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강남]선한 목자이신 예수
평북 정주에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는 아주 똑똑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비록 집안이 가난해서 머슴살이를 했지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
[한신]머리와 가슴
우리 몸에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하지만 손가락 하나 부러졌다고 해서 우리 생명에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머리나 가슴은 다치게 되면 생명에 치명적인 지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뼈가 뇌를 감싸고 있고, 가슴을 보호하기 위해 갈비뼈가 있습니… -
[향린]그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지난 목요일 오후 3시부터 금요일 오후3시까지 생명의 강 살리기 100일 금식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안식년 기간 동안 한반도를 중심으로 일어난 여러 가지 일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마음의 빚으로 여긴 일들이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4대강 살리기였습니다. 서울에 돌아가서 꼭 해야지 하고 맘을 … -
[경동]풍성한 은혜 속의 메마름
13년 전입니다. 1997년, 아프리카에 짐바브웨라는 큰 나라지만 가난한 나라가 있습니다. 수도인 하라레에서 그 다음해에 치러질 WCC 세계 총회를 준비하러 갔다 온 적이 있습니다. 토의하는 중에 이런 성서 연구 테마가 떠올랐습니다. “오늘날의 기적은 무엇인가? 누가 그 기적을 누릴 수 있는가?” 이 테… -

1,375명 목회자 "4대강 그대로 흐르는 것 꿈꾼다"
한국교회 목회자 1,375명이 동참하는 4대강 사업 반대 선언이 나왔다. 26일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양재성 목사(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는 경과보고에서 '생명의 강 지키기 기독교행동'은 7월 들어 "'창조질서 파괴하는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한 목회자 성명을 준비해왔다"며 현재까지 1,3… -
수해 이재민과 교회 지원 나선 구세군·기장
16일 전남 여수 지방에 이어 23일과 24일 내린 폭우로 충남 지역 등이 큰 피해를 본 가운데 재해 피해 이웃들과 교회에 대한 지원이 가속화되고 있다. 구세군대한본영(전광표 사령관)은 전국재해구호협회(최학래 회장)와 26일 긴급구호활동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조용기 목사, 충주시 대성회에 앞서 나눔의 집 방문
27일 충주시에서 열리는 복음화 대성회에 참석하는 조용기 목사(사랑과행복나눔재단 이사장)는 앞서 중증장애인 시설인 '나눔의 집'을 방문한다. -
"저는 꿈꾸고 주님이 일하셨습니다"
2003년 출간된 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꽃다운 20대 여대생이 7중 추돌사고로 전신 55퍼센트에 중화상을 입고도 하나님 한 분에만 의지하여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은 비기독교인들에까지 큰 울림을 주었다. -
![[김경재 칼럼]MB 정권 ‘4대강 사업’의 ‘4가지 착각’ 지적 [김경재 칼럼]MB 정권 ‘4대강 사업’의 ‘4가지 착각’ 지적](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8138/mb-4-4.jpg?w=320&h=180&l=50&t=40)
[김경재 칼럼]MB 정권 ‘4대강 사업’의 ‘4가지 착각’ 지적
지난달 6.3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민의는 MB 정권과 집권여당이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강행하는 각종 정치현안과 대통령의 정치하는 방식에 강력한 경고멧시지를 발했음이 드.. -
고위급 장교의 병사 성폭행에 인권위의 판단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헌병철)는 지난 23일 해병 고위급 장교에 의한 병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해군참모총장에게 가해자를 수사 의뢰하고, △소속 부대장에게는 피해자에 대한 신변보호 조치를, △국방부장관에게는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권고하고,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에 피해 병사에 대한 … -
아동·청소년 성범죄자 인터넷 통해 신상공개돼
여성가족부가 금년 1월 1일 이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자 중 재범의 우려가 있어 법원으로부터 신상공개명령을 선고받은 자에 대한 신상정보를 26일부터 전면 공개했다. 공개된 정보는 최장 10년간 인터넷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
WCC,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규탄
신성모독법이 개신교도 등 소수 종교인들을 종신형과 사형으로 몰아넣고 있는 파키스탄에 "신성모독법을 철폐하라"고 세계교회협의회(WCC)가 목소리를 높였다. WCC 울라프 트비트 총무는 23일 파키스탄 대통령(아시프 알리 자르다리)과 총리(유수프 라자 질라니)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19일 파키스탄에… -

100년 만에 완공된 구세군 충정로 '방주' 봉헌식
한국 구세군이 100년 만에 한국 땅에서 처음으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던 충정로로 돌아왔다. 구세군대한본영(전광표 사령관)은 24일 국제구세군 쇼어 클립턴(Shaw..
최신 기사
-
기획/대담[인터뷰] 문정은 CCA 신임총무에게 듣는다(2부)
한국 교회가 역사적 고난과 사회적 변화 속에서 발전시켜 온 민중신학과 상황신학은 오늘날 아시아 교회에 어떤 ... -
교계/교회한교총, 순직 소방관 애도..."제복 입은 영웅들 온전한 예우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애도하고, 군인·경찰·소방관 등 ... -
사회기환연, 「2026 생태적 추수감사절 자료집」 제작·배포
기독교환경운동연대(기환연)가 2026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생태적 추수감사절'을 제안하고, 이를 ... ... -
학술AI 시대의 종교문화 조명..."데이터 종속 넘어 기독교적 대안 모색"
인공지능(AI)이 일상과 사회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기술의 활용을 넘어 AI와 데이터를 둘러싼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