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타보 막고바 성공회 주교가 크리스티아나 피규에레스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에게 기후정의를 위한 초종파 청원서를 전달하고 있다.

    민중교회운동의 실패 원인은?

    선교교육원 30주년 기념논문집 발간 기장 선교교육원이 30주년 기념논문집 발간했다. 민중신학 1세대인 서남동, 안병무 박사가 원장으로 일했던 기장 선교교육원은 2006년 민중신학의 재조명을 위한 심포지엄을 열었다. 여기서 민중신학 2세대들은 사회주의권 붕괴 이후 사라졌던 민중신학의 실천적 …
  • ▲제2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진행되는 중에 경상대 백종국 교수가 “한국교회, 왜 민주적이어야 하는가”를 발제하고 있다.

    목원대 전국高 광고경진대회 개최

    목원대학이 대전충청광고홍보이벤트협의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고등학생 광고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작품주제는 공익광고, 한국철도공사의 기업광고, 국제과학기업도시의 브랜드화다. 작품접수 기간은 9월 8일부터 19일까지며 본선대회는 9월 25일 오전 10시다. 신청방법은 목원대학교 홈페이지에서 …
  • 헝가리에 있는 시리아 난민

    한·독·브 진보신학자들, 한신대서 학술세미나

    한신대 신대원이 독일, 브라질의 신학대와 공동으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참여대학은 한신대학교, 독일 함부르크대학교 부설 미씨온스아카데미, 브라질 상파울루 감리교대학교다. 세미나 주제는 ‘화해와 치유’다. 주최측은 “성서연구와 주제발표들을 통해, 우리 시대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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