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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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2세기 구세군사관학교 포럼
구세군대한본영이 오는 29일 선교 2세기 구세군사관학교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 과천시 구세군사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포럼은 ‘구세군사관학교 교육 핵심가치와 발전방향’ ‘대학교 설립과 추진방향’ ‘대학원대학 설립과 추진방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발제자로는 김… -
“문화 없다면 복음은 진부한 메시지일 뿐이다”
최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산하 문화영성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손달익 목사(예장 통합·서문교회 담임)는 ‘에큐메니컬 문화가 왜 필요한가’라는 질의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복음을 담는 그릇인 문화가 없다면 복음은 진부해 보이거나 시대성이 떨어져 친밀하게 우리 사회 속으로 스며들기 … -
서울역 광장 밝힌 촛불 “진상 규명” 촉구
서울 용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서울역 광장에서 열렸다. 23일 저녁 7시 전국철거민연합 등이 참여한 ‘이명박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는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대회를 열고 용산 참사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
감리교 교권수호 비대위, 비상기도회 개최
복음주의를 표방하는 감리교 목회자들이 얼마 전 ‘감리교 교권수호 비상대책위원회’란 이름으로 성명서를 내고, 감리교 정상화를 위한 비상기도회를 열겠다고 했다. 최근 사회법으로부터 감독 회장을 인정 받은 고수철 목사의 리더십을 불신하고 있는 이들은 성명서에서 “(사회법은 모르겠지만)교… -
직인 잃은 감리교 본부, 행정업무는 ‘이상무’
지난 22일 감독회장 직인을 도난 당해 당일 분실 신고를 한 감리교 행정부는 도장을 새로 만들어 현재 정상업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리교 행정기획실장은 “명목상 분실 신고를 한 것 뿐 행정 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업무를 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종교간 대화 협력의 ‘걸림돌’과 ‘디딤돌’은?
지난 한해 종교간 대화와 협력에 있어 ‘걸림돌’은 뭐고, ‘디딤돌’은 뭐였을까? ‘개혁을 위한 종교인네트워크’가 지난 22일부터 종교간 대화 협력에 장애를 준 ‘걸림돌’과 공헌을 한 ‘디딤돌’을 선정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설문 조사를 실시하는 종교인네트워크는 “요즘 들어 종… -
제2의 용산 참사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시급
용산참사와 관련,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는 22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소외당한 철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이 문제를 차분히 해결하도록 노력 했어야 했다”고 지적하면서 “이번 사태의 원인을 명확히 밝히고, 잘못이 있는 책임자는 처벌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게 모… -
기독교대한성결교, NCCK 가입 가능성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전병일 목사)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지역별 실행위원회 간담회 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가입을 활발하게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단 관계자에 따르면 기성은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영남, 호남 등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교단의 주요 정책을 점검하며 교단… -
제10회 WCC 총회 한국 유치키로 공식 결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권오성 총무)가 총회유치위원회를 조직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를 한국에 유치하기로 결의했다. NCCK 실행위원들은 2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실행위원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하고, WCC 총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유치위원회는 예장… -

감리교 감독회장 직인 도난 당해
교회의 실적 재산 그리고 대출 운용 등 감리교 행정에 관한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결재 도구인 감독회장 직인이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감리교 감독회장실에서 그 자취를 감췄다. 감리교 행정기획실장은 이 같은 사실을 감리교 홈페이지에 공지한 뒤 분실 시간 이후 감독회장 직인 사용은 무효라고 알… -

“장공의 뜻을 기리며..”
22일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 22주기 추모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김종택 목사(발음교회 명예목사)가 설교를, 서광선 목사(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추모사를 맡았다 -
“올곧은 양심의 스승 장공 김재준을 기리며…”
22일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 22주기 추모예배가 열렸다. 소천한지 벌써 22년이 지났지만 ‘예’할때 ‘예’하고 ‘아니오’할때 ‘아니오’라고 했던 장공의 예언자적 정신 만큼은 그를 추모하려고 자리를 메운 1백여 명의 참석자들의 마음 속에 살아 있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 수유리 성북교… -
WCC가 선정한 2009 넷째주 기도제목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09년 1월 4째주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18일부터 24일까지 기도 대상국가는 알제리, 리비아, 모로코, 西 사하라, 튀니지다. -
생명신앙으로 다시 일어나는 복음교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를 창립한 고 최태용 목사의 3대 표어다. 그는 90년대 초 기성교회의 무력과 부패, 외세 의존적인 나약한 자세, 교조주의와 형식주의, 교권주의에 환멸을 느끼고 생명적 신앙을 찾아 한국인들을 위한 교회를 선언했다. -
NCCK 정의·평화위원회 등 용산참사 추모기도회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김유정 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서울지방경찰청 경비1과의 ‘전철연 용산 4구역 관련상황 보고’에 따르면 기존에 경찰측이 해명한 경찰특공대 투입 시기 등이 사실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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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