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막말 논란 ‘나꼼수’ 김용민 낙선

    막말 논란 ‘나꼼수’ 김용민 낙선

    기독교 비판 등 막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나꼼수’ 김용민씨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김용민씨는 ‘나꼼수’ 바람으로 구속 수감된 정봉주 전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갑에 출마했으나, 선거운동 기간 과거 몇년 간 인터넷방송 등에서 했던 막말이 잇따라 공개되…
  • [단독]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 개척설 정황 포착

    [단독]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 개척설 정황 포착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의 개척설을 뒷받침 해주는 결정적 정황이 포착됐다. 성추행 사건으로 불명예 퇴진한 전 목사가 자신을 따르는 교인들과 함께 복수의 장소에서 예배를 드릴 뿐만 아니라 심방 사역까지 전개하고 있었던 것이 입수된 전 목사의 설교 녹음파일에서 밝혀진 것이다
  • 서경석 목사, 새누리당에 표 던질수 밖에 없는 이유…

    총선을 하루 앞둔, 10일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칼럼에서 왜 과거 좌파였던 자신이 지금 보수가 되었는지 그리고 합리적 진보로 분류되는 손학규, 김진표의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민주통합당이 아닌 새누리당에 표를 던질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견해를 밝혀…
  • 카지노 제집처럼 드나든 감리교 K목사 결국 면직

    8년여 간 7백여 차례에 걸쳐 카지노에 출입하다 꼬리를 밟힌 K목사에게 담임목사직 ‘면직’ 처분이 내려졌다. 기독교 인터넷 매체 ‘뉴스미션’에 따르면, 9일 K목사가 소속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감독 김종훈)는 ‘K목사에 대한 처벌 요청의 건’에 대한 재판을 열고, 카지노를 제집처럼 드나들…
  • 삼일교회 당회, 전병욱 목사 13억 지급 입장 발표

    삼일교회 당회, 전병욱 목사 13억 지급 입장 발표

    삼일교회 전병욱 전 담임목사의 전별금 수령 등 각종 의혹에 공동요청문을 통해 해명을 요청한 삼일교회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양심있는 간사, 리더, 집사들 앞에 삼일교회 당회측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때 늦은 감이 없지 않은 이번 입장 발표는 9일 저녁 8시 비공개로 열린 제직회의에서 있었으며, …
  • 정진석 추기경, “이성적 판단”으로 선거참여 당부

    정진석 추기경, “이성적 판단”으로 선거참여 당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이 4.11 총선에 앞서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냉정하고 이성적 판단"으로 총선에 참여할 것을 가톨릭 교인들에게 당부했다.
  • ‘왕의 기도’ 손기철 장로…“교리적으론 이단 아냐”

    ‘왕의 기도’ 손기철 장로…“교리적으론 이단 아냐”

    ‘왕의 기도’로 잘 알려진 손기철 장로(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의 치유 사역과 그의 신학을 둘러싼 비판적 검토 작업이 있었다. ‘기독교 영성과 치유은사’란 주제로 열린 제21회 기독학술원 월례발표회의 강사로 나선 현요한 교수(장신대)는 손 장로의 신학적 성향을 "오순절 계열(신오순절 운동과 …
  • 자랑스런 한신상 수상자에 이해동 목사

    자랑스런 한신상 수상자에 이해동 목사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수여하는 ‘한신상’의 19번째 수상자로 이해동 목사(79)가 선정됐다. 한신대는 지난 4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한신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이 목사를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한신상 시상식은 오는 13일 열릴 예정인 한신대 개교 72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 십자가 사건서 거리끼는 ‘침묵의 소리’ 들어야

    십자가 사건서 거리끼는 ‘침묵의 소리’ 들어야

    고난주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함에 있어 신앙인들에게 견딜 수 없고, 거리끼는 것으로 간주되는 하나님의 ‘침묵’. 이 거리끼는 소재를 주제로 하여 유상현 교수(연세대, 신약학)는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침묵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 한국교회인권센터, 민간인 불법사찰 “더이상 은폐말라”

    한국교회인권센터(이사장 이명남 목사, 이하 인권센터)가 논란이 되고 있는 민간인 불법 사찰 의혹에 "더 이상 은폐하지 말라"며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인권센터는 성명에서 "민간인 불법 사찰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누구보다도 솔선해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켜야하는 청와대와 …
  • “제주는 무법천지…경찰, 몸날려 성직자에 이단옆차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유정성 목사, 이하 기장)가 성직자에 대한 경찰의 폭력을 규탄하고 나섰다. 기장은 5일 낸 성명에서 최근 강정마을 기지사업단 정문 앞에서 있었던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와 관련해 "평화적으로 기도회를 마치고 해산하는 순간 구럼비 바위진입 차단 벽 옆에 있던 제주…
  • 몰트만 교수와 함께하는 생명신학 대토론

    ‘희망의 신학’ 몰트만 교수와 함께하는 생명신학 대토론회가 내달 4일 오후 4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질의자로는 강태영 박사(하이델베르크대, 신학), 백동인 박사(프랑크푸르트대, 철학/정치학), 백충현 교수(장신대), 박화경 교수(한일장신대), 황덕형 교수(서울신대) 등이 나선…
  • 평가절하된 노동의 가치, 성서와 신학으로 재조명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선교훈련원과 영등포산업선교회 비정규노동선교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비정규직 노동자 희망세미나가 17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이번 세미나에서 그동안 평가절하 되어왔던 노동의 가치를 성서와 신학을 통해 재조명하고, 비…
  • NCCK, 예수 그리스도 부활사건이 오늘날 갖는 의미는

    NCCK, 예수 그리스도 부활사건이 오늘날 갖는 의미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가 201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먼저 "부활 사건은 아픔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는 치유의 소식이고,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의 소식이며, 분쟁과 다툼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는 화해와 평화의 소식"이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고난…
  • 기환연, 몽골 ‘은총의 숲’ 생태기행

    기환연, 몽골 ‘은총의 숲’ 생태기행

    몽골의 연평균기온은 무려 1.9도 올라 지구평균 기온 상승의 곱절을 넘었다. 이는 사막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한국을 향한 황사의 발생량과 빈도가 늘어나는 효과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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