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이영훈 목사, "윤석열 정권에 무속 빠지면 안된다 경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윤석열 정권에 "무속에 빠지면 안 된다고 강력하게 경고했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계엄은 트럼프 때문"이라는 극우적 선동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교회협)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것은 트럼프 때문"이라는 등 극우적 선동을 벌이고 있는 데 대해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미국그리스도교교회협의회(NCCCUSA)에 연대 요청문을 보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양재 목사, "몽둥이 역할을 한 일본도...수고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지난 3월 2일 '친일 역사관'이 담긴 구속사 내러티브를 설교 강단에서 전파한 것으로 확인돼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장신대 학생들, 탄핵반대 시국선언문 발표
보수적 학풍의 신학교들에 이어 에큐메니칼 신학 전통의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에서도 일부 학생들이 12일 오후 서울 광나루 소재 학교 앞에서 탄핵반대 시국선언 집회를 가졌습니다. '진리와 정의를 위한 장신대 모임'은 이날 발표한 시국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해 있다"며 "윤석열 대통… -

"윤석열 파면 하나로 새로운 세상 안와"
정종훈 목사(연세대 교수, 평통연대 공동대표)가 11일 "윤석열의 파면 하나로 새로운 세상이 오는 것은 아니다"란 입장을 전했습니다. 정 목사는 같은 제목의 '윤석열 폭정종식 그리스도인 모임' 제24차 시국논평에서 "우리가 윤석열 하나를 제거해서 폭력이 종식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이 같이 밝혔… -

장신대 탄핵반대 집회 둘러싸고 학내 갈등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일부 장신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측이 이들을 억압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학교 측이 반박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손현보 목사 설교의 문제점과 고신 교단의 대응
얘배를 정치 선동의 장으로 변질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손현보 목사의 회개와 그에 대한 교단의 징계를 촉구하는 토론회 및 간담회가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연지동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국교회 극우화에 대한 회개와 성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시국회의(상임대표 김상근 목사)는 기독교시국행동, 윤석열폭정종식그리스도인모임 등과 함께 2025년 사순절 금식기도회 시작하며 10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윤석열은 자중하고 심우정은 사퇴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시국회의(상임대표 김상근 목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와 관련해 8일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시국회의는 이날 입장문에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선 "자중하라"고 했으며 심우정 검찰총장을 향해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설교] "젊은이여! 젊을 때에, 젊은 날을 즐겨라"
"우리 사회에서 젊은이들이 대화하기 어려운 기성세대를 두고 이르는 말이 '꼰대'이지요. 더 심한 말로는 '개저씨'도 있습니다. 고(故) 노회찬 의원 같은 분은 "세상에는 지금 꼰대인 사람과 앞으로 꼰대가 될 사람, 두 종류의 사람밖에 없다"는 농담도 하셨는데, 영국의 국영방송인 BBC에서는 우리말 꼰대(… -

NCCK, 독일 공영방송 다큐멘터리 유감 표명
독일 공영방송 ARD와 ZDF가 지난 12. 3 불법 계엄 사태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준비하고 있는데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가 "왜곡된 정보가 담겼다"며 유감을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보수 교단 신학교, 탄핵 반대 시국선언 줄이어
보수 교단 신학교로 알려진 총신대와 백석대 등에서 6일 신학생들의 탄핵 반대 시국선언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총신인'은 6일 서울 총신대 사당캠퍼스 앞에서 '헌법을 파괴하는 사기탄핵 규탄한다'라는 제목으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탄핵 인용 촉구하는 그리스도인 선언 발표돼
'탄핵 인용 촉구하는 그리스도인 선언'이 발표됐다.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 등 15인이 발의한 이 선언문은 6일 발표됐고 연명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설교] "내가 어떻게 하여야"
"저는 헤밍웨이를 참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헤밍웨이를 타고난 천재 작가로 알고 있지만, 사실 그는 누구보다 노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젊었을 때나 나이 들었을 때나 그는 매일 같은 시각, 같은 자리에 앉아 글을 썼습니다. , , 그리고 와 같은 작품들이 다 그렇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도 글이 써… -

"정치가나 특정인에 충성 바치는 건 배교 행위"
그리스도인이 품어야 할 분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 뿐이며 예수 외에 어느 특정인에 궁극적인 충성을 바치는 것은 신앙 원칙에서 벗어난 이단적인 행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최신 기사
-
문화역사적 예수와 신앙의 그리스도는 어떻게 만나는가
예수는 역사 속에서 어떤 인물이었으며, 그 역사적 예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고백하는 '신앙의 ... ... ... -
학술<80년대와 민중신학: 팜플렛의 시대, 새로운 공론장과 운동의 신학> 세미나
3시대와 향린교회가 공동기획한 강연 이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향린교회 1층 향우실에서 열린다. 최형묵 ... ... -
학술"1500만 반려인 시대, 교회는 이들의 상실에 답할 준비가 됐는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한국교회에도 새로운 목회적 질문이 던져지고 ... ... -
교계/교회NCCK, 대구서 '기후정의 아카데미'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지역의 기후위기 현실을 살피고 교회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