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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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살한 친구에게: 자살하지 말아야 할 13가지 이유
필자는 자살한 친구에게 편지를 쓰면서 자살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자살하지 말아야 할 보편적인 이유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간세상은 살만한 이유가 있고 또 태어난 사람은 살아야 할 목적과 의의가 있는 것일텐데요. 모든 인간은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 받는 존재입니다. -

[기고] 명분 없는 종교인 과세 반대
종교인 과세 유예가 논란이다. 지난 2015년 종교인 과세 문제가 한창일 적에 기독교 시민단체인 '한국교회정화운동협의회'(한정협) 조윤성 운영위원은 개신교계, 특히, 보수 교단 연합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종교인 과세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아래는 당시 조 위원… -

[기고] 섬기는 자로서의 나사렛 예수(V)
이웃을 향한 봉사는 예수의 섬김에 참여하는 것이다. 섬김에의 참여는 소외된 자들과 고통을 나누는 것이고, 그들의 고통을 받아들이는 것이며, 그들의 고통을 떠맡는 것이다. 섬김 속에서 교회는 부활하신 예수의 현존과 권능을 매순간 체험한다. 교회는 오늘날 섬김의 공동체로서만 섬김의 원형이신 … -

[기고]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은 천지가 창조되기 전 하나님이 계셨다고 선언함으로써 창세기보다 이전의 세계를 전제하고 있다. 그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으셨지만 그분의 신성은 영원하시다. 그분은 이처럼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셨는데, 이는 그분이 영원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

[기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확실하게 아는 법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확실하게 알기 위해서 우리는 기도와 성경공부를 계속해야 한다. 고난 가운데 있다면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를 연단하고자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십자가를 삶의 중심에 두어야 한다. 그러면 나를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목소리를 분별할 수 있다. -

[기고] 우리의 대제사장께서 우리를 도우신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것을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예배의 외형적인 조건들보다는 예수 그리스도께 집중해서 그분을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모실 수 있어야 한다. 그분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기 때문에 그분을 따를 때 우리는 복음의 길을 걷게 된다. -
샬롬나비 논평, "브렉시트, 영국 선교와 영혼 목양의 기회"
샬롬나비는 브렉시트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영국 저소득층의 쇠퇴한 삶의 상황이 초래한 브렉시트는 기독교이후 시대 영국을 위한 복음전도와 선교의 새로운 기회"라고 평가하는 한편, "이민자 노동자들의 저임금 일자리 차지에 대한 백인 노동자들의 반발로 초래된 브렉시트는 영국인들을 위한 영… -

[기고] 죄책 없는 교회의 문제점
죄책 없이 은혜를 강조하는 교회들이 있지만, 우리 모두는 죄인이기 때문에 죄책감이 회개를 위한 중요한 절차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텐데요. 회개한 자들만이 천국에 갈 수 있으므로 교회는 사람들이 회개할 기회를 제거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입니다. 죄책 고백이 없는 교회의 문제점은 무엇… -

[특별기고] 루터의 종교개혁 표제어 "믿음만으로"
올해 2017년은 마르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시작한지 50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1517년 비텐베르크 성채교회의 정문에 95개조의 논쟁문서를 게시함으로써 종교개혁을 시작하고 여기에 반대하는 로마 가톨릭교회와 신학적, 교리적 투쟁을 벌이면서 1520년에 세 개의 이른바 '종교개혁문서'… -

[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시편119편은 성경말씀 자체에 대한 성찰을 보여줍니다. 이 시편의 작가를 다윗이라고 추정할 때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연구하며, 사용하고, 즐거워하며, 복종한 사례의 모범이 된다는 얘기인데요. 그런데 예수님의 사례는 다윗이 보인 모범의 궁극적 실현에 해당한다는 주장입니다. -

[기고] 신구약 성경 속의 예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은 전적으로 예수님에 관한 것입니다. 신구약을 관통하여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 구원을 얻게 할 힘을 주고 있는데요. 신구약 성경에서 보여지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통일성을 갖고 있을까요? -

[조종건 칼럼] 안보장사 그만하라. 70년째다.
"정치가들이여, 선거 때마다 안보장사 그만둘 때도 되지 않았는가. 70년째다. 이제 국민들도 속지 않는다. 정치 때문에 한국사회가 지옥(헬조선)으로 변한 것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미래방향을 제시하기에도 시간이 짧은데, 이런 안보 장사하는 정치가들을 볼 때마다 구토가 난다." -

[기고]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는 7가지 절차
전심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기 위해 우선 우리를 잡아당기는 악한 욕망으로부터 떠나야 한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고 그분께서 우리 속에서 활동하시도록 초청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스스로를 점검할 때 성령께서 도우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전심으로 의지하고자 할 때 그 과정… -

<역사적 예수 연구 시리즈> 섬기는 자로서의 나사렛 예수(IV)
예수의 섬김에는 그가 가진 인간적인 공감, 연민, 눈물과 피(생명 증정)가 있었다. 예수는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문제와 고통 속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공감의 마음, 연민의 마음을 가지셨고, 눈물을 흘리셨고, 십자가에 달려서 피를 흘리셨고 그 자신의 생명을 증정하신 섬김의 사람이었다. -

[기고] 예수님은 이혼에 대해 무어라 말씀하셨나?
예수님은 결혼한 사람들이 “한 몸”이라는 사실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이혼의 사유로 거론되는 음행의 경우에도 이혼을 ‘허용’하셨지 ‘명령’하지는 않으셨는데요. 이것은 이혼 사유가 제기되었을 때 이혼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화해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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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아담"은 결국 "아다마"에서 왔다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신학계에서도 인간과 자연, 창조와 구원에 대한 기존의 ... ... -
교계/교회"교회는 다니는데, 복음에 대한 확신은 절반"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상당수가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출석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신앙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 -
교계/교회"복음을 언어로 선포하기에 앞서 현장에 십자가를 세우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박형규 목사 10주기 추모예배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 -
국제"짐바브웨 교회들, 여객선 참사 피해자들 피난처 되어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짐바브웨교회협의회와 짐바브웨 내 WCC 회원 교회들에 서신을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