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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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회] 최고의 선물
세계 최고의 부자에게 “당신은 얼마의 돈이 필요합니까?”라는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또 가난한 사람에게 똑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두 사람의 대답이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금만 더”였습니다. 지금 가진 것보다 조금만 더 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한국교회 일본재해공동대책協 ‘희망’ 나눠
한국교회 일본재해공동대책협의회(대표상임의장 이영훈 목사, 이하 대책협의회)는 지난 7일 일본 도쿄 신주쿠 일본기독교회관에서 일본기독교협의회(NCCJ)에 2137만 6200여만엔(3억원)을 지원했다. 성금을 전달한 이영훈 목사(NCCK 회장)는 “지난 4월 충격적인 재난현장을 방문하고 더 많은 중보기도를 하면… -

한국교회 분쟁 원인 삐뚤어진 원로·후임 관계를 성찰하다
한국교회 분쟁의 가장 큰 원인 중의 하나로 지적되고 있는 담임목사와 원로목사와의 삐뚤어진 관계. 이를 반성하고, 성찰하며 담임목사와 원로목사와의 바람직한 관계를 모색하는 모임이 열려 주목을 모은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 9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9일 서울 도곡동 강변교회에서 열렸다. ‘… -

한국교회 발전에 어떤 성장동력 될까
한국교회가 침체기에 들어섰다고 판단, 재기를 위한 연구모임인 '한국교회 발전 연구원'이 8일 연동교회에서 창립예배를 드리며 발족했다. 연구원의 초대원장은 이성희 목사(연동교회)이며, 창립예배와 더불어 원장취임 감사예배가 같이 드려졌다. -

제96회 기장 총회 기자간담회 개최
제96회 총회를 앞둔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종성, 이하 기장)가 8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기장 배태진 총무는 이번 총회에서 다뤄질 주요 의제들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기장의 전체적인 사업 방향 및 목표 등에 대해서도 더불어 언급했다. -

배태진 총무 “사회선교와 순수선교 사이 균형을 이뤄갈 것”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종성)가 제96회 총회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8일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장총회 배태진 총무는 “기장이 바뀌고 있다”고 강조하며 예전에는 사회성이 짙은 이미지였지만 앞으로는 ‘전도하는 교회’ 이미지도 보태가겠다고 밝혔다. … -

공권력 투입의 긴박한 상황서 평화의섬 제주 위한 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지난 6일 제주 강정마을 중덕삼거리에서 ‘평화의 섬 제주를 지키기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법원의 판결로 공권력 투입이 언제든 가능한 긴박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NCCK 지도력개발위원회 위원 박상희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회는 제… -

기감 총회 준비 막바지…법원에 총회 개최 허가신청 내
기독교대한감리회 백현기 감독회장직무대행이 감독협의회의 총회개최 청원을 받아들여 지난 6일 오후 서울북부지방법원에 내달 21일 총회를 열개 해달라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직무대행자 상무외행위 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당당뉴스가 6일 전했다. -

강북제일교회 당회 소집 및 결의 둘러싼 갈등 고조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 장창만 목사측이 지난 3일 아침 불시에 당회를 열고, 재정부장 및 서기를 교체하는 결의를 했다. 당초 불거진 황형택 목사의 재정비리 의혹 제기 등 양측간 대립에 있어 교회 재정장부와 당회 회의록 확보가 중요하다는 판단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기독당 창당과는 무관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기독당 창당과 자신이 무관함을 밝혔다. 지난 달 29일 경기도 남양주 양평수련원에서 개최된 ‘3000개 교회 초청 기독교 지도자 포럼’에 참석해 설교를 전한 조 목사는 이를 계기로 기독당을 창당하려 한다는 일부 언론들의 여론 몰이에 휘말린 바 있었다. -

손봉호 박사 “국민에게 주로 걱정 끼친 종교는 ‘기독교’”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가 지난 23일 불교계에서 자성 선언을 한 데에 "이번에 발표된 불교계의 자성 선언은 한국의 종교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자극제가 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한국 개신교도 철저히 반성해 기독교의 본질에서 얼마나 많이 벗어나 있는가를 발견하고 철저히 회개할 수 있… -
부실대학명단에 목원대, 루터대 등 올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43개 부실대학명단에 감리교 계열 목원대와 루터대가 포함됐다. 총 436개 사립대를 대상으로 시행된 평가에서 목원대와 루터대는 재정지원 제한 대학 판정을 받았다. 특히 목원대는 43개 대학 중 17개 대학 중 하나로 내년도 학자금 대출 제한대학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

주변화된 바닥 민중들 제 몸 처럼 여긴 고 김동완 목사 추모
주변화된 바닥 민중들과 한 몸이 되어 더불어 살고자 했던 고 김동완 목사 4주기 추모예식이 5일 저녁 6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김동완 목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주관한 이날 추모예식에서는 유경재 목사가 설교를, 김기택 감독이 추모사를, 유족을 대표해 감신대 김홍기 총장… -

강정마을 주민들에 대한 경찰의 공권력 행사에 NCCK 강력 규탄
지난 2일 새벽 경찰이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현장에 공권력을 투입해 주민들과 활동가들 약 30여명을 연행하고, 체포한 것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정부가 국민으로부터 위탁받은 공권력을 동원해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데 사용하고 있는 것에 분노하며 정부의 비민주적 행위를 강력히 규탄… -
필리핀그리스도교연합교회, 한진 중공업 사태 연대 메시지 발표
필리핀그리스도교연합교회(United Church of Christ in the Philippines, UCCP)가 한진 중공업 사태와 관련해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에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연대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기장이 2일 전했다. UCCP는 "불법적인 정리해고와 부당한 노동정책의 결과로 인해 침해당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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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주민 270만명 시대...한국교회 12% 이주민 사역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교회 이주민 선교 현황을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교회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