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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한광고·한광여고, 캄보디아 초등학교에 자전거 전달
평택의 한 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후원금을 모아 캄보디아 시골마을 초등학교에 자전거를 전달해 화제다. 평택에 위치한 한광고, 한광여고 레인보우스쿨 동아리 학생들은 ‘구세군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총 4,051,500원을 모았다. 학생들의 후원금은 뽀미우 초등학교 학생 52명에게 자전거로 전… -

한신대 개교 74주년…‘수도권 대표대학 도약’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개교 74주년을 맞아 15일 오산캠퍼스 교회당에서 개교 기념예식을 갖고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신대 채수일 총장과 학교법인 한신학원 허영길 이사장을 비롯해 곽상욱 오산시장, 한국기독교장로회 박동일 총회장, 한성수 총동문회장, 교직원 및 재학생, 내… -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면직 청원서 행방 묘연…절차가 중요한가?!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면직 청원서 행방 묘연…절차가 중요한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795/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면직 청원서 행방 묘연…절차가 중요한가?!
예장합동 교단 평양노회가 열렸던 14일, 노회장인 평강교회 앞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번 노회에서 전병욱 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의 노회가입이 다뤄질 것이라는 소식 때문이었다. 노회가 시작되기 앞서 '전병욱 목사 성범죄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소속 활동가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
[전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2014년 부활절 메시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누리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활은 흑암과 어둠을 이기고 온 세상에 빛을 주신 사건입니다. 우리가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어둠의 세상을 밝힐 수 있는 능력을 가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 -

기장, “생명 가볍게 취급하는 현실에서 그 소중함 일깨워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 총회장 박동일)가 15일 2014년 부활절 메시지를 냈다. 기장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생명을 살리고, 정의를 세우고, 평화를 이루기를 원한다"며 교회의 실천 강령을 발표했다. 먼저 △이 땅위에 생명이 위협을 받으며, 인간의 생명이 가볍게 취급당하는 현… -

201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연세대 노천극장서 열려
‘교단 연합’의 이름으로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오는 4월 20일 새벽 5시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이 연합예배는 NCCK와 한교연 교단들이 중심이 되어 드려지는 부활절 예배다. -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 17일 한국교회 윤리위원회 참석
강남교회 전병금 담임목사는 17일(목) 11시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윤리위원회에 참석한다. -
![[르몽드] 미국을 분열시키는 극보수주의 미디어 [르몽드] 미국을 분열시키는 극보수주의 미디어](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788/image.jpg?w=320&h=180&l=50&t=40)
[르몽드] 미국을 분열시키는 극보수주의 미디어
40년 전 미국인은 일터에서 돌아오면 텔레비전을 켜고 저녁 뉴스를 보는 것 이외에 다른 선택이 없었다. 그 후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보수적인 를 선택하느냐 진보적인 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시청자는 완전히 다른 이슈를 접하게 된다. 이런 상황은 정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 노회 가입 청원 거부하라!”
14일 평양노회 정기 봄노회가 열린 수유역 소재 평강교회 앞에서 ‘전병욱목사성범죄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가 피켓 시위를 통해 노회가 전병욱 목사의 홍대새교회 가입 청원을 받아들이지 말고, 오히려 목사 면직을 통해 징계하라는 내용의 구호를 외쳤다. -
『전병욱 프로젝트(가제)』, 6월말 나온다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문제를 다룬 가 오는 6월말 대장간 출판사에서 출간된다. 이 책은 전 목사의 성추행 사건의 최초 발생부터 전개, 삼일교회와 평양노회의 대응 등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

평양노회, 홍대새교회 노회가입 다루지 않아
홍대새교회의 노회 가입문제로 관심을 모았던 예장합동 교단 평양노회 정기노회가 14일(월) 서울 강북구 평강교회(담임목사 안병삼)에서 열렸다. 한편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선 전병욱 목사 성범죄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홍대새교회의 노회가입 반대 시위를 벌였다. 평양노회는 이번 … -

“탐욕에 찌든 현대사회, 예수 부활 힘입어 함께 잘 살기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는 14일 '2014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메시지를 통해 "신자유주의는 탐욕을 정당화하는 논리를 제공했고, 무한경쟁으로 우리를 내몰았다. 그 결과는 '세 모녀의 죽음'이 상징하는 극심한 양극화와 절망"이라면서도 "그러나 우리가 두려움과 절망에서 … -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여유와 긴장이 교차하는 길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여유와 긴장이 교차하는 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779/image.jpg?w=320&h=180&l=50&t=40)
[산티아고 영성순례기] 여유와 긴장이 교차하는 길
하얀 벽, 초록색 덧창이 눈에 띄는 부르게테Burguete 호스텔을 지나 좀 더 올라가면, 도로 왼쪽에 아치형태의 회랑이 있는 부르게테 관공서 건물이 나타난다. 회랑을 마주한 플라타너스 공원은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공원 뒤편 나지막이 자리한 프론톤 바르Fronton Bar는 순례자들의 달콤한 휴식처이다. 몇몇…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치과에서 있었던 일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치과에서 있었던 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5778/image.jpg?w=320&h=180&l=50&t=40)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치과에서 있었던 일
수술받은 지 한 주가 지나 실밥 뽑으러 치과에 갔다. 문 원장이 치아 청소 좀 하고 가라고 해서 또 기계인간처럼 입 벌리고 누웠다. 치위생사 아가씨가 마스크 쓰고 다가와 작업을 개시했다. 얼굴에 보호대를 덮어씌우더니 쟁쟁거리는 칼날이 요란한 기계음을 이어갔다. 시큼거리는 감촉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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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법원, 이영훈 목사 관련 온라인 게시물 일부 게시금지
이영훈 목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다룬 온라인 게시물을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법원이 일부 게시물에 대해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무엇을 구하는가"
"동서양 사회를 막론하고 옛날에는 남자들의 위세가 등등했습니다. 『대대례기(大戴禮記)』에 보면 아내를 ... ... -
교계/교회박일준 박사 "쉼은 생산을 위한 충전이 아니다"
"현대사회에서 '쉼'은 흔히 더 나은 생산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일을 마친 뒤 휴식을 ... ... -
교계/교회NCCK,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검토에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중동의 군사적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