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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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홀로코스트 기념관에서 포켓몬 고를?: 즐기다 죽는다
포켓몬고 게임의 유행에 대해서 필자는 사람들이 오락을 좇으며 살다보면 다른 사람들의 존재와 세상을 망각하게 된다고 경고합니다. 그처럼 사람들을 시시한 것에 매달리게 하는 문화는 사람들로 하여금 진정으로 가치 있는 일을 인식하지 못하게 만드는데요. 무엇이든 중독되는 것은 큰 병인 것 같습… -

[기고] 우리가 벌이는 테러와의 전쟁과 예수
테러와의 전쟁은 악에 대항한다는 자세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테러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의식속의 상처를 치유해줄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그들은 영혼에 맺힌 상처 때문에 자신에게 소속감을 부여해줄 집단이나 명분을 찾으려 하다가 테러집단에 잘못 발을 들여… -

[기고] 성주 군민들의 사드를 보는 눈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논란으로 사회가 떠들썩합니다. 특히 배치 예정지인 성주 군민들의 반발이 거센데요, 친정부 성향의 언론은 이런 반발을 침소봉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만역 숙명여대 명예교수는 성주 군민들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명예교수의 글 전문을 싣습니다. -

IS는 왜 이토록 잔인한가?
IS가 잔혹행위를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이유는 폭력이 지속적이며 점점 강도가 더해져야 소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성전을 주도한 무슬림 영웅들의 이야기를 교재로 삼아 그들이 한 일들을 더 야만적이며 창조적으로 실천하도록 대원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

[기고] 내 인생 최고의 교훈
고난이 닥쳐왔을 때만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에 집중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고난이 닥쳐와도 그분과 동행하고 그분을 자기 인생의 최우선적인 존재로 인정하는 것 아닐까요? 고난이 왔을 때 우리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목… -

[기고] 두 아빠 이야기
우리 사회에서는 상처를 안고 사는 너무 많은 성인들이 상처난 자식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회문제의 원인을 깨진 가정으로부터 찾을 수 있을텐데요. 오늘 이야기의 두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만들어갈 부자지간과 그들의 미래의 사회 모습을 그려보길 바랍니다. -

[기고] 기만의 시대
온라인상에는 고의로 날조된 정보가 유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기만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분별력이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분별하지 못하면 불필요한 피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기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개나 돼지로 아는 대한민국의 공직자
한 고급공무원이 민중을 개돼지로 지칭하는 발언을 한 데 대해 법률적, 역사적, 신학적 근거를 들어 반박하는 글입니다. 앞서 교육부의 한 고급공무원은 "민중은 개돼지로 취급하면 된다"고 한 망언도 부족해 "개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는 오만불손한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

[기고] 신천지와 한국 이단들 비교
얼마 전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신천지를 『마니교』(이만희교)라 지칭하는 글을 본적이 있었다. 그때부터 필자는 이만희의 신천지를 '마니교'로 부르기로 결정했다. -

[기고] 브렉시트는 니므롯과 바벨탑을 환기시켜
브렉시트는 세계화가 좌초될 조짐을 암시한다. 성경적으로 세계화는 바벨탑과 더불어 시작했으나 바벨탑의 운명처럼 소멸되고 말 것이다. 세계화는 ‘평화로운 공존’이나 ‘경제적 유무상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지만 결국 지배층의 이익에 복무하는 결과를 초래했을 뿐이다. -

[기고] 지혜가 영혼에 이로운 이유 7가지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이 지혜롭고 분별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하십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지혜를 얻게 되면 온갖 종류의 교리뿐만 아니라 느낌에 따라 좌지우지되지 않게 될텐데요. 그 지혜가 우리 영혼에게 이로운 이유 7가지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기고] 안전보장증, 그리고 정부청사 앞 노란 리본
경찰이 광화문 정부종합청사에서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에게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본 안산 화정교회 박인환 목사는 자신의 군목시절을 회상하며 우리 사회가 상식을 잃어가고 있다고 개탄했습니다. 박 목사의 기고문입니다. -

[기고] 예수 없이는, 정의도 없다
"예수 없이는 정의도 없습니다. 만약 예수 없이 당신이 진정으로 인신매매를 근절시키고 모든 종류의 가난을 타파하고 사회 체체를 오염시키는 경제적 불평등을 해결할 수 있다해도, 그러한 어려움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의 영혼 속에는 아직도 어두운 절망감이 도사리고 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마태복… -

[기고]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법: 성령의 치유력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먼저는 성령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살펴봐야 할텐데요. 그 중에서도 성령의 치유력이 갖는 의미를 깊이 들여다보겠습니다. 상처 입은 우리 영혼들에게 치유의 영으로 오시는 성령님을 찬미합니다. 우리는 이 성령님의 인도로 우리 속의 죄와 상처를 치유하고 … -

[기고] 하나님은 우리의 슬픔과 고통을 어떻게 사용하시는가?
우리가 슬프거나 고통스러워 할 때 하나님은 우리 곁에 계신다. 그리고 그 슬픔과 고통을 사용해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훈련하신다. 그 훈련의 과정에 우리는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되고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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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협의회(WCC) '정의·화해·일치를 위한 순례(Pilgrimage of Justice, Reconciliation and Unity·PJRU)' 참조그룹이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 -
교계/교회전광훈 측 "충분한 소명 기회 없이 이단성 규정"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학술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가 '공공신학, 시민사회, 그리고 사회생물학'이라는 주제로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