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CTS 페이스북)
▲크레인에 연결된 줄에 매달린 연기자가 예상보다 높은 위치까지 상승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연출 방식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크레인에 연결된 줄에 매달린 연기자가 예상보다 높은 위치까지 상승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연출 방식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예수의 승천'을 재현한 장면이 SNS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이 주최하고, CTS 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등이 주관했다. 기독교계는 부활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취지였지만, 행사 막바지에 연출된 '예수 그리스도 승천' 장면이 오히려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크레인에 연결된 줄에 매달린 연기자가 예상보다 높은 위치까지 상승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연출 방식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해당 영상이 게시된 CTS 페이스북에는 "보여주기식 연출인데 위험하기까지 하다", "지나치게 위험해 보인다", "부활이 아니라 사고를 부를 것 같다", "코미디 프로그램 같다", "이건 아닌 것 같다" 등 비판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