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웹포스터)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 컨퍼런스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 컨퍼런스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CRS), 신학사상연구소, 서울대 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 KAIST 인간의기원연구소가 주관하고 한신대학교가 주최하는 인공지능 관련 컨퍼런스가 내달 7일 오후 9시 한신대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열린다.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이 가져온 문명적 전환 속에서 지능과 사유, 존재와 의미의 문제를 새롭게 성찰하는 학제적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AI 기술 발전의 현재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한편, 공학, 뇌과학, 법학, 철학, 교양학, 종교학, 윤리학, 신학 등 국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AI가 열어놓은 가능성과 한계, 그리고 미래 사회의 과제를 폭넓게 논의하고자 한다"고 했으며 "나아가 과학기술과 종교가 서로의 시각을 통해 책임과 가치, 초월과 관계성을 성찰하며, 기술문명의 성취를 수용하면서도 인간 정신과 생명의 가치를 보전할 수 있는 길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 신청과 프로그램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s://m.site.naver.com/21k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