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NCCK 부활절 연합예배 지역간담회 개최

    19일 NCCK 예배실에서 개최된 지역기독교연합회 대표자와의 간담회에서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는 지역 대표자들과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주제와 표어 설교문과 주제 해설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겠다는 협약을 체결했다
  • 김국도 행정부 임시총회실행부위원회 ‘무산’

    김국도 행정부 임시총회실행부위원회 ‘무산’

    김국도 목사가 소집한 임시총회실행부위원회가 무산됐다. 당초 1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광화문 감리교회관 16층 회의실에서 열리기로 한 임시총회실행부위원회가 몇몇 실행위원들의 이의 제기로 잠정 연기됐다고 김국도 목사측 관계자는 전했다. 김국도 목사측이 소집하려 했던 임시총회실행부위원회…
  • 인종·성별·계급 때문에 차별받는 세상을 넘어

    NCCK 여성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NCCK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임성이)는 19일 오전 10시 30분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2009 교회협 전체여성위원 간담회’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을 나눴다. 위원회는 ‘정의실현 운동’이라는 타이틀 하에, ‘성 정의 실현 운…
  • NCCK, ‘신앙과 직제와 삶과 봉사의 합류’ 출간

    NCCK 신앙과 직제위원회가 번역서 『신앙과 직제와 삶과 봉사의 합류』를 발간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 직제(Faith and Order)’그리고 ‘삶과 봉사(Life and Work)’위원회가 1990년 이후 함께 대화하고 신학화한 공식 문서를 번역한 번역서다.
  • NCCK, 한국교회 양성평등 정책문서 발간

    NCCK 양성 평등위원회는 회원교단과 지역교회들이 양성평등을 실천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여성관련지침 「한국교회 양성평등 정책문서」을 출간했다.
  • 김국도목사 실행위 소집에 고수철목사 “불법”

    김국도목사 실행위 소집에 고수철목사 “불법”

    김국도 목사가 3월 19일자로 임시총회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하자 고수철 목사가 명백한 불법이라며 “불법 임시총회실행부위원회에 참석하지 말라”고 감리교 홈페이지에 17일 공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수철 목사는 “김국도 목사가 소집한 임시총회실행부위원회는 불법적으로 감독회장 직함을 사칭…
  • 北 종교자유·인권 위한 국제기독교기구 창설

    北 종교자유·인권 위한 국제기독교기구 창설

    이광선, 이수영, 손인식, 서경석 목사 등 보수 교회 지도자들은 17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의 종교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한 국제기독교기구가 창설된다고 밝혔다.
  • 北 종교 자유·인권 보장 보수교회 지도자들 결집

    북한의 종교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한 국제기독교기구가 창설된다. 손인식 목사(LA베델교회)와 이광선 목사(신일교회),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서경석 목사(서울조선족교회) 등 한국교회 보수 지도자들이 지난 6일 모임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 아시아기독교협의회 라운드 테이블 회의 열려

    아시아기독교협의회 라운드 테이블 회의 열려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라운드 테이블 회의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 크리스천 게스트 하우스에서 열렸다. 이 기간 한국교회를 대표해 참석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권오성 총무 등은 오는 2013년 WCC 10차 총회 유치를 위해 아시아 교회들의 협력을 요청했다고 NCCK가 16일 밝혔다.
  • 한국교회 평화 통일 위한 3·1 선언 운동 본격화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3.1 선언 실행위원들이 오는 27일 ‘평화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3.1 선언문’(이하 3.1 선언문)을 채택한 지 꼭 한 달만에 첫 모임을 갖는다. 이에 따라 3.1 운동 9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진보·보수 인사들이 이데올로기를 뛰어 넘어 ‘민족의 평화·통일’이란 시대적 과제 앞…
  • 종교인들 3.1 운동 정신 계승은 ‘민족통일운동’

    올해로 90주년을 맞은 3.1 운동의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 아래 종교와 종파를 넘어 종교인들이 뜻을 모았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천도교, 원불교 등 한국 종교계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13일 오전 7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월례발표회에 참석해 ‘3.1 정신을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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