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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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한기총 문화예술선교대상 후보공모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최근 문화예술위 전체회의에서 ‘제9회 한기총 문화예술선교대상’ 후보를 공모하기로 했다. -
서용문 목사 순교 60주년 추모예배
서광선 박사의 선친 서용문 목사 순교 60주년 추모예배가 24일 유족들 주관으로 열린다. 고 서용문 목사는 6.25 한국전쟁 중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회를 지키다가 평양에서 순교했다. 그를 기리고 추모하는 이 예배는 당일 오후 4시 30분 서대문구 봉원동 봉원교회에서 열린다. -
교세에 따른 차별이야말로 한국교회 진짜 이슈
개인구원이냐 사회구원이냐. 이에 대해 '양자는 구분되는 것이 아니다'고 지적하는 것은 사실상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현실과는 다르다. -
WCC, 4대강? 교세에 따른 차별이야말로 한국교회 진짜 이슈
개인구원이냐 사회구원이냐. 이에 대해 '양자는 구분되는 것이 아니다'고 지적하는 것은 사실상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현실과는 다르다. -
제9회 한기총 문화예술선교대상 후보공모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최근 문화예술위 전체회의에서 ‘제9회 한기총 문화예술선교대상’ 후보를 공모하기로 했다. -
서용문 목사 순교 60주년 추모예배
서광선 박사의 선친 서용문 목사 순교 60주년 추모예배가 24일 유족들 주관으로 열린다. 고 서용문 목사는 6.25 한국전쟁 중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회를 지키다가 평양에서 순교했다. 그를 기리고 추모하는 이 예배는 당일 오후 4시 30분 서대문구 봉원동 봉원교회에서 열린다. -
[강남 설교]평화를 주는 메시아
라이프 잡지사의 기자가 영국을 방문하는 중에 기차 대합실 식당에 앉아있는 두 부부를 보았습니다. 마치 소꿉장난이나 하는 어린아이들 같이 정답게 앉아서 남편은 비스킷을 주문하고 아내는 차를 주문했습니다. -
제3차 로잔세계복음화대회 케이프타운서 개막
제3차 로잔세계복음화대회가(Lausanne Congress on World Evangelization)가 1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소재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2백여 국가에서 총 4천여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4일까지 총 8일간 공식일정이 진행된다. -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 남아프리카에 모여
전 세계 모든 대륙의 2백여 국가에서 온 복음주의자들이 아프리카에 한 데 모였다. 지난 17일 오후 7시(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소재 국제 컨벤션 센터(CTICC)에서 막을 올린 제3차 로잔 세계 복음화대회(Lausanne Congress on World Evangelization)가 오는 24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

손학규 대표 "북한과의 교류 위해서라면…"
18일 오후 4시.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한기총을 방문해 이광선 대표회장과 ‘대북 인도적 지원 문제’ ‘북한인권 문제’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손 대표는 인사말에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북한 동포 한 사람 한 사람이 인간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인도적 취지이다"라며 "북한과 대… -

활짝웃는 손학규 대표와 이광선 회장
18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방문해 이광선 목사와 ‘북한인권’을 포함한 교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경동 설교] 참신과 귀신
지금은 21세기 첨단과학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만, 우리가 성경에서 읽었던, 또 여러 책에서 보고 들었던 기적과 같은 일들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5일 서른 세 명이 갱 속에 묻혀 있다가 69일 만에 모두 생환한 칠레의 한 광산촌 이야기에 여러분도 가슴이 뿌듯하셨을 것입니다. 69일의 긴 … -
감리교 이원재 총무 WMC 아시아 지역회장에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총무 이원재 목사가 세계감리교협의회(WMC) 아시아 지역 회장에 선출됐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 총무는 향후 WMC 회장단에 참여 WMC 후임 총무를 선출하는 인선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됐다. -
2010 기독교환경운동 정책세미나
2010년 기독교환경운동 정책세미나가 11월 8일 오후 2시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실 옆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자원순환 사회를 향한 '교회의 자원재활용운동'’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회환경연구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자원순환연구소가 공동 주최했다. -
감리교 이원재 총무 WMC 아시아 지역회장에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총무 이원재 목사가 세계감리교협의회(WMC) 아시아 지역 회장에 선출됐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 총무는 향후 WMC 회장단에 참여 WMC 후임 총무를 선출하는 인선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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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유석성 박사, "몰트만이 한국신학,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독교사상」이 몰트만 특집호(4월)을 발간한 가운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대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