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교황의 남녀 性구분 강조에 인권단체 발끈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인간이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남녀 성(性) 구분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해 동성애자과 인권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24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교황은 지난 22일 바티칸 교황청의 고위 성직자들에게 “전통적인 성의 구분을 넘어선 행…
  • 2009년 세계교회협의회(WCC) 주요일정들

    2009년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주요일정들을 소개한다. 교회일치를 위한 기도주간 : 2009년 기도주간(Week of Prayer for Christian Unity)은 1월 18~25일이다. 이는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한국이 연합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모태가 되어 시작된 기도운동이다.
  • 암울한 크리스마스를 보낸 이라크 기독교인들

    25일 CNN 인터넷판의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보이지 않는 탄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라크 정부는 기독교를 받아들인다고 하지만 이라크 기독교 신자들은 일상의 위협 때문에 교회는 십자가를 떼어내고, 목사들은 성직복 착용을 꺼려 한다는 것이다
  • 美 루터교회 로버트마쉘 목사 타계

    美복음주의루터교회(ELCA)의 로버트마쉘(Robert Marshall) 목사가 타계했다. 목사이자 학자인 로버트마쉘 목사는 12월 22일 펜실베니아 알렌타운에서 90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마쉘은 1962년 美루터교회 일리노이 지부 대표로 선발된 것을 시작으로, 美루터교회 대표, 세계루터교연맹 의장, WCC 간부 활동 …
  • 남아공 알란보삭 목사, 정당에 가입

    세계개혁교회 지도자였던 알란보삭(Allan Boesak) 목사가 남아프리카의 새로운 정치정당 '콩그레스오브피플'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에큐메니컬뉴스인터네셔널이 보도했다. 알란보삭은 반인종 격리정책 활동가로서 유명하며 신학자이기도 하다.
  • “콜롬비아인들도 평화를 누려야 한다”

    12월 초 남 아메리카 콜롬비아를 방문했던 WCC 리빙레터스 팀이 “콜롬비아 사람들도 평화를 누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美흑인 인권운동가 베벨 별세

    지난 60년대 마틴 루터 킹 목사와 함께 흑인 인권운동의 중심에 섰던 제임스 베벨(72) 목사가 별세했다고 뉴시스가 21일 전했다. 그의 딸 체바라 오린은 19일(현지시각) 췌장암으로 투병 중이던 베벨 목사가 버지니아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 기독교-이슬람, 테헤란에서 미디어 비판

    최근 테헤란에서 열린 기독교-이슬람 심포지움에서 지도자들이 종교간 평화로운 공존을 골자로 하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축제준비

    에큐메니컬뉴스인터네셔널이 미국 무신론자들의 최근 행보를 보도하며 우려를 표했다. 에큐메니컬뉴스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워싱턴 주도 올림피아에서 두시간 동안 크리스마스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종교를 미신이라고 말하는 단체들의 후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 아프리카교회, 짐바브웨 사태에 교회참여 촉구

    아프리카교회연합체(AACC)가 최근 짐바브웨 사태와 관련, 로버트 무가베 대통령에 압력을 가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 美경기침체 속에도 신도수는 급증…이유는?

    금융위기로 인한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도 美 교회들은 급증하는 신도수로 때 아닌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14일 뉴옥타임즈 인터넷판은 “불황으로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으면서 미국 복음주의 교회들의 신도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세계 종교지도자들 인권선언60주년 기념성명서 채택

    세계종교 지도자 10명이 현지시각으로 10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범종교 컨퍼런스에서 유엔의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기념하고 종교가 인권수호에 앞장서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에 서명했다. 컨퍼런스에는 기독교 대표로 WCC(세계교회협의회) 사무엘 코비아 총무, 세계성공회 수장 로완 윌리암스 …
  • WCC-NCCK, 1월 개신교·가톨릭 일치 기도회

    매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권오성 총무)와 천주교주교회의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개신교와 가톨릭의 화합과 일치를 추구해 온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내년 1월 18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소리투아 나바반 공동회장과 사무엘 코비아 총무 등 세…
  • 리빙레터스 “아이티 어린이 인권침해 심각한 수준”

    리빙레터스 “아이티 어린이 인권침해 심각한 수준”

    지난 11월 말 중남미 국가 아이티를 방문한 WCC(세계교회협의회) 리빙레터스팀은 “아이티 어린이들의 인권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고하고 국제사회에 대응마련을 촉구했다. 리빙레터스팀에 따르면 집계기관에 따라 대략 18만명에서 30만명으로 추정되는 아이티 어린이들은 기본적인 인권조차 …
  • 무슬림 지도자들과 기독교인 인권문제 논의

    WCC(세계교회협의회) 리빙레터스팀은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파키스탄을 방문, 무슬림 지도자들을 만나 위협받고 있는 이 지역 기독교인들의 인권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미국, 아르마니아, 네덜란드 출신으로 구성된 리빙레터스팀은 “법제도의 미비로 억울하게 처형 받는 사람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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