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성 총회장 전격 사의표명…이유는 “몸이 아파서”

    지난 25일 총회 실행위원회 개회 직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권석원 총회장이 전격 사임의사를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기성 기관지 성결신문에 따르면 권석원 총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총회장 직을 수행하기 어렵다”며 부총회장 김춘식 장로에게 사표와 진단서를 제출했다.
  • 기독교역사학회 학술발표회 개최

    한국기독교역사학회가 내달 5일 오후 2시 새문안교회(담임 이수영 목사) 언더우드교육관 미션홀에서 제276회 학술발표회를 갖는다. 이 발표회에는 안교성 교수(장신대), 박혜진 박사(숙명여대)가 각각 ‘해방 전 한국 에큐메니컬 운동의 특징’ ‘서울 지역 북장로교 선교부의 교육 인퇴 과정과 한국인들…
  • 물리학자의 눈으로 본 씨알사상

    물리학자의 눈으로 본 씨알사상

    서울대 물리학과 명예교수인 장회익 교수가 씨알재단 월례모임의 강사로 초청됐다. 함석헌, 유영모의 씨알사상을 계승하는 씨알재단은 9월 6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전진상교육관에서 장 교수를 초청해 ‘온생명과 낱생명-씨알 개념에 대한
  • WCC 차기 사무총장 선출 오늘…'박성원 목사 유력'

    스위스 제네바에서 26일 개막한 ‘WCC(세계교회협의회) 중앙위원회’에 전 세계 개신교 지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개신교의 교황’이라고 불리는 WCC 총무 선출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 27일 오후(현지시각) 158명의 중앙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WCC 사무국 총책임자인 사무총장을 선출한다.
  • 모계사회의 생명력을 기독교에 접목시키면…

    중국 쓰촨성의 호수 마을 루구호(瀘沽湖)에서는 소수민족 모쒀족이 모계사회의 전통을 잇고 있다. 성과 재산이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로부터 상속된다. 중국 쓰촨성의 호수 루구호(瀘沽湖)에는 모계사회의 전통을 잇는 소수민족 모쒀족이 살고 있다. 이들은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로부터 성과 재산을 자…
  • 기독여민회, “용산참사 유가족 자녀들과 함께”

    기독여민회(회장 정태효 목사, 이하 기여민)가 용산참사 유가족의 아이들을 위로한다. 기여민은 용산참사로 인한 최대 피해자가 유가족의 아이들이라고 보고, 이들을 위한 교육문제 등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 기독교한국루터회, ILC 총회 한국 개최

    전 세계 루터교 지도자들이 한국 루터교를 찾았다.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엄현섭)는 3년을 주기로 열리고 있는 루터교단의 세계 총회인 ILC(International Lutheran Council)총회의 한국 개최를 기념하며, 지난 26일 루터대학교 신축 강의동에서 개회 예배를 드렸다. 올해로 23회째인 ILC 총회의 한국 개최는 지난…
  • 소금인형

    소금인형 하나가 여행을 하다가 마침내 바다 앞에 이르렀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소금인형이 바다에게 말을 걸었다.
  • 김명용 교수 “총회장 명칭, 명예욕과 함께 내려놔야”

    김명용 교수 “총회장 명칭, 명예욕과 함께 내려놔야”

    장신대 김명용 교수가 최근 과열되고 있는 통합측의 부총회장 선거에 대한 묘안을 내놔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명용 교수는 25일 오후 2시 소망교회에서 ‘생명목회 2009 목회자대회’에서 “총회장직을 감당하고 있는 사람은 엄밀히 말하자면 총회장이신 주님의 머슴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
  • 국내 7개 종단 함께 하는 ‘종교문화축제’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국내 7개 종단이 참여하는 ‘제 13회 종교문화축제’가 다음 달 5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광장에서 열린다.
  • NCCK, 헌재에 “사형제 위헌 결정해 달라”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헌법재판소에 사형제 위헌 결정을 촉구했다. 헌재가 지난 해 광주고등법원이 제청한 사형제도 위헌 법률 심판에 대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NCCK는 24일 이강국 헌재 소장 앞으로 ‘사형제도 위헌 제청 관련 헌법재판소 판결에 대한 입장’이라는 제하의 …
  • 본관 신축 드디어 완료…“한신인들의 숙원 이뤘다”

    본관 신축 드디어 완료…“한신인들의 숙원 이뤘다”

    한국 진보신학의 산실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새롭게 태어났다. 신학대학원이 있는 서울캠퍼스에 연면적 2,900평 규모의 현대식 건물을 신축한 것이다. 한신대는 25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재일 총회장을 비롯한 교단 관계자들, 윤응진 총장을 비롯한 학교 교직원과 동문들,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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