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유럽 새복음화 위해 가톨릭과 정교회 힘 모으자"
로마 가톨릭과 러시아 정교회가 유럽의 재복음화라는 공통의 목적을 두고 연합을 도모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합의 장은 지난 목요일(20)일 바티칸에서 열린 러시아 19,20세기 클래식 음악회서 있었다. 이날 음악회는 러시아 정교회가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음악회에 앞서 키… -
한국 개신교, 4대강 사업에 대한 입장 엇갈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로 연합기구가 양분되어 있는 한국 개신교계가 4대강 사업에 대해서 상반된 입장을 밝혔다. NCCK와 CCK는 25일 같은 날 기자회견을 갖고 4대강 사업에 대해 각각 반대와 찬성 입장을 발표했다. -

한기총 개혁안 표결도 못한 채 실행위서 보류
한기총 개혁안 통과가 결국 잠정 보류되었다. 이에 따라 다음달 4일 열릴 예정이던 임시총회 역시 불투명해졌다. 한기총은 2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열린 제21-1차 실행위원회에서 정관과 운영세칙, 선거관리규정에 대한 개정을 골자로 하는 최종 개혁안을 내놓고 통과시킬 예정이었으… -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
김진호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가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하 대부흥운동)을 비판적으로 재조명했다. 대부흥운동은 한국 개신교회의 20세기 대부흥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 받는 사건으로서 2007년에는 10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이 대부흥운동을 최근 발표한 글 에서 … -
기윤실, 정당 가입 의혹교사 파면에 대한 논평 내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우창록, 기윤실)이 최근 교육과학부(교과부)가 정당 가입 의혹 교사 169명에 대한 해임 및 파면을 결정한 것에 대한 논평을 지난 25일 발표했다. 교과부는 지난 23일 정당(민노당) 가입 등의 협의로 지난 5월6일 검찰이 기소한 공립학교 교사 134명 전원을 파면 및 해임하는 조취… -
‘관상기도’와 ‘예배’를 통해 ‘영성’을 찾는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현배)영성 수련원이 주관하는 ‘제 2차 영성심포지엄’이 5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5일 성북구 양광교회(서울 북노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관상기도와 목회'를 주제로 발제한 권명수 교수(한신대)는 먼저 관상기도를 설명하면서 “기도는 주님… -
침묵 지키던 한기총, 마침내 입 열어…4대강 지지 천명
정부의 4대강 사업에 침묵을 지켜 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이하 한기총)가 마침내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다. 25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한기총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기총은 지난 19일 보(洑)공사가 진행 중… -

4대 종단 대표 '생명의 강' 기자회견
천주교, 개신교(NCCK), 불교, 원불교 대표들이 11시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 프란시스홀에서 '생명의 강을 위한 4대종단 대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사업 반대 입장을 밝혔다. -
10월 프랑크푸르트에서 "세계한인기독언론인대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오는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세계한인기독언론인대회"를 개최한다. 한기총 언론출판위원회가 계획한 이번 행사에 대해 동 위원 위원장인 이형규 장로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도서전이 열리는 곳에서 언론인대회를 개최하고 종교개혁지를 함께 탐방하는 것은 큰 의… -
성공회 사제단, 한반도 긴장완화 촉구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한반도 긴장완화를 촉구하는 "시국감사성찬례"가 열린다. 27일 오후 2시 서울주교좌성당 6.10 민주항쟁기념비 앞에서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회장 최은식 신부)이 천안함 사건과 이후 긴장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한반도의 평화를 촉구할 예정이다. -

생명의 강을 위한 4대 종단 공동 기도회 열려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의 성직자들로 구성된 종교환경회의가 지난 24일, 여주 남한강에서 생명의 강을 위한 4대 종단 공동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동기도회는 비가 오는 궂을 날씨 가운데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신륵사 앞 남한강변에 모여 각 종단 기도문을 낭독했다. -
남한강서 4대강 반대 ‘4대 종단 공동기도회’ 열려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의 성직자들로 구성된 종교환경회의가 24일 여주 남한강에서 '생명의 강을 위한 4대 종단 공동기도회'를 열었다. 성직자들은 기도문 낭독과 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의지를 재표명했다. -
4대 종단 종교인들, 천안함 발표에 대한 입장 발표
4대 종단의 성직자들로 구성된 종교인 그룹이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24일 오후 1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소강당에서 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전국실천불교승가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4개 단체는 "평화와 상생은 모든 종교인이 추구하… -
한국실천신학회 제36회 정기학술대회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윤규) 제36회 정기학술대회가 내달 12일 오전 10시 서울 초동교회(강석찬 목사)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
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