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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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YWCA 여성,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해 연대한다
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와 일본YWCA(회장 마타노 나오코)는 8월21일(일)부터 25일(목)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9회 한일YWCA협의회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양국이 함께 연대하기로 했다. -

'코미디' 장경동 목사, 선거법 위반 불구속 기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할 정도로 끼가 남다른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고 주요 소식통이 전했다. 대전지방검찰청은 지난 18일 장경동 목사에게 불구속 기소 처분을 내렸다. -

세종충남 4대 종단 종교인, 사드 반대 입장 밝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예정지인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반대 목소리가 비등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상황은 비슷한데요, 대전세종충남지역 4대 종단 종교인들이 나서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종교인들은 "온 민족이 다 같이 살 길은 6.15선언, 10.4선언 이행뿐"이라며 남북화해와 협력… -

김동호 목사, "은퇴는 반납...도둑놈 되기 싫어"
김동호 목사가 "도둑놈이 되기 싫다"며 은퇴에 대한 자신의 분명한 입장을 정리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은퇴 목회자가 걸리기 쉬운 함정, 즉 목회 미련에 따른 욕심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취했는데요. 교회의 잦은 분쟁의 원인으로 손꼽히는 원로와 후임 간의 관계에 있어서 '은퇴'를 바라보는 깨… -

"반평화 · 반통일의 길에서 돌아서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지난 달에 이어 2차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시국회의는 이번 성명을 통해 4가지 정책제안을 제시했고, 그러면서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즉각 돌이키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러나 불통으로 일관해 온 정부가 귀기울이기 바랍니다. -

예장통합, 전년 대비 교인수 2만 감소
국내 최대 교세를 지닌 보수장로교단인 예장통합의 2015년 교인수가 전년 대비 2만 여 명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예장통합 통계위원회의 집계인데요, 이 교단이 2012년 이후 280만 수준을 유지해왔고, 2014년엔 소폭 상승했다는 점에서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반면 교회수와 목회자수… -

NCCK, 시국선언문 "반통일의 길에서 돌아서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비상시국대책회의(상임의장 김상근 목사, 이하 시국회의)가 '반평화·반통일의 길에서 돌아서라'는 시국선언문을 23일 발표했다. -

‘길 위의 목사’ 고 박형규 목사 장례예배 엄수
민주화 운동의 산 증인이자 7, 80년대 독재정권의 탄압에 그야말로 온 몸으로 맞섰던 고 박형규 목사의 장례예배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엄수됐습니다. 고 박 목사를 애도하는 마음도 마음이지만, 고인이 맞서 싸웠던 독재의 망령이 되살아나는 요즈음이다 보니 … -

CTS 감경철 회장,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CTS기독교TV 감경철 회장이 안동개발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형사재판부는 18일 "감경철 회장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경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

“하나님께서 지금 여기 있다고 말하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사드 관련해서 기도회가 열린 건 이번이 두 번째인데요, 기도회에 참여한 분들은 사드에 대한 찬반 보다 궁극적인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회에 임했습니다. 성주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 기… -

대책회의, 통일부의 '북 해외식당 종업원 사회정착' 발표에 논평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해결을 위한 대책회의는 통일부가 지난 8월16일(화) '북 해외식당 종업원 사회정착'과 관련하여 발표한 내용에 대해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들의 행적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며 제기되고 있는 기획탈북 의혹 또한 해소된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

박형규 목사...민주화 운동 큰 별 지다(생전 인터뷰 내용 포함)
민주화 운동의 거목 박형규 목사가 소천했다. 고 박형규 목사는 1967년 한국기독학생회 총무를 지냈으며, 1968년 기독교서회 발행 '기독교사상' 주간, 1970년 기독교방송 상무이사를 지냈다. 1972년 서울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하여 1992년 8월까지 20년간 시무했다. -
NCCK,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사업 행정절차 중단과 사업고시 취소 요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생명윤리위원회는 8월19일(금) "정당성을 상실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행정절차를 중단하고 사업고시를 취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설악산케이블카사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

'길 위의 신앙' 박형규 목사 별세..총회장으로 5일장
민주화 운동의 산증인 박형규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증경총회장)가 18일 오후 5시 30분 자택에서 가족들이 함께 하는 가운데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 '길 위의 신학자'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불리워진 故 박형규 목사는 제66회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남북평화재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 -
홍계환 목사, 경매 위기 예솜교회 돕다 법적 분쟁 휘말려
한 목회자가 경매 위기에 처한 교회를 도우려다 '진실공방'이 벌어지면서 법적 분쟁에 휘말려 주위에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교회를 도우려던 목회자는 신용불량자로까지 내몰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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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