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어령 박사 “아람어 ‘달리다굼’ 왜 번역되지 않았을까?”

    이어령 박사 “아람어 ‘달리다굼’ 왜 번역되지 않았을까?”

    지난 27일 양화진문화원에서는 죽은 야이로의 딸을 다시 일으키는데 예수가 사용했던 아람어 ‘달리다굼’을 주제로 심도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문화로 성경읽기’를 주제로 대담에 참여하고 있는 초대문화부 장관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는 "달리다굼, 할렐루야, 마라나타, 호산나, 에…
  • 이영훈 목사, 조용기 원로목사와 불화설 일축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30일 주일예배를 통해 조용기 원로목사와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이 목사는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이후 조용기 목사님의 영적 사역 계승자로 최선을 다해 왔으나 교회가 부흥되어 가는 과정 속에서 1년 여 전부터 교회 안팎으로 문제가 생겨 매스컴…
  • [부고] 서울 YMCA 안창원 회장 부친상

    서울 YMCA 안창원 회장의 부친 안효진씨가 숙환으로 10월 30일 오전 9시경 소천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일 오전 5시.
  • [강남교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제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미국의 영웅은 아이젠하워 장군입니다. 후에 그는 대통령 선거에 두 번이나 출마해서 두 차례 다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가 이렇게 세계적인 지도자로 쓰임 받게 된 것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1959년 9월 27일, 소련의 흐루시초프 수상이 미…
  • [경동교회] 사랑의 힘

    찬양 드릴 때 마다 느끼는 점은 주일날 예배 때, 또는 가정예배나, 집회 때 마음껏 찬양 부를 수 있고, 또 마음껏 기도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희들이 일본 식민지에 있을 때, 교회사 기록을 보면 가장 예배가 잘되고, 또 기도소리가 진지하고, 찬송이 크게 울려 퍼진 그런 동네가 있었습니다. …
  • [이충범의 길에서][9][영암 사람들]

    [이충범의 길에서][9][영암 사람들]

    4세기에 일본의 정신사를 세팅해준 왕인박사, 그가 영암출신이었다. 화랑도가 단순히 육군사관학교가 아니듯이 박사 역시 단순히 관직명은 아닐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일본서기』는 그를 단순히 박사라고 표기하고 있지만 다른 책에는 그를 왕(王)이라 묘사하면서 우이고수라고 부른다. 우이(宇爾)…
  • [초동교회] 아주 작은 것 부터

    기축(己丑)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복(福)자는 부(富)의 지붕(宀)이 열림을 기원(示)한다는 의미입니다. 나눌 것이 많아지기를 빌면서 “복”(福)을 말했습니다. 이런 뜻으로 “새해에는 나눌 것이 많아지는 삶이되기를 축원합니다.”
  • “사이버예배 불가 이유는 성육신 신학적 문제 때문”

    “사이버예배 불가 이유는 성육신 신학적 문제 때문”

    ‘트위터로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란 흥미로운 질문에 원칙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신학자의 견해가 있었다. 29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스마트 미디어 시대의 문화목회’를 주제로 2011년 기독교 문화 학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문화영성위원회·문화선교연구…
  • [기자수첩] 박원순과 한국교회

    박원순 범야권 후보가 지난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승리했다. 박 당선자는 당선 소감에서 “상식과 원칙이 승리했으며, 시민들은 새시대를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시대, 그것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20~40대의 선택이었다.
  • “동성애자는 가톨릭 시설에 출입도 못 합니까?”

    “동성애자는 가톨릭 시설에 출입도 못 합니까?”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서 운영하는 가톨릭청년회관 ‘다리’가 최근 ‘동성애자가 포함됐다’는 이유로 한 단체의 대관 요청을 거부해, 동성애자들이 항의하고 나섰다. 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진보신당 성정치위원회 등이 참여하고 있는 소모임 ‘소수자 주거권 확보를 위한 틈새…
  • ‘기독사학’ 연세대의 교단 파송이사 불선임 논란

    ‘기독사학’ 연세대의 교단 파송이사 불선임 논란

    연세대학교(김한중 총장)가 학교 정관에 따라 교단에서 파송하는 4인의 파송이사를 선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4년간 예장 통합과 기감을 제외한 기장과 성공회의 파송이사를 선임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연세대 정관 제3장 제1절 제24조를 보면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1인, 기독교대한감리…
  • 서울YMCA, 창립 108주년 기념예배

    서울YMCA, 창립 108주년 기념예배

    서울 YMCA 창립 108주년 기념예배가 28일 서울 YMCA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기념예배에는 서울YMCA 조기흥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회원, 사회 단체장 및 기관장 등 3백여명이 참석했다. 서울YMCA 조기흥 이사장은 창립 108주년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외귀빈과 회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
  • 종영파티 대신 몽골 봉사활동 다녀와

    종영파티 대신 몽골 봉사활동 다녀와

    최근 종영한 MBC 아침드라마 팀이 지난 17일부터 4박 5일간 국제구호기구 월드비전(회장: 박종삼 www.worldvision.or.kr)과 함께 몽골 봉사활동에 다녀왔다. 종영파티를 대신한 이번 몽골 봉사활동에는 정애리 월드비전 친선대사를 비롯 박탐희, 김혜은, 현우성, 송민정 등 드라마 주조연 배우들과 MBC 김우선 프…
  • 카다피 학대…시민군에 의해 피투성이돼

    카다피 학대…시민군에 의해 피투성이돼

    인간답게 살 권리를 외치며 이상사회 건설을 실현하기 위해 봉기한 리비아 시민군이 포로에 대한 심각한 학대로 국제 사회적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다. 무이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 생포 직후 리비아 시민군이 그를 인간 이하로 취급하는 학대 장면이 포착된 것.
  • 한신대 김동규 대외협력홍보팀장, 경인강원지역대학홍보협의회장 선출

    김동규(사진) 한신대학교 대외협력홍보팀장이 경기인천강원지역대학 홍보협의회 회장에 선출됐다. 경기인천강원지역대학홍보협의회는 10월 27일(목)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2011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동규 한신대학교 대외협력홍보팀장을(43)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오는 11월 1부터 2년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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