • KHC, 감사예배 및 해단식 가져

    KHC, 감사예배 및 해단식 가져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KHC) 감사예배 및 해단식이 30일 오전 1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특히 해단식에서는 재정보고가 있었는데 박래창 장로(KHC 재정위원장)에 따르면, 수입내역은 총 7,455,413,330원(후원금 4,782,971,090원, 기타수입 272,400,241원, 2012년 …
  • [이장식 칼럼] 일과 사는 것

    [이장식 칼럼] 일과 사는 것

    우리나라에서도 산업이 발달하면서 복잡한 문제들이 노동현장에서 많이 생기고 있다. 그 중에서도 노동자의 임금(보수) 문제와 노동시간의 문제이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에 될만한 교훈을 예수님의 설교나 비유에서 찾아본다면, 첫째 마태복음 6장에서 내일 걱정은 내일하고 그날의 수고(일)는 그 날에…
  • 겨울철 화재사고로 전소한 거제광림교회 예배당

    겨울철 화재사고로 전소한 거제광림교회 예배당

    겨울철 교회 예배당에 화재가 발생해 예배 처소 전체가 전소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본부에 따르면, 한려지방의 거제광림교회(정원기 목사)가 지난 24일 성탄절 전야에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다. 화재의 원인이 정확히 규명되지는 않았으며, 경찰은 전기누전이 그 원인…
  •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입당 이후 계속되는 갈등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입당 이후 계속되는 갈등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새 예배당 입당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오 목사의 논문 표절과 새 예배당 건축 비리 의혹을 계속적으로 제기해 온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측과 오 목사를 지지하는 신도들 간 실랑이가 계속되고 있는 것.
  • [김형국 목사] 신학교에서 이런 것을 준비할 수 있다면

    한국교회가 사방으로부터, 안팎으로부터 뭇매를 맞는데도, 목회 지망생들이 늘어가는 것은 참으로 신기하면서도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귀한 사역을 향해 준비되고 있는 신학생들을 바라보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학교에 강의나 설교를 하러 갈 때에는 큰 부담감을 가지…
  • [손규태 칼럼] 은혜의 절기로서 성탄절

    해마다 어김없이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대강절이 지나면 성탄절은 찾아온다. 2013년에 찾아오는 이 성탄절은 우리 모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 가장 부유한 나라 뉴욕의 할렘가의 가난한 흑인들, 남미의 콜럼비아의 수도 보고타의 빈민굴에서 신음하는 어린이들. 아프리카 수단의 내전에 시달리…
  • 기장 박동일 총회장, “지도자에 대한 비판적 지지 필요”

    기장 박동일 총회장, “지도자에 대한 비판적 지지 필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 박동일 총회장이 2014년 신년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메시지에서 박동일 총회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 정치를 문제 삼으며, "무엇보다도 국민과의 소통이 절실하게 필요한 현실"이라며 "지도자 한 사람이 바르게 서지 않았을 때, 그 사회의 미래는 밝지 않다는 사실을 …
  • 조용기 목사, 『빠리의 나비부인』 불륜의혹 ‘골머리’

    조용기 목사, 『빠리의 나비부인』 불륜의혹 ‘골머리’

    경향교회 석원태 원로목사의 불륜설에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역시 불륜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앞서 PD 수첩 등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일부 장로들이 제기한 불륜의혹 등을 상세히 보도, 여의도순복음교회측의 반발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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