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웹포스터)
▲연세신학 공개강좌
▲연세신학 공개강좌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은 오는 5월 14일 '제61회 연세신학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공개강좌의 주제는 '복합위기시대의 민주주의와 기독교'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 속에서 민주주의의 방향성과 기독교의 역할을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좌는 두 개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제1강연에서는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차장이 '헌법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제2강연에서는 윤이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가 '민주주의의 위기와 평화의 상상력: 살롬과 공존, 글로벌 연대'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는 14일(목) 오후 3시 연세대학교 원두우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린다. 참가 및 관련 문의는 연세대학교 측(02-2123-289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세대학교 측은 "이번 공개강좌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민주주의와 신앙의 관계를 재조명하고, 사회적 공존과 연대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