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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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기기취급…인간 와이파이 논란
인간 와이파이로 작동되는 홈리스 핫스팟 서비스(Homeless Hotspots)가 실시됐다. 12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 혼잡한 곳의 인터넷 접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숙자를 ‘인간 와이파이(Wi-Fi)’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시범 운영됐다. -
![[르몽드] ‘이노니머스’, 가면의 저항 [르몽드] ‘이노니머스’, 가면의 저항](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398/image.gif?w=320&h=180&l=50&t=40)
[르몽드] ‘이노니머스’, 가면의 저항
한 해 동안 ‘어노니머스’(Anonymous·익명)라는 이름을 내세워 정부와 다국적기업들을 상대로 고도의 효율적인 디지털 공격이 연달아 발생했다. 모두 ‘표현의 자유’와 ‘사회정의’라는 명목하에 행해졌다. -
인생 2막 서정희 전도사가 공개한 ‘솔라그라티아 교회’
서정희 전도사가 자신의 남편 서세원씨가 담임목사로 활동 중인 솔라그라티아(우리말로 오직은혜) 교회의 예배당을 공개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13일 오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서정희 전도사는 연애인의 삶을 뒤로한 채 목사의 사모로서 인생 2막을 살아가는 자신의 속마… -
감리교 전국장로회연합회 "입법시도 반대"
감리교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문 억 장로)는 3월 8일(목) 오전 11시 「제6차 연회회장 및 실행위원회의」를 개최하고, 「2012년 장로회전국연합회 영성수련회」를 2012. 7. 4(수)~ 6(금) 까지 개최하기로 일정을 확정하고 준비위원장으로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 회장 이은한 장로를 만장일치로 선출하였다. -
[성명] 이제야 말로 연합연회로 감리교사태의 탈출구를 힘써 모색하여야 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이 사순절 맞이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당하심을 기억하며 통절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기도하는 감리교 모든 성도님들에게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차인표, 정계 진출설 일축
배우 차인표가 정계 진출설을 일축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차인표는 "혹시 정계로 나갈 계획은 없냐"는 MC의 질문에 망설없이 "없다"라고 잘라 말하며 평소 확고하던 소신을 다시금 보여줬다. -
[성명] 제주 해군기지 건설과 이정훈 목사 구속 수감에 대한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입장
이 땅의 정의와 평화, 하나님의 창조질서 보전을 위해 기도하며 노력해 온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제주지방법원이 본 교단 소속 이정훈 목사(제주노회장, 늘푸른교회)를 재물손괴 혐의로 구속 수감한 사실을 접하며 참담함과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이에 본 교단은 정부가 폭력적인 공권력을 동원해 강행… -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완결)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완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392/image.jpg?w=320&h=180&l=50&t=40)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완결)
이러한 기독교 정치세력화의 주체화 담론은 ‘적’으로 해석된 ‘타자’에 대한 증오와 적대를 기반으로 한다. 타자는 개조의 대상이지 공존과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 만약 개조되지 않은 타자가 세상을 주도하게 되면 저들은 ‘우리’의 것을 위협하게 되고 결국 ‘우리’의 존재 자리까지 박탈해갈 … -

삶의 자리(Sitz im Leben)
적어도 150년 전에는 지어졌을 저 삶의 자리에서 어떤 사람들이 태어나고 자라고 결혼하고 죽어갔을까...부자든 가난뱅이든, 배운 이든 못배운 이든, 그들이 살아가는 삶은 모두 소중하고 귀한 것. -
한국교회에 알리는 말씀
급조된 채 창립계획을 발표한 속칭 ‘한국교회연합회’라는 유령단체에 대하여 본 교단들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
한기총 비대위 ‘제3의 연합기구’ 출범 난항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의 제3의 연합기구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 비대위의 주축으로 활동했던 예장통합과 백석이 나란히 출범을 앞두고 있는 ‘한국교회연합회’(이하 한교연) 모임에서 발을 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대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백석의 유중선 총회… -

기장·NCCK “구럼비 바위 발파 막으려 한 성직자들 석방하라”
경찰이 9일 구럼비 바위 발파 작업을 막으려한 29명의 성직자와 주민을 연행한 데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와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가 각각 우려의 입장을 담은 성명을 냈다. NCCK는 12일 낸 성명에서 "성직자들 중 이정훈 목사(기장 제주노회)와 김정욱 신부(예수회 한국관구)를 끝내 구속… -
연기력에 대한 차인표의 냉철한 고백 “나는 2류 연기자”
평소 많은 기부 및 나눔 활동으로 몇몇 NGO 단체들 사이에서 ‘기부천사’로 통하는 배우 차인표가 "나는 2류 연기자"라는 폭탄 발언을 했다. 12일 밤 11시 15분 방영될 예정인 SBS ‘힐링캠프’에서 출연한 차인표는 그동안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자신의 연기력에 냉철한 평가를 내렸다. 차씨는 "배우가 … -
서세원, 목사가 된 이유는…6년만에 TV 토크쇼 출연
목사가 된 방송인 서세원이 6년만에 TV 토크쇼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그는 쓰라린 과거사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 한편, 인생의 후반기를 보내게 될 목사로서의 미래에 대해서도 가감없이 자신의 입장을 밝혀 주목을 모았다. -
‘신학과 자연과학의 대화’를 논하다
생명신학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선교훈련원, 한국조직신학회가 공동주최하는 생명살림 신학 세미나가 오는 29일(목) 오후 6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의 제목은 ‘신학과 자연과학의 대화: 신학은 그를 위해 무엇을 기여할 수 있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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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