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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유동식 박사 작품 전시회

소금 유동식 박사 작품 전시회Dec 04, 2010 08:32 AM KST

지난 1일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소금(素琴) 유동식 박사(연세대 명예교수) 작품 전시회가 10일까지 계속된다. 연세대 신과대학(학장 정석환)과 연합신학대학원이 주최하고 연세신학회·한들출판사가 후원한 이 작품 전시회에서 유 박사는 150여 점에 이르는 자신의 작품을 연세대 신과대에 기증했다.

그대 조선의 십자가들이여

그대 조선의 십자가들이여Nov 08, 2010 11:15 AM KST

경술국치 100주년을 맞아 일본의 왜곡된 역사의식을 사죄하는 의도에서 기획된 일본 성공회 ‘평화와 화해의 순례단’ 방문을 맞이해 화가 김용님의 정신대 展이 강화도 온수리 성공회 전시관에서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가톨릭미술상 수상자 선정Feb 09, 2010 05:23 AM KST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가 주관하는 제 15회 가톨릭미술상 조각부문 본상 수상자로 조재구 작가, 특별상 수상자로 최의순 작가가 선정됐다.

<조르주 루오전> 개막

<조르주 루오전> 개막Jan 08, 2010 06:46 AM KST

화가에게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였다

화가에게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였다Jan 08, 2010 06:45 AM KST

위대한 신앙의 담지자 사도 바울도 로마서 7장에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라며 죄적 실존을 고백했다. 그러나 그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끊임 없이 성화(聖化)되고 소망을 발견하였기에 위대한 사도로 남을 수 있었다. 이렇듯 예수는 그리스도인의 희망이다.

‘민중의 예수’ 그린 현대미술의 거장, 조르주 루오

‘민중의 예수’ 그린 현대미술의 거장, 조르주 루오 Nov 24, 2009 07:18 AM KST

영광의 예수가 아닌 고난의 예수를 중후한 질감과 강렬한 색채의 하모니로 그려냈던 20세기 현대미술의 거장, 조르주 루오(1871-1958)의 전시가 내달 15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루오의 작품에서는 뜨거운 인간애가 발견된다. 창부와 광대는 천박하게 느껴지지 않으며, 오히려 연민과 슬픔을 자극한다. 이에 대해 한 평론가는 “가령 창부를 그리는 경우 루오는 이 죄 많은 여인이 풍기는 전율할 향기에 취하는 것이 아니고, 그녀의 죄에 울고 그녀와 더불어 괴로워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인사동에서 크리스마스를 느껴보세요”

“인사동에서 크리스마스를 느껴보세요”Nov 23, 2009 07:20 AM KST

인사동 성보갤러리에서 신정인 도예전 ‘소금냄새’가 2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기독교 신앙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도예 작품 , , 등을 선보인다. 또 크리스마스 소품들을 전시, 판매한다. 신정인 작가(29)는 기독교적인 서정미가 돋보이는 도예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신진 기독미술가다. 관람 문의)02-730-8478, 성보갤러리

제17회 기독교미술대전 우수상에 '자기 십자가'Jun 29, 2009 07:48 AM KST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이태운)가 주최하는 '제 17회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대전' 최종 수상자가 26일 발표됐다. 올해에는 대상은 없었고, 우수상에 김지성 작가의 '회개'(서양화), 정혜민 작가의 '드러냄'(서양화), 라병연 작가의 '자기自己 십자가'(조각)가 선정됐다. 이 밖에 특선 16점, 입선 31점이 수상했다.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 수상에 조문자 작가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 수상에 조문자 작가 Jun 04, 2009 08:05 AM KST

‘제22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이 조문자 작가에게 돌아갔다.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윤석원)는 3일 오후 3시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회화작품 ‘광야에서’를 출품한 조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다. 윤영자 심사위원장은 “조문자 작가의 작품은 색상과 운필이 그려내는 순수조형이 유희와 직관세계의 즐거움을 준다. 또한 우리 영혼에 시적 감동의 파노라마를 불러 일으키는 것 같은 생생한 창조성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미술을 통해 팔레스타인의 아픔을 들여다보다 May 28, 2009 09:40 AM KST

팔레스타인의 아픔을 담은 미술작품들이 서울에 전시된다. 6월 5일부터 삼청동 갤러리 영에서 열리는 '가자61+서울59'전이다. 팔레스타인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도 하다.

삶에의 긍정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색채 May 20, 2009 07:55 AM KST

선 굵은 스케치로 삶에 대한 확신을, 원색의 페인팅으로 삶에 대한 환희를 말하는 미술가 김동숙의 개인전이 5월 21일부터 6월 9일까지 밀알미술관에서 열린다.

“미술도 신앙 성숙에 좋은 도구 될수 있어”

“미술도 신앙 성숙에 좋은 도구 될수 있어”May 11, 2009 07:35 AM KST

국내 기독교 학자들이 ‘미술’을 소재로 종교적 담론을 펼쳐 화제다. 홍익대학교 성화감상회(회장 한정희, 홍익대 교수)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은 9일 홍익대학교에서 ‘플러그 인 ; 기독교미술의 현대적 의미’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기독교문화 부흥은 곧…아티스트들 철저히 준비해야”

“기독교문화 부흥은 곧…아티스트들 철저히 준비해야”May 04, 2009 06:51 AM KST

한국 기독교 역사가 한 세기가 지났지만, 아직 한국의 크리스천들이 즐기는 문화는 ‘대중문화’의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신앙과 문화의 극심한 불균형으로 인해, 세상 속 크리스천들은 정체성의 위기를 맞고 있다. 올해 존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이런저런 교회 개혁 논의가 있다고 하지만, 이 속에서 기독교 문화 회복에 대한 논의는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은 매우 안타깝게 다가온다.

두 남자, ‘부활’을 그리다

두 남자, ‘부활’을 그리다 Apr 22, 2009 12:39 PM KST

세오갤러리는 ‘성찰된 생명의 질서’라는 타이틀로 김병호, 김학광 작가의 부활절기념전을 이달 30일까지 연다. 김병호는 납을 이용해 책, 인간, 꽃, 수직으로 뻗은 점을 표현했다. “단순하고 평범한 것으로부터 아름답고 영성 가득한 정신세계를 포착하려 했다”고 작가는 밝혔다. 김학광은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의 법칙을 ‘자연은 스스로 노래한다’ 연작으로 표현했다.

현대 기독미술에 빠져들다

현대 기독미술에 빠져들다Jan 23, 2009 12:20 AM KST

지난 20일부터 광주시 북구 평생학습문화센터가 현대미술을 신학적, 도상학적 의미로 해석한 ‘플로잉 열다섯번째 회원전 -성경속 보물찾기’란 주제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작품은 김기룡의 ‘베드로의 고백’, 김영태의 ‘시내산’, 김창남의 ‘정’, 박상화의 ‘morning fog single channel video’, 이소명의 ‘presents’, 이주은의 ‘신앙고백’, 이승일의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유용수의 ‘당신과 함께한 봄날의 여행’ 등 서양화, 한국화, 사진, 영상,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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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방언(23)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이라는 표현에서는, 당시 고린도교회에서 스스로 선지자임을 자처하면서 예언을 하거나 특별한 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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