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활절 예배…가슴치며 통곡한 세리의 기도로 시작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자기의 의를 놓고 주판알을 튀기는 바리새인들의 기도와는 달리 ‘가슴을 치며 통곡한 세리의 기도’로 예배의 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대회사를 전한 장종현 목사(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상임대회장는 대회사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하고 회개하던 세리를 불쌍히 여겨 …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반대측 일간지 광고에 발끈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오정현 목사 반대측, 즉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측이 17일자 일부 일간지에 오 목사 비판 광고를 실은 데에 "그동안 반대파들이 우리 교회를 공격한 광고 중 가장 악랄하고 극도로 사실을 왜곡한 내용을 담고 있다"며 발끈했다. -

박종화 목사, 부활절 예배서 세월호 침몰사고 심경 토로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가 20일 부활절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진도 앞바다의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심정을 토로했다. 박 목사는 "부활절을 앞두고 이 나라와 사회에 엄청난 비극이 벌어졌다. 수난주간이 정말 수난으로 꽉 찼다"며 "진도 앞바다에서 죽어가는 자식들을 보며 부모들은, 또 선생님들과 국민… -

유럽과 미국 교회 상호간 세례 인정키로
교회일치운동이 큰 수확을 거두게 되었다. 수많은 유럽 및 북미 교회 단체들이 세례를 상호간 인정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대다수 기독교가 관행에 따라 세례식을 거행하여 예비신자들을 받아들이는 부활절 다음 날 스위스 교회 단체들(로마가톨릭, 개혁교회, 감리교회, 구 가톨릭, 성공회 및 루터교)은 … -

부활절 연합예배, 세월호 실종자 생환 위해 기도
20일(일) 새벽 5시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2014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이하 연합예배)에서는 세월호 실종자들의 생환을 위해 기도하는 특별 순서가 있었다. 기도회를 인도한 양병희 목사(예장백석 전 총회장)는 1만 여명의 참석자들에게 일어나 기도할 것을 권했으며, 이에 참석자들은 제 … -
‘세월호’ 사고와 관련하여 한국교회에 드리는 글
지금 한국사회와 교회는 어린 학생들을 포함한 수많은 승객과 승무원을 태운 세월호의 침몰 소식을 접하고 슬픔과 염려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생명이 모두 가족의 품으로, 우리들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슬픔 속에 있는 이… -

기윤실, ‘부활절 예배 소박하게 찬양은 조용하게’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애도와 위로의 부활절을 보내자"며 2014 부활절 긴급제안을 전했다. -

NCCK 교단장,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위해 헌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19일(토) 오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주교좌 성당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가진 뒤 성당에 마련된 세월호... -

NCCK, 주요 교단장들 세월호 희생자 위한 추모 행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주요 교단장들이 19일 아침 교단장 회의를 마친 뒤 대한성공회 대성당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기도처에 헌화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NCCK, 세월호 침몰에 한국교회 공동기도주간 선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19일(토) 오전 대한성공회 대성당 주교관에서 세월호 침몰관련 한국교회 역할 협의를 위한 교단장 긴급회를 갖고 4/21일부터 5/11일까지를 '한국교회공동기도주간(이하 기도주간)'으로 정했다. NCCK는 이번 기도주간이 개교회별로 '미안합니다'를 주제로 슬… -

대한성공회, 세월호 희생자 위한 기도처 마련
대한성공회 정동 주교좌 성당은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 침몰 희생자를 위한 기도처를 마련하고 19일(토) 오후 2시부터 일반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주교좌 성당측은 "침몰 희생자 추모와 함께 생존자들의 생환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기도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기도처에서는 성공회 신도는 … -

NCCK, 세월호 침몰 관련 교단장 긴급회의 현장
19일(토) 아침 7시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대성당 주교관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주최로 세월호 침몰관련 한국교회 역할 협의를 위한 교단장 긴급회의가 열렸다. -

NCCK, “회개와 탄식의 기도로 부활절 맞기를”
19일(토)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대성당 주교관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주최로 세월호 침몰관련 한국교회 역할 협의를 위한 교단장 긴급회의가 열렸다. 박종덕 한국구세군 사령관의 사회로 진행된 긴급회의에서는 '세월호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 한국교회에 드리는 글'이라는 재하의 성명이 낭… -

구세군, ‘순교자 위한 기도회’ 가져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18일(금) 오전 성금요일을 맞아 '성금요일 예배 및 순교자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김운호 남서울지방장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십자가의 그 사랑', '예수의 흔적을 가진 자', '나를 기념하라'의 설교와 '참회의 기도', '낮아짐의 기도', '헌신의 기도'로 채워졌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법원, 이영훈 목사 관련 온라인 게시물 일부 게시금지
이영훈 목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다룬 온라인 게시물을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법원이 일부 게시물에 대해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무엇을 구하는가"
"동서양 사회를 막론하고 옛날에는 남자들의 위세가 등등했습니다. 『대대례기(大戴禮記)』에 보면 아내를 ... ... -
교계/교회박일준 박사 "쉼은 생산을 위한 충전이 아니다"
"현대사회에서 '쉼'은 흔히 더 나은 생산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일을 마친 뒤 휴식을 ... ... -
교계/교회NCCK,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검토에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중동의 군사적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