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NCCK 차기 총무에 김영주 목사 당선
김영주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가 NCCK 차기 총무에 당선됐다. 22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제58회 제4회 정기실행위에서 김영주 목사는 찬성 37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 반대 13표, 기권 1표였다. -
종교개혁 심포지엄 열린다
‘생명과 평화를 여는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의 진보 기독교인들이 종교개혁 주일을 맞아 오는 25일 ‘한국교회와 종교개혁- 오늘의 믿음으로서의 생명평화사상’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이문숙 목사, 아시아교회여성연합회 총무 취임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전 총무인 이문숙 목사가 아시아교회여성연합회(ACWC) 총무에 선출됐다. ACWS는 20여개 아시아 국가 여성 기독교인 연합체다.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이 목사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열린 제 14차 총회에서 총무직을 승계했다고 21일 밝혔다. -
종교개혁 심포지엄 열린다
‘생명과 평화를 여는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의 진보 기독교인들이 종교개혁 주일을 맞아 오는 25일 ‘한국교회와 종교개혁- 오늘의 믿음으로서의 생명평화사상’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이문숙 목사, 아시아교회여성연합회 총무 취임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전 총무인 이문숙 목사가 아시아교회여성연합회(ACWC) 총무에 선출됐다. ACWS는 20여개 아시아 국가 여성 기독교인 연합체다.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이 목사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열린 제 14차 총회에서 총무직을 승계했다고 21일 밝혔다. -

법원의 직무정지 판결에 강흥복 목사 "승복한다"
본부측 감독회장 당선자 강흥복 목사가 법원의 직무정지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19일 ‘감리교회에 드리는 말씀’에서 강 목사는 "짧은 기간이지만 책임있는 자리에서 감리교회를 힘다해 섬겨온 저 이기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면서도 "그러나 이러한 결정이 을 더욱 철저히 준수하라는 … -
현직 감독들, 법원에 임시감독회장 선임 요청키로
감독회장직무집행정지가처분에 의해 감리회 대표가 공백이 된 가운데 오늘 정오 감리회본부 근처의 한 식당에서 현직감독(임영훈감독 등 6인), 29회총회 감독당선자 (김종훈 목사 등 9인), 본부 임원(강승진 실장 등 5인) 등 20여명이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갖고 감리교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
제9회 한기총 문화예술선교대상 후보공모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최근 문화예술위 전체회의에서 ‘제9회 한기총 문화예술선교대상’ 후보를 공모하기로 했다. -
서용문 목사 순교 60주년 추모예배
서광선 박사의 선친 서용문 목사 순교 60주년 추모예배가 24일 유족들 주관으로 열린다. 고 서용문 목사는 6.25 한국전쟁 중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회를 지키다가 평양에서 순교했다. 그를 기리고 추모하는 이 예배는 당일 오후 4시 30분 서대문구 봉원동 봉원교회에서 열린다. -
교세에 따른 차별이야말로 한국교회 진짜 이슈
개인구원이냐 사회구원이냐. 이에 대해 '양자는 구분되는 것이 아니다'고 지적하는 것은 사실상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현실과는 다르다. -
WCC, 4대강? 교세에 따른 차별이야말로 한국교회 진짜 이슈
개인구원이냐 사회구원이냐. 이에 대해 '양자는 구분되는 것이 아니다'고 지적하는 것은 사실상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현실과는 다르다. -
제9회 한기총 문화예술선교대상 후보공모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최근 문화예술위 전체회의에서 ‘제9회 한기총 문화예술선교대상’ 후보를 공모하기로 했다. -
서용문 목사 순교 60주년 추모예배
서광선 박사의 선친 서용문 목사 순교 60주년 추모예배가 24일 유족들 주관으로 열린다. 고 서용문 목사는 6.25 한국전쟁 중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회를 지키다가 평양에서 순교했다. 그를 기리고 추모하는 이 예배는 당일 오후 4시 30분 서대문구 봉원동 봉원교회에서 열린다. -
[강남 설교]평화를 주는 메시아
라이프 잡지사의 기자가 영국을 방문하는 중에 기차 대합실 식당에 앉아있는 두 부부를 보았습니다. 마치 소꿉장난이나 하는 어린아이들 같이 정답게 앉아서 남편은 비스킷을 주문하고 아내는 차를 주문했습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두 시간의 불빛"
"우리 그리스도교가 죄악으로 인해 망가진 폭력적 세상으로부터의 구원을 꿈꾼다면, 불교는 고통의 바다에서 ... ... -
사회'국힘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 ... ... -
국제WCC 창립 78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명의로 발표된 ... -
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3] "조선산 기독교를 말하다"
기독교가 서구를 통해 전해지면서 서구적 기독교의 형태가 곧 기독교의 표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