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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에큐메니칼 운동의 대부 강문규 선생 소천

    [속보] 에큐메니칼 운동의 대부 강문규 선생 소천

    에큐메니칼 원로 강문규 선생(前 지구촌나눔운동 이사장·83)이 18일 오후 4사 40분 소천했다. 故 강 선생은 최근까지 앓던 지병으로, 서울 중구에 소재한 국립의료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故 오재식 선생과 함께 평신도 신분으로 에큐메니칼 운동에 뛰어 든 그는 한국인으로서는 최초…
  • NCCK 정평위, 16일 대한문앞서 시국기도회

    NCCK 정평위, 16일 대한문앞서 시국기도회

    ‘정의, 평화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한 시국기도회’가 오는 16일 오후 4시 대한문 앞에서 NCCK 정의평화위원회 주최로 열릴 예정이다. 주제 성구는 ‘정의, 그렇다, 너희는 마땅히 정의만을 찾아라. 그리하여야 너희는 살아서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주시는 땅을 차지할 것이다.’(신명기 16장 19~20절)이다.
  • [이장식 칼럼] 하나님의 광대들

    [이장식 칼럼] 하나님의 광대들

    유럽의 중세기를 신앙의 시대라고 말하지만 그 시대는 일반적으로 어둡고 침울한 시대여서 사람들이 현세를 비관시하고 내세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회가 제시한 금욕생활에 익숙해졌고, 그리고 범죄자에 대한 교회의 처벌이 엄하여 힘든 고행으로만 감면을 받을 수 있었고 구원은 세상에서 멀리 떨어진…
  •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바르셀로나 1992, 고통과 인내의 길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바르셀로나 1992, 고통과 인내의 길

    내게는 ‘바르셀로나’ 하면 떠오르는 숫자가 있다. 1992. 바르셀로나에서는 1992년 제25회 여름올림픽이 열렸다. 이 대회 마라톤종목에 출전한 우리나라 황영조 선수가 몬주익 언덕 오르막길에서 일본 선수를 제치고 바르셀로나 올림픽 주경기장에 들어서며 두 손을 번쩍 들고 우승하던 장면은 아직까지 …
  • 한복협, 사회내 약자 돌보는 단체들 대표 초청해 위로 격려

    한복협, 사회내 약자 돌보는 단체들 대표 초청해 위로 격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12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북한동포를 포함해 조선족·외국인노동자·탈북자·노숙자 등 우리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해 이름 없이 헌신 봉사하는 단체들의 대표를 초청해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성명] 샬롬나비 시국관련 성명 전문

    국가정보원의 지난해 대선개입 의혹 사건으로 정국은 점점 더 분열의 깊은 수렁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지난 11월 22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시국 미사 강론에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박창신 신부는 국정원 대선개입의혹사건과 연관하여 박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2010년 11월 23일에 북한이 자…
  • 샬롬나비,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 둘러싼 혼란 시국에 성명

    샬롬나비,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 둘러싼 혼란 시국에 성명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으로, 한국사회가 국론 분열로 치닫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며 12일 성명을 냈다.
  • [심광섭의 미술산책] 또 하나, 아리크 브라우어의 환상

    [심광섭의 미술산책] 또 하나, 아리크 브라우어의 환상

    아리크(에리히) 브라우어[Arik(Erich) Brauer] ‘환상현실주의’(Fantastic Realism)로 불리는 비엔나 학파의 한 화가다. 1929년 비엔나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난 아리크 브라우어의 직업은 다양하다. 화가, 소묘가, 인쇄인, 시인, 댄서, 가수, 무대 디자이너 등이다. 그는 비엔나와 이스라엘의 아인-호드(Ein-Hod)에 거…
  • 보수교계 시국선언…“대통령 사퇴 요구 현실 개탄”

    보수교계 시국선언…“대통령 사퇴 요구 현실 개탄”

    보수교계 목사, 장로들도 시국선언에 나서고 있다. 12일 오전 서울 연지동 다사랑에서 ‘나라의 안정을 촉구하는 시국선언 5,789명 서명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복음주의 목회자 이종윤 목사(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상임대표)를 포함해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박경…
  • “핵무기 보유 이스라엘, 핵 발전소 안 짓는 이유는…”

    “핵무기 보유 이스라엘, 핵 발전소 안 짓는 이유는…”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 명예교수가 12일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심포지엄 ‘교회, 핵에너지를 넘어 대안을 생각하다’에서 원자력발전소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동 중인(일시 중지 포함) 원자력발전소는 23기며, 앞으로 16기 이상이 추가 건…
  • 월드휴먼브리지, 유니세프에 시리아 구호금 전달

    월드휴먼브리지, 유니세프에 시리아 구호금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가 장기화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을 위해 긴급구호 기금을 모았다. 3개월간 후원자를 통해 총 50,905,240원을 모았으며, 유니세프(국제연합아동기금)를 통해 신속히 현지에 전달하게 될 예정이다.
  •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바르셀로나, 가우디를 만나다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바르셀로나, 가우디를 만나다

    바르셀로나 공항을 빠져나가자, 깊은 밤 어둠을 밝혀주는 가로등을 따라 얼마간 간선도로를 달린 차량은 어느덧 우리를 숙소 인근에 내려준다.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눈앞에 펼쳐진다. 굉장하다. 아직 한국에 머물러 있는지 떠난 것인지 분간치 못하는 감각을 한 순간에 너무나 강력하게 뒤집어 버리는 …
  • 한국구세군, 현대해상으로부터 2억원 기부금 받아

    한국구세군, 현대해상으로부터 2억원 기부금 받아

    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는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본부에서 현대해상(대표이사 박찬종)으로 부터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한신대, 국내 최초 발전학대학원 신설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선진국과 개도국의 교량 역할을 담당할 글로벌 리더와 한국의 대 개도국 발전협력의 전문적 실무자 양성을 목표로 발전학대학원을 설립한다. 한신대는 국내 최초로 발전학대학원을 개원해 내년 3월부터 201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 예장통합, “현 시국 우려스럽다” … 단체행동 나서

    예장통합, “현 시국 우려스럽다” … 단체행동 나서

    예장통합 총회가 현 시국을 우려하며 단체행동에 나서고 있다. 5일 김동엽 총회장이 국정원 대선 개입의 부적합성 등을 언급한 목회서신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는 19일에는 시국토론회 20일에는 시국금식기도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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