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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아래 그리스도인)은 27일 정오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박근혜 사면을 규탄하는 그리스도인 정오 기도회’를 가졌다.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아래 그리스도인)은 27일 정오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박근혜 사면을 규탄하는 그리스도인 정오 기도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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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이활 기자 )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아래 그리스도인)은 27일 정오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박근혜 사면을 규탄하는 그리스도인 정오 기도회’를 가졌다.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아래 그리스도인)은 27일 정오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박근혜 사면을 규탄하는 그리스도인 정오 기도회’를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성탄절 전날인 24일 박근혜 씨를 특별 사면하기로 한 데 대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에 앞장서 온 그리스도인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아래 그리스도인)은 27일 정오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박근혜 사면을 규탄하는 그리스도인 정오 기도회'를 가졌다. 몇몇 참가자들은 "박근혜 사면 철회" 등의 구호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기도회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