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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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회 청년사전대회
제72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회 청년사전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청년위원회(김정현 위원장) 위원들과 각 교단 청년총대를 대상으로 에큐메니칼 신앙운동과 NCCK청년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를 소개하고, 각 교단 청년들의 상황을 공유하며, 연합운… -
"성도 10명 중 3명 목회자 챗GPT 활용에 반감"
담임목사/부목사 6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담임목사 5명 중 1명 이상이 설교 등의 목회 사역에 활용하기 위해 챗GPT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성도 10명 중 3명은 목회자가 설교문 작성을 위해 챗GPT를 활용하는 것에 강한 반감을 갖고 있음도 드러났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김동호 목사 "믿는다는 것과 아는 것의 차이"
비전 아카데미를 진행 중인 에스겔 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크리스천 베이직' 첫 번째 강의를 최근 진행한 가운데 믿는다는 것과 아는 것의 차이를 명확히 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72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김종생 목사)가 오는 20일 오전 10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72회 정기총회를 갖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감신대 제16대 총장에 유경동 교수
감신대 제16대 총장에 유경동 교수(기독교윤리학)가 선출됐습니다. 13일 감신대 이사회에서 실시된 총장 선거에서 1차 투표 결과 유경동 교수와 장성배 교수가 선출됐고, 2차 투표 끝에 유 교수가 당선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려면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야 할 깊은 곳은 어디일까요? 아직도 우리는 신앙의 깊은 바다로 나아가지 못하고 기존의 종교 습관, 자본주의적 안락함이 보장하는 작은 풀장에서 헤엄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유교적 습관으로 일상을 살다가 죽은 이후에는 불교에서 말하는 극… -
"대형교회 목사들의 조기 은퇴...획일적 적용은 안돼"
최근 몇몇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65새 조기 은퇴와 관련해 대체로 참신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런 잣대를 모든 목사에게 획일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장 총회, '성평등' 삭제된 '제7문서' 수정안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전상건 목사)가 지난 9월 총회에서 논쟁이 일었던 '제7문서' 내용 중 '성평등' '성적지향'이란 표현 대신 이를 삭제하거나 '성적인 쟁점'으로 대체한 수정안을 투표 끝에 채택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아시아기독교협의회 제15차 총회 한국보고대회 열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국제위원회(박원빈 위원장)가 최근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 이하 CCA) 15차 총회 보고대회를 진행한 가운데 6일 후기를 나눴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동호 목사, "나는 사회주의자도 빨갱이도 아냐"
에스겔 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나는 사회주의자도 빨갱이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는 얼마 전 SNS를 통해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회복지재단 PPL이 '전국최우수창업기관상'의 수상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누가 뭐래도 난 예수쟁이"라며 이 같이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49 대 51"
인간은 근원적으로 외로운 존재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를 몸에 비유한다면 외모, 권력, 재력, 재능, 학벌 등은 몸을 감싼 여러 겹의 옷들입니다. 넘치는 관심과 주목을 받는 사람들도 따지고 보면 존재 자체에 대한 주목이 아니라 그가 걸치고 있는 옷에 대한 주목이나 찬사인 경우가 대부분입니… -
한국교회, 의사소통 방식에서 세대 갈등 컸다
한국교회가 사역 전반에 걸쳐 다양한 세대 갈등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대 갈등 항목 중에서는 '의사소통 방식' 비중이 컸다. 3명 중 2명 꼴이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길가에서 길 위로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의 깃발을 들었을 때, 그것이 당시 일반 교인들에게 실제적인 영향을 주고 사회의 대개혁을 일으키게 한 사건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당시 성찬식에서 일반 교인들은 받을 수 없었던 잔을 모두에게 받도록 한 것입니다. 중세 시대에 사제들은 무식한 평신도들에게 주님의 … -
"한국교회, 권력이 장로들에 집중돼 있어"
'생사를 건 교회개혁'이란 주제로 비전 아카데미를 진행해 온 김동호 목사가 2일 마지막 강연를 전했습니다. 이날 마지막 순서에서 김 목사는 건강한 교회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예배의 감격과 은혜"와 "민주적인 교회 시스템"을 꼽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민중 메시아론에 대해 서구 신학자들 오해했다"
뜨거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던 민중신학자 고 안병무 선생의 '민중 메시아론'에 대해 서구신학자를 비롯해 민중신학자들 마저 민중을 실체화하는 우를 범했다며 안 선생의 민중은 "실체가 아닌 사건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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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설교] 시몬의 배
"상상도 못 한 기적 앞에서 시몬은 예수님에게 떠나달라고 했습니다. 왜 떠나 달라 했습니까? 자신이 ... -
교계/교회박한수 목사, "투표 독려한다고 정치목사인가?"
'민족구원'이란 제목으로 지난 2일 주일예배 설교를 전한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가 강단에서 목회자가 ... ... -
사회"윤 대통령 혐의에 대해 무죄추정의 원칙 적용하는 태도 갖춰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 백종국 이사장(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이 최근 기윤실이 정기 발행하는 ... ... -
사회내란 선동 혐의로 전광훈 목사 입건돼
전광훈 목사가 내란 선동 혐의로 입건됐다고 경찰이 3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 목사는 서부지법 난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