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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이사문제대책위, 언더우드 동상서 사유화 저지 기도회 개최
얼마 전 회원교회들에 목회서신을 발송해 연세대 정관 개정의 불법성을 지적하고, 방우영 연세대 이사장(조선일보 상임고문 )의 학원 사유화 의혹을 제기한 NCCK 연세대이사문제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30일에는 연세대 언더우드 동상 앞에서 연세대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
겨울이 지나도, 그들을 향한 마음 접지 말길…
구세군 냄비가 겨울에 등장하는 까닭은, 겨울에 이웃들의 아픔이 가장 진하게 전해지기 때문일 것이다. 추위에 얼어붙은 손을 호호 불며 거리를 걷다가 ‘딸랑’거리는 구세군 종소리를 듣게 되면, 평소 우악스럽던 사람들도 주머니에 있던 동전 몇 개, 지폐 몇 장 꺼내 빠알간 냄비에 넣을 마음이 생겨… -

소래 마을에 심겨진 씨앗(20)
소래 마을 출신으로서 기독교 신앙과 애국심의 정화(精華)로서 김마리아의 존재처럼 선명하고 비장(悲壯)한 존재는 없다. 다른 분들도 다 우리나라의 교회사와 애국운동에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귀중한 자취를 남겼지만 김마리아의 행적은 마치 한 토막 드라마와 같이 우리의 가슴을 저리게 하는 감동… -

노정선 박사 “김정일 이후 남북… 핵공동체 만들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국 컨설턴트이자 서울YMCA 통일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있는 노정선 박사가 최근 서울YMCA 시민사회운동부 홈페이지에 게재한 칼럼에서 “지금 남과 북은 가장 좋은 통일의 기회를 맞고 있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핵심을 찔러야 한다”고 밝혔다. -

대구 왕따 중학생 자살 사건, “처벌만이 상책 아냐”
"해학생을 처벌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열흘 등교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해봅시다. 그러면 가해학생은 그걸로 자기 벌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적인 접근은 ‘징벌적’ 접근이 아닌 ‘회복적’ 접근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사단법인 좋은교사운동(대표 정병오) 홍인기 정책위원장은 최근 … -
中 공안, 크리스마스 예배하는 교회 무참히 공격
중국의 학대받는 아동들을 돕는 美 차이나에드(ChinaAid) 단체에 따르면, 중국의 어느 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던 중 들이닥친 공안들이 휘두르는 주먹과 가스총 등에 의해 교인들이 구타를 당하는 수모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들이 공격받은 도시는 여러 도시이며 특히 북경 쇼우왕 … -
한복협 월례회 ‘새해의 소원과 기도’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는 내달 13일(금) 2012년 첫 월례회를 개최한다. 월례회에서는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등이 ‘새해의 소원과 기도’라는 제목으로 각 8분간 발표하고, 이어 ‘한국교회와 … -

페이스북 친구 잃을 각오로 밝힌 ‘나꼼수를 싫어하는 이유’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에 대한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글에서 김 목사는 자신은 나꼼수를 싫어한다며 페이스북 친구 절반 이상을 잃을 각오를 하고는 나꼼수에 대한 강도높은 비판을 전개했다. -
[강남교회]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
어느 왕이 민정 시찰을 하는 중에 산골 어느 마을에서 한 처녀를 보았는데 그만 반하게 되었습니다. 왕은 그 처녀를 자신의 아내를 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왕은 수행하고 있는 신하에게 “내가 저 처녀를 데리고 가서 결혼을 하면 어떨까?”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신하는 “폐하! 그것은 안 됩니다. … -
[경동교회]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
크리스마스에 찬양으로서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오늘 찬양과 함께 여섯 아이들 세례를 베풀 수 있는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 나이 드신 목사님들하고 잠깐 모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분들이 주로 충청남도 금산에 계시는 분들인데 이 분들이 모… -
교회협-한기총, 한국교회 양대기구 2012년 신년사 전문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11년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섭리하심을 고백하게 됩니다.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빚어진 구제역 사태는 무분별한 가축의 살처분으로 이어졌고, 갈수록 심화되는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은 우리 사회를 갈등과 분열로 치닫게 하였습니다. 특별히 김정일 국방위… -

“연세대 정관 개정 불법성 지적…기독교 이기주의 아냐”
연세대 정관 개정의 불법성을 지적하고 강경 대응 방침을 정한 (이하 대책위)가 회원교회들에 관련 목회서신을 발송하는 등 본격 행동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회원교단장들의 명의로 각 교회에 발송된 목회서신에는 연세대가 기독교 건학이념에 따라 … -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성탄 메시지 제목은 ''도시와 세계'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연례 크리스마스 설교에서 '화해, 평화'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특히 시리아, 북아프리카, 중동의 평화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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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