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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2] 104회기 총회, 지진피해 성금 전달
이강덕 포항시장, 총회장 찾아 감사인사 전해

입력 Sep 25, 2019 10:19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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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예장통합 104회기 총회가 2017년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김태영 총회장) 104회 총회가 23일부터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04회기 총회가 2017년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104회기 총회가 열리고 있는 기쁨의교회는 지진 당시 이재민에게 피난처를 제공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은 산업화, 근대화 초석다진 도시였지만 지진으로 자존심이 깨지고 좌절했다. 그러나 전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격려를 전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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