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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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밥상운동, 이렇게 실천하세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가 생명밥상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를 29일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생명밥상운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한 교회, 교단, 지역공동체 사례가 각각 발표됐다. -
한복협 월례회 ‘자연환경과 기독교’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가 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4일 종로 새문안교회에서 월례회를 연다. 1부 기도회에 이어 2부 발표회에서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교수)가 자연환경과 기독교의 관계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발표하고, 손봉호 박사(고신대 석좌교수)가 ‘자연의 오용과 분노’를, 김명혁 … -

7대 종단 지도자들의 방북이 갖는 '의미'를 되새기며
지난 5월 남북 관계가 고착 상태에 빠진 당시 위법을 강행해서라도 대북 인도적 지원을 재개하는 것이 굶주린 동포들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최소한의 의무라 여기고 시작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대북 지원 운동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다. 남북 관계에 있어 실정법을 어겼으나 인류애를 기… -

2013년 WCC 총회 준비 박차…준비위 부산서 2차 모임가져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총회에서 최종적으로 다뤄질 주요 아젠다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이 과정에서 한민족의 공동체적 특수성이 반영된 ‘마당’ 프로그램이 WCC 총회 준비 제네바 실무진에 제안되고, 긍정적으로 평가된 것은 고무적인 일로 평가되고 있다. -

원전의 위험성 눈으로 확인하며…
이화여대 이화여성신학연구소, 녹색평론, 한국교회환경연구소 등이 공동 주최하는 ‘반핵/반원전 대중강연회’가 27일 오후 이화여대 대학원관 중강당에서 열렸다. ‘원자력과 민주주의’란 주제로 학계, 종교계, 문화계 등 각 영역에서 원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는 금번 토론… -

길자연 목사, 한기총 해체 여론에 “해체가 능사 아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전·현직 대표회장의 화해와 협력으로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임시총회를 연 한기총은 크게는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작게는 각종 안건 등의 심의 순서를 가졌다. 임시총회에서 대표회장 취임식을 가진 길자연 목사는 "한기총은 세상의 직장이… -
[경동교회] 최선의 열매
오늘 감사절을 맞이했는데 뭘 가지고 감사하러 오셨습니까? 뭘 감사하고 싶습니까? 혹시 일상에서 평안하게 살다가 갑자기 감사하라고 하면 생각이 잘 안 나시죠? 갑자기 무슨 일 당하고 특별한 일이 생기면-거금을 취하게 되었다든가, 주변에서 너무 좋은 일이 있다던가, 자기가 너무 좋은 일이 생기면,… -
[경동교회] 숨겨진 사랑
오늘 추석인데, 많이 못 내려 가셨네요. 아니면 고향에서 다 올라온 모양이네요. 추석의 모습이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가는 추석도 있고, 오는 추석도 있고. 추석을 즐기는 모습도 다양한데요, 공통점이 뭐냐 하니까. 추석은 한가위이고, 추수하고, 감사하고 즐거운 날입니다. 오늘은 농사… -
[강남교회]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이 살던 마을은 주정뱅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이 밤낮으로 술주정을 한 결과 가정이 파괴되는 집이 점차 늘어갔습니다.다윈은 그 마을의 생각이 있는 사람들을 모아 자신의 집을 개방하고 술주정뱅이들을 고쳐 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
[강남교회] 무덤 저 너머
아프리카에 가서 평생 동안 선교와 봉사를 하던 슈바이처 박사가 노벨 평화상을 받기 위해서 고국으로 돌아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축하하면서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합니까? 무엇을 지원해 드리면 좋겠습니까?” 어떤 기자는 “박사님, 당신께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무… -

방북하고 돌아온 7대 종단 지도자들
개신교, 가톨릭, 불교, 원불교 등 국내 7대 종교 지도자들이 방북을 마치고 24일 귀국했다. 이들은 남북 종교인 교류를 정례화하겠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북측 종교인들과 함께 채택했다고 26일 밝혔다 -

“조국 분단 이용해 통일 염원 핍박한 세력들 회개하길”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총회가 26일 고 박용길 장로의 소천을 애도하며 추모의 글을 발표했다. 추모 성명에서 기장은 먼저 민족의 화해와 통일 위해 기도와 실천을 이어온 고 박 장로의 삶을 기렸다. 기장은 "박용길 장로는 고 문익환 목사와 통일의 길을 동행하고 그의 빈자리를 채웠다"며 "남북의… -

방북 종교지도자들 “남북 종교인 교류 정례화하기로”
개신교, 가톨릭, 불교, 원불교 등 국내 7대 종교 지도자들이 방북을 마치고 24일 귀국했다. 이들은 남북 종교인 교류를 정례화하겠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북측 종교인들과 함께 채택했다. 이번 방북에 참여한 종교인들은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가톨… -
NCCK, 생명밥상운동 실천사례 발표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가 오는 29일(목) 오후 2시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생명밥상운동’ 실천 사례발표회를 연다. 생명밥상운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한 교회, 교단 총회, 지역공동체 사례가 각각 발표된다. 교회 사례 발표는 2009년 녹색교회로 선정된 쌍샘자연교회 … -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에 이재훈 목사 최종 확정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에 교인들의 절대적 지지를 등에 업은 이재훈 목사가 최종 확정됐다. 24일 오후 공동의회를 연 온누리교회는 이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 청빈 건을 투표에 부쳤으며 개표 결과 4757명 중 4421명(92.9%)이 찬성표를 던져 고 하용조 목사의 뒤를 잇는 후임 목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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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